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딸의 초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너무 바쁜데

 

그 외에도 다른 일이 많아서  

 

새 포스팅을 올리거나 블로그를 할 시간이 거의 없네요.

 

  요즘 저의 일상 얘기를 한 포스팅에 다 올리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카타고리 정리가 잘 안될거 같아서 나눠서 올릴려고 합니다.

 

 

우선 딸의 공부방이 또 바꼈어요.

 

이층 남편 서재에 책상으로 쓰였던 사진의 테이블이 내려오고

 

 남편 서재에  "L" 자 책상이 들어가고

 

제가 리폼했던 그 원형 테이블은 온라인 벼룩시장

 

크랙스리스트에 올려서 팔았어요.

 

 

이 테이블은 5년 전에 친정 부모님께서 서재에서 쓰시던걸

 

저희에게 주신건데 

 

그동안  저희 식탁이었다가, 남편 서재에 넣었다가,

 

이젠 딸 공부방으로 내려왔네요 ㅋㅋ

 

 

 

 

그동안 딸의 공부방이 도대체 몇번째 바뀐건지...

 

저도 이제 그만 바꾸고 싶답니다 휴~

 

 

 

 

 

그래도 이 테이블이 좋은점은 위에 아무것도 안깔고 막써도 된다는거 ~ 

 

아, 그리고 최근에 리폼한 그 블루-그레이 라미네이트 수납장은

 

창문 옆에 놨어요.

 

안엔 딸의 지저분한 종이랑 다른것들이 다 들어가서

 

수납장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네요 ㅎㅎ

 

 

 

 

일주일 동안 제가 좋아하는 DIY는 하나도 못했는데

 

내일 시간이 되면 다시 시작해 볼려고 해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 연수 2015.06.03 05:2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예뻐요 예뻐요..
    아이 사진도 봤는도 countrylane 님 이 가리려고 하셨어도 예쁜게 스마일 사진 너머로 다 보여요^^.엄마랑 데이트 나가는 아이 맘도 예뻐요..
    물론 엄마 닮아서 그렇겠지요?..
    항상 폰으로 댓글을 쓰니 이상하게 답글을 쓰는 경우가 많아서 미안해요.. 아직 책상은 리폼 못하고 저도 아이들 학기말이라 costume 만들고 행사 따라 다니고 바쁘네요.. 따님 중학생 되면 더더욱 예뻐지고 잘하라고 응원 할께요.. 홧팅...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03 14:31 신고 수정/삭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딸이 중학교에 올라가서 갑자기 예민해지고 말도 줄어든다면 제가 많이 섭섭해 할거 같아요
      그래서 그전에 같이 시간을 보낼려고 합니다 ㅎㅎ

      연수님이 한번도 이상하게 답글을 남겼다고 생각 안했고 오히려 폰으로 남기시는데도 오타도 없으셔서 신기합니다 ㅎㅎ
      그리고 직접 아이 커스튬까지 만드시는 좋은 엄마세요~~~
      요즘 아이들 학기말이라서 한참 바쁘실텐데 따뜻한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
      저도 화이팅입니다 ~~~ ^^

  • 2015.06.03 10:56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03 14:38 신고 수정/삭제

      네, 그렇게 됐어요 ㅠ 테이블 둘중에 하나를 골라야 됐는데 친정부모님께서 쓰시던 이 테이블은 못팔겠더라구요.
      이 테이블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수납장은 어떻게 창문 높이하고 딱 맞더라구요 @@
      그리고 블루색은 처음엔 저희집에 안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매일보니 이제는 그렇게 튀지 않는거 같아요 ㅋ

      저도 요즘 님 마음과 비슷해서 그마음 이해합니다 ~~~
      가끔 그럴수도 있는거죠 뭐~~~
      바쁘실땐 그냥 구경만 하셔도 이웃님들끼리는 다 이해할거에요 ㅎㅎ
      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첼시♬ 2015.06.03 14: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패브릭 액자랑 의자커버랑 라미네이트 수납장까지!
    Countrylane님의 손길이 구석구석 닿은 공간이네요^^
    수납장은 봐도봐도 탐납니다. 차분한 색이 참 예뻐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03 14:42 신고 수정/삭제

