요즘 제 텃밭은 여름준비에 정신이 없어요.

 

남캘리포니아에 사는 분들은 벌써 여름 채소를 심으셨을텐데

 

저는 조금 늦은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준비를 할려고 이주전에 퇴비를 사와서

 

오이와 호박을 심을곳에 넣어서 준비를 시키고

 

어제는 드디어 땅을 뒤집고 곱게 만들어주는 작업을 했어요.

 

 이렇게 준비가 된 텃밭에 씨앗 여러 종류를 심으려구요.

 

(어제 작은 텃밭에서 고생을 했는지 밤엔 어깨도 쑤시고 팔도 쑤셔서 

 

진통제 한알을 먹고 잤어요.)

 

 

 

요즘 제 텃밭 구경하세요. ^^    

 

 

 

 

 

작년에 제 텃밭에서 받은 들깨 씨앗인데 너무 많아서 씨앗봉투에 못넣고

 

집락 샌드위치 봉투에 넣어서 보관을 했어요.

 

 

 

 

 

 

 

 

다음주에 심을 씨앗 몇가지 ~

 

 

 

 

 

 

 

 

 

작년에 늙은 오이에서 받은 한국오이 씨앗 ~ 

 

 

 

 

 

 

 

운동 부족이라 작은 텃밭에서도 고생을 하네요 ㅠ

 

그러면서도 제 텃밭이 작다고 늘 불평만 합니다 ㅋ 

 

 

 

 

 

 

 

덩쿨호박은 다닐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위로 올라타면서 자라라고 제가 작년에 덩쿨 trellis를 만들었어요.

 

  

 

 

 

 

 

 

요긴 오이를 심을 자리 ~

 

 

 

 

 

 

 

 

작년 호박 사진 구경하세요 ~

 

 

 

 

 

 

 

 

작년 여름 오이 사진도 구경하세요.

 

오이는 정말 잘 자랐어요 ㅎㅎ

 

집에서 키운 오이로 김치를 담갔더니 어찌나 아삭하던지!

 

올해도 잘 자라달라고 말X 퇴비랑  텃밭 구석에서 썩힌 

 

컴포스트 퇴비까지 듬뿍 넣어줬어요 ~~~~

 

 

 

 

 

 

 

상추는 가족과 지인들에게 나눠주면서 

 

정말 잘 먹었는데 이제 꽃대가 올라올려고 하네요.

 

그래서 지난주에 상추 모종을 또 시작했어요 ~ 

 

 

 

 

 

 

날씨가 풀리면서 제 텃밭에도 햇빛이 더 들어오더니

 

상추는 이렇게 붉게 변했어요.

 

볼때마다 너무 예쁩니다 ㅎㅎ

 

 

 

 

 

 

 

 

치커리도 꽃대가 올라오기 직전 ~

 

 

 

 

상추하고 깻잎을 심은 화분 세개는 햇빛이 제일

 

많이 들어오는 집 앞마당에 놨어요.

 

상추는 5일만에 나왔는데 깻잎은 아직 소식이 없네요..

 

 

 

 

 

 

벌레 공격에 죽은줄만 알았던 부추는 물을 주기 시작하니

 

다시 살았어요!!!

 

 

 

 

 

 

구석에서 혼자 자라는 토마토도 발견 @@ 

 

 

 

 

 

 

 

아보카도는 먹고 씨앗 하나를 화분에 심었더니

 

 쌍둥이로 두개가 나왔어요 ~~~

 

 

 

 

 

 

 

떨어진 다육이 잎은 이렇게 땅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잎 끝에서 새 생명이 나와요.

 

다육이 번식하기 참 쉽죠? ㅎㅎ

 

 

 

 

 

 

 

 

이건 열무꽃이에요.

 

씨앗을 받을려고 둔건데

 

너무 예뻐서 꽃병에 꽂아줬어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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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The 노라 2015.04.13 05:3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텃밭이 진짜 보물창고네요. Countrylane님께서 정성을 들이고 이쁘게 가꾸신 보람이 다 눈으로 보여요.
    어제 몸살이 좀 나신 것 같은데 오늘 몸은 괜찮으세요?