      어머, 다 기억하시네요 ㅎㅎ
      제가 저희집 사진을 다시 봤습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원당컴퓨터학원 2015.06.03 20:0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공부방이 예쁘게 꾸며졌어요...^^
    countrylane님 손길이 하나하나 느껴지네요^^ 이렇게 사랑과 배려 속에 커서 따님이 예쁘게 잘 자라는것 같아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04 04:08 신고 수정/삭제

      이방이 자꾸 바뀌고 하는게 조금 정신이 없는거 같은데 이렇게 예쁘게 봐주시니 또 괜찮은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오늘도 따뜻한 말씀 감사드려요 :)

  • 가은시은맘^^ 2015.06.04 09:0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바꾸시는 분은 힘드시겠지만 저의 눈에는 어떻게 바꾸든 예뻐요~~^^
    아이들 졸업시즌이 되면 모든 부모들의 마음이 그렇죠?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접어드는 시기니까 아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대견스럽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거 같아요..ㅎㅎㅎ 그리고 새로 바꾸고, 단장해 주고 싶은 그런것도 있잖아요...
    저도 그랬었거든요..ㅋㅋ 졸업식 잘 하시고 예쁘게 단장한 방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04 12:58 신고 수정/삭제

      요즘 정말 아이 졸업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이제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친한 친구들 몇명은 다른 학교를 가게 되어서 아이가 슬퍼하더라구요 ㅠ
      그렇게 크는 거지만 엄마로서 옆에서 보는데 안쓰럽네요..
      가은시은맘님은 선배맘으로서 더 잘 아시죠? ㅎㅎ
      아이 공부방은 이제 매번 바뀌어서 정말 할말이 없네요 ㅋㅋ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 The 노라 2015.06.04 11:1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번에 멋지게 리폼하신 원형 테이블은 크랙즈 리스트에서 파셨군요.
    리폼이 잘 되어서 사가신 분이 기분 아주 좋았겠어요. ^^
    지금 따님 공부방으로 내려온 이 테이블도 아주 좋아요.
    거기에 저번에 리폼하신 수납장도 옆에 있어서 공부할 때 이것저것 가져오기 편하겠구요.
    중학생이 될 따님 공부가 더 잘 될 것 같아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04 13:04 신고 수정/삭제

      네 ㅠㅠ 물건에 집착하지 말라고 혼자 늘 얘기하는데도 이렇게 보내야 될때마다 조금 보고싶고 그래요...
      제가 호더끼가 약간 있나봐요, 물건을 let go를 하기를 힘들어 하는걸 보면요..
      다행이도 테이블을 사가신분이 좋은 분이셨어요, 상냥하신 여성분이신데 스테이징 할때 쓰실거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제가 리폼한 테이블이 집 팔때 스테이징으로 쓰인다니 뿌듯합니다 :)
      따뜻한 말씀 감사해요 ^^

  • 즐거운 검소씨 2015.06.05 03:4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 탁자가 참 맘에 들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탁자랑 비슷해요~^0^ 그런데, 저 탁자도 직접 리폼하신건가요? 재주 많은 엄마를 둔 따님은 참 좋을 것 같아요~^^
    우리딸 미안....^^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05 12:33 신고 수정/삭제

      저도 요게 맘에 들지만 원형 테이블도 좋아서 조금 아쉬워요..
      테이블은 친정어머니께서 한 10년 전에 Pier 1 Imports에서 산거에요.
      사실 조금 진하게 스테인을 입힐까 생각도 해봤는데 지금은 통 엄두가 안나네요 ㅋㅋ
      즐거운 검소씨님의 따님은 아주 좋은 엄마를 두어서 미안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ㅎㅎㅎ
      오늘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 자판쟁이 2015.06.05 17:2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미국도 학교 다니는 아이에게 부모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가보네요.
    저는 좀 지루한 걸 싫어해서 방 인테리어가 계속 바뀌면 더 좋을것 같아요. 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06 12:11 신고 수정/삭제