    올해도 얼마나 맛있고 이쁜 채소들이 자랄까나... 벌써 상추는 포즈가 장난이 아닙니다. 저 침 좀 흘렸어요. ㅋㅋ (상추야 미안하다!)
    열무는 맛도 좋은데 꽃도 이쁘네요. 하얀꽃이 봄느낌을 물씬 줍니다.
    Countrylane님께서 텃밭은 아주 자랑스러워 하실만 해요. 두 엄지 척~!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3 08:19 신고 수정/삭제

      상추 정말 맛있어 보이죠? ㅎㅎ
      얼마 전까지만해도 파란-보라 빛이 나던 상추가 빨갛게 변한게 얼마나 신기한지 몰라요 ㅎㅎ
      호박하고 오이가 잘 자라줬으면 좋겠는데 모르겠어요 흑..
      다른 씨앗은 많은데 호박 씨앗은 없어서 한국마트에 가면 사와야돼요.
      혹시 나중에 씨앗 필요하시면 얘기하세요 제가 보내드릴게요.
      오늘도 무리를 조금 했는데 애드빌이 있어서 괜찮아요 ㅋ

      열무는 꽃이 참 고상하게도 피더라구요 ㅋ
      리빙룸에 놨더니 볼때마다 예쁘네요 ㅎ
      늘 제 텃밭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 하얀달마 2015.04.13 06:3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텃밭이 매우 세련되어 보입니다.
    아름다워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3 08:21 신고 수정/삭제

      아름답고 세련되어 보인다니 감사합니다 :)
      제가 싫어하는 달팽이랑 벌레를 보면 내가 왜 이걸 하고있나 싶어요 ㅋ ^^

  • 원당컴퓨터학원 2015.04.13 07:4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정말 너무 부러워요^^
    텃밭을 보니 여름 향기가 물씬 풍기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3 08:24 신고 수정/삭제

      파아란기쁨님네는 농부 수준으로 정말 잘 키우시던데 제가 부럽습니다 :)
      요즘 이곳은 낮에는 덥고 밤엔 춥고 아주 희안한 날씨에요 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스토 2015.04.13 10:0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텃밭가꾸시는구나! 근데 텃밭있으면 해충 걱정 없나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3 12:37 신고 수정/삭제

      해충이 벌레인가요? 벌레는 있지만 유기농으로 키울려면 어쩔수 없구요, 달팽이도 많아요 ㅎㅎ
      저는 벌레도 지렁이도 달팽이도 다 싫어하는데 어떻게 가꾸고 있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 『방쌤』 2015.04.13 13:2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저 같으면 엄두도 못낼것 같은데 말이죠ㅎ
    이제 또 저곳에서 다양한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겠죠?
    이쁘게 잘 가꿔가실 모습이 기대됩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4 01:51 신고 수정/삭제

      텃밭일은 저의 #1 낙이라서요 ㅎㅎ
      방쌤님이 등산하고 여행을 좋아하듯이요.
      제발 잘 자라야되는데 저도 걱정이네요.
      텃밭 오이가 정말 맛있거든요.
      잘되면 보여드릴게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 세이렌. 2015.04.13 15:3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예전에 아버지랑 텃밭 가꾼적이 있는데.. 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4 01:53 신고 수정/삭제

      아버님이랑 텃밭 가꾸셨군요 :)
      저는 제 어머니가 늘 텃밭을 가꾸셨어요.
      세이렌님은 아버님하고 추억이 많으시겠어요. ^^

  • 세상속에서 2015.04.13 16:5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텃밭 구경 잘하고 갑니다.
    잘키워서 맛나게 드세요^^

  • 첼시♬ 2015.04.13 19:4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상추하고 치커리가 정말 예뻐요. 화초 같아요~! 오이와 아보카도 씨앗도 싹틔우셨네요. ㅋㅋ 오이는 매번 모종으로만 봤는데 씨앗을 심어도 자라는군요. 아보카도 씨앗은 왠지 종자라기보다는 거대한 알처럼 보여서 싹이 난다는게 신기해요. 나중에 아보카도가 열리려나요? 기대됩니다 :D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4 01:56 신고 수정/삭제

      사실 치커리는 맛보다 예뻐서 키우는거에요 ㅋㅋ
      색도 연한 녹색이 너무 예쁜거 같구요.
      아보카도는 쌍둥이로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 @@
      아보카도를 집에서 관상용으로 키우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직접 땅에 심는건 모르겠어요
      왜냐면 뿌리가 너무 퍼져서 안좋다고 들었거든요.
      나중에 꼭 넓은 뒷뜰있는 집에 살면 아보카도도 키우고 싶어요 ^^

  • 삐딱냥이 2015.04.13 23: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 알뜰 살뜰 씨앗도 다 챙겨두시고... ^^
    한국마트에 가면 모종을 파니까, 저는 올해도 모종 사러 가려구요. 씨앗도.
    그러기 전에, 어제 땅 좀 뒤집었더니... 난리났어요... 삭신이 쑤셔서... 에구에구에구;;;

    근데 퇴비같은건 어디 가면 살 수 있을까요? 집에서 만드는 퇴비는 어떻게 하는 거에요???

    히~ 여기 오면 신기한것도 궁금한 것도 너무 너무 많아져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4 02:04 신고 수정/삭제

      땅 뒤집는일 정말 팔나가는 일이에요 ㅠㅠ
      텃밭이 크면 땅 가는 미싱을 살텐데 워낙 작아서 안샀거든요.
      힘들어도 나중에 맛있는 채소가 쑥쑥 나올테니 걱정마세요ㅎㅎ
      퇴비는 홈디포나 로우스나 다른 널서리에 가시면 다양하게 있는데 저는 꼭 저렴이를 사다가
      가격 조금 나가는 worm castings로 compost tea를 만들어서 비타민 주듯이 가끔 줘요.
      나중에 컴포스트 티 만드는것도 올려볼게요, 동영상은 유투브에도 많이 있어요.
      텃밭 한구석은 제가 퇴비더미를 만들었어요.
      음식물 쓰레기나 텃밭에서 나오는 야채 쓰레기를 담아서 가끔 뒤집어 주고 물도 뿌려주고 하는거에요.
      그런데 제가 제대로 안해서 그냥 쓰레기 더미로만 보여요 윽..ㅋ
      냥이님 텃밭 화이팅! ^^

  • Clara 2015.04.13 23:3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 깻잎도 심으시네요~! 심는 것만 봐도 막 깻잎쌈, 깻잎 장아찌 떠오르고...ㅋㅋㅋㅋㅋㅋ

    저희도 이사 가기 전 까진 농사 좀 지어보자고 주말에 다짐 했는데..깻잎이랑 토마토는 꼭 성공해보고 싶어요..
    (작년에는 완전히 농사를 망쳐서 말이지요....흑흑)
    그 두가지랑 베이즐, 민트 정도만 키워보고 싶어요...(이것도 페스토, 모히또 요런거 막 생각하면서..ㅋㅋㅋ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4 02:07 신고 수정/삭제

      이사가시기 전까지 할수 있죠 그럼요 ㅎㅎ
      깻잎은 씨앗만 뿌려도 나오니까 꼭 성공하실거에요.
      그리고 농사는 할수록 느는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망친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ㅋ
      베이즐도 정말 쉽고, 민트는 한번 나오기 시작하면 여기저기 번식해서 정말 많아져요.
      저도 민트향 맡고 싶네요 ㅎㅎ
      클라라님네도 텃밭 화이팅이에요 ^^

    • 삐딱냥이 2015.04.14 03:49 신고 수정/삭제

      전 그냥 민트 말고 캣민트 키우고 싶은데, 그거 키우면 동네 고양이들이 죄다 몰려온다고 그래서 고민중이에요. ㅜㅜ 전 오는건 괜찮은데... 갸들이 캣민트가 제대로 크게 두지를 않는다네요. 좋아서 문질러대는 바람에 말이에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4 10:05 신고 수정/삭제

      캣닙 말씀하시는 거죠? ㅎㅎ
      제 주말농장 이웃분이 그거 많이 키우셨는데 고양이들이 좋아한다고 하신 기억이 나요.
      만지면 부드럽지 않았던 기억이 나는거 같은데 ㅋㅋ
      정말 그거 키우면 동네 냥이들 다 냥이님집에 모이는거 아니에요? ㅋㅋ

  • 즐거운 검소씨 2015.04.14 05:4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텃밭준비 하시는 것 보니 제 마음도 같이 들뜨네요.^^ 제 취미중의 하나가 텃밭가꾸기인데, 사실 식물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잘 키우지도 못해요. 다만 제가 흙에서 흙 만지고 있는 걸 너무 좋아해서 매년 봄만되면 땅 갈아 엎을 때만 기다려요. 다만 아직도 눈이 다 녹으려면 좀 더 기다려야 될 것 같아요. 저는 보통 빠르면 5월 말에서 6월 중순 사이에 씨를 뿌리는데, 작년에는 너무 늦어서 왠만한 것은 다 모종을 사다 심었어요. 다른 이웃들 하는 걸 보니 3월 말쯤 실내에서 키우기 시작해서 나중에 옮겨심길래 저도 올해는 그렇게 하려고 맘 먹긴했는데, 아직 실천을 못해서 아마도 올해도 모종을 살 것 같아요.
    countrylane님네 텃밭도 풍년이길 기원할께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4 10:12 신고 수정/삭제

      추운곳에 사시는군요 아직 눈이 녹아야된다니 @@
      사계절 뚜렷한 곳에 사는 분들이 부러워요 :)

      즐거운 검소씨님도 텃밭 잘 가꾸실거 같은데요? ㅎㅎ
      저도 땅만지는거 좋아해요 그런데 가끔 지렁이를 보면 아직도 놀랍니다 ㅋㅋ
      아직 눈이 안녹았으면 꽤 추울텐데 모종 시작하는것도 일이겠어요
      저도 님이 널서리에 가셔서 모종을 사시는게 나은듯 합니다.
      즐거운 검소씨님 텃밭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

  • 퍼플팝스 2015.04.14 06:2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전 이상하게 잘 자라던 다육이들이 죽어가고 있어서 우울해요. 누렇게 변하면서 쪼글해지기 시작하길래 너무 물을 많이 주나 싶어 일주일 한번을 2주 한번으로 줄였더니 그냥 삐쩍 마르는거 있죠. ㅠㅠㅠ
    다육이 물 얼마나 자주 주시나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4 10:14 신고 수정/삭제

      저도 집안에서 키우는 다육이 많이 죽였어요 ㅠ
      저는 오히려 물을 자주주면 죽고 이주에 한번만 주면 살았는데 그걸 잘 기억하지 않아서 죽나봐요 ㅠ
      다음엔 다육이 말고 tropical plants만 키워보세요.
      도움이 안돼서 미안해요..

  • 이노(inno) 2015.04.14 09:3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호박 키우시는곳 잘해 놓으셨네요.
    창문쪽에 해서 그린 커텐으로도.....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4 10:16 신고 수정/삭제

      사도 되는데 큰 것들은 차에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었어요.
      창문이 보이는데는 아쉽게도 차고에요 ㅋ
      예전에 다른 집에서는 울타리 같은걸 창문옆에 두었더니 오이가 타고 올라가면서 너무 예뻤어요 ㅎㅎ
      이노님이 그린 커텐이라고 하셔서 생각이 났습니다 ^^

  • 일본의 케이 2015.04.14 10:2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상추 좀 뜯어 가고 싶어요.ㅠㅠㅠㅠ 맛있게 잘 키우셨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4 10:35 신고 수정/삭제

      상추도 다른 야채도 매일 드릴수 있어요 :)
      제가 시골에서 자라서 텃밭 가꾸는일을 좋아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티스토리 운영자 2015.04.14 11:5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4월 14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Cong Cherry 2015.04.14 13:2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
    저희집 텃밭 화분도 뿌린 씨들이 싹을 틔어서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그런데 시골길님 텃밭은 벌써 무성하고, 풍성하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4 14:16 신고 수정/삭제

      콩체리님은 집안에서도 야채를 잘 키우시더라구요 :)
      새싹이 올라올때 정말 뿌듯하죠 그럼요 ~~ ㅎㅎ
      저도 하루가 다르게 크는 야채가 예쁘기만 해요.
      여름엔 호박잎으로 아주 풍성할거 같아요. 텃밭 화이팅입니다! ^^

  • 자판쟁이 2015.04.15 08:0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앗~저는 저번주에 상추씨 뿌렸어요. 이제 막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고요. ㅋㅋ 텃밭은 없고 옥상에서 조그맣게 키워보려구여 ㅋㅋ 사실 사먹는 게 싸긴한데 걍 키우는 맛 + 농약없이 먹는다는 마음에 키워보려고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5 13:03 신고 수정/삭제

      와 ~~~~ 이렇게 반가운 뉴스가 ~~~!!
      햇빛 잘들어오는 옥상에서 충분히 키우실수 있을거에요 ㅎㅎㅎ
      마트에서 쉽게 살수있지만 집에서 키우는 맛하고는 비교가 안돼요 ㅎㅎ
      옥상 텃밭 축하드리고 화이팅입니다 :)
      나중에 상추 올라오면 꼭 올려주세요 ^^

  • 찌꺼 2015.04.16 05:4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 너무 싱싱하고 예뻐보이는 야채들이에요.
    특히 구석에서 자라고 있는 토마토 앞으로 궁금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아보카도 씨앗 한 알에서 두 줄기가 나온 건 기적같아요!@@
    야채 자라는 모습 자주 구경 시켜주세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6 11:49 신고 수정/삭제

      작년에 비해서 잘 안자라는거 같아요 흑 ㅠㅠ
      작년엔 제가 블로그를 안해서 텃밭에 신경을 더 쓴게아닌가 핑계를 대봅니다 ㅋ
      구석에 토마토는 신기하죠? ㅎㅎ
      호박이랑 오이가 나오기 시작하면 또 올릴게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예예~ 2015.04.16 10:3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상추가 아주 푸릇푸릇 싱싱하네요.
    저희집에도 다육이 잎이 떨어져서 화분에 놔둬봤는데
    왜 아무런 반응이 없는지..ㅠ.ㅠ
    토양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16 11:51 신고 수정/삭제

      화분에 두신거면 물이 촉촉하게 두셔야 되는데 그점이 궁금하네요.
      저도 집안에서 키우는 다육이는 죽인것도 있어서 참 그점이 어렵네요 ㅠ
      선인장이랑 다육이를 실내에서도 잘 키우시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