      그동안 너무 바꿨더니 이젠 기운이 없네요 ㅋㅋ
      이제 몇년동안은 이렇게 계속 뒀으면 좋겠어요 휴~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 삐딱냥이 2015.06.05 18:5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테이블 아주 예쁜데요! 지난번 원탁도 예뻤지만, 이번것도 아주 예뻐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테이블이에요. 헤헤)
    수납장도 딱 제역할을 하고 있으니 좋은 거구요~~~ ^_^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06 12:14 신고 수정/삭제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저도 요게 예뻐서 전에 친정 부모님이 필요없다고 하실때 얼릉 데리고 왔거든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 드림 사랑 2015.06.08 19: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많은 변화가 왔군요

  • kriss1 2015.06.11 03:0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공부책상으로 딱이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12 03:19 신고 수정/삭제

      테이블이 식탁 테이블이지만 그래도 막쓰기 편해서 그냥 씁니다 ㅋㅋ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kriss1 2015.06.12 08: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카페에 앉아서 공부하는거 같은 느낌의 테이블 좋네요.

  • mooncake 2015.08.06 14:4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왕 어쩜 이렇게 깔끔하고 예쁠까요
    이런 정갈하고 차분한 환경이면 절로 공부가 될 것 같은...^^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8.07 13:21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ㅎㅎ
      될수있으면 아랫층 만큼은 깨끗하게 치우고 살자고 가족끼리 노력해서 그래요 ㅋ

                                                            

 

앞마당에 있는 나무를 가지치기도 해줄겸 꽃병에 담으면 

 

거실에 한달동안 푸름이를 유지 할수있어요.  

 

 

 

Michael's 에서 70% 세일 하는 화분을 $1.50 에 사다가 다육이를 담았어요.

 

 

 

공기정화에 좋은 산세베리아는 인테리어에도 최고.

 

 

 

파네라 컵은 버리기 아까워서 알로에를 넣어서 제 컴터 옆에 놓고 키웁니다.  

 

 

김통도 페인트만 칠하면 다육이 화분으로 재활용 할수 있어요.

 

 

 

고구마 줄기는 아이비처럼 예쁘게 퍼지는데, 수경재배로 키우고 물만 갈아주면 됩니다.

 

 

 

 

남편 컴터뒤에도 여러개를 뒀어요. 

 

전기파를 차단하고 환경오염을 흡수한다니 남편도 좋아하네요.

 

 

 

책상에도 늘 함께하는 고구마 줄기 푸름이 ^^

 

 

 

 

고구마는 잘라서 땅에 묻으면 이렇게 줄기가 올라옵니다.

 

올라오는대로 줄기를 잘라서 꽃병에 담아주구요.

 

 

 

 

계단에 있는 창문에도 다육이가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 삐딱냥이 2014.11.06 03:4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식물 잘 키우시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 전 진짜 정말 심하게 잘 죽이거든요... ㅠ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6 04:55 신고 수정/삭제

      제가 시골 출신이라 할줄 아는게 식물 키우는거 텃밭 가꾸는거 이런 거에요 ㅋ
      쉬운 산세베리아로 시작해 보세요. 물은 2주에 한번만 주시고요^^

  • The 노라 2014.11.19 07:5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원에도 실내에도 마음과 눈을 평안하게 해주는 녹색이 가득하네요. 고구마 줄기도 있으니까 얼마전 고구마, 얨에 대해 올린 글이 생각나서 더 반가워요. 고구마 꽃이 피도 아주 이쁠 것 같구요. 그럼 정원에 있는 고구마에서 맛있는 고구마 수확도 하신 거예요? 아공~ 먹고싶다 맛난 고구마!!!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19 15:17 신고 수정/삭제

      고구마를 키워 먹고 싶었는데 저희 뜰엔 해가 많이 안들와서 안되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햇빛 제일 잘 들어오는 데다 심었는데 4개월 후에 파봤더니 거짓말 아니고 아무것도 안달려 있었어요 ㅋㅋ
      조그만 고구마라도 있겠지 하고 기대를 했었는데요. 나중에 햇빛 많이 들어오는 뜰이 있는 집에 살면 그때 또 시도 해볼거에요. 그때 까지는 줄기로 만족해야겠어요 ^^

  • 개인이 2015.03.03 22:1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컴퓨터 옆에 두고 해먹은 식물이 몇개인지...산세베리아 경우는 잘 죽지도 않는다고 하던데 저는 실패 !! 했던 기억이 있네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4 06:14 신고 수정/삭제

      ㅋㅋ 물을 너무 자주/ 많이 주신거 같아요.
      산세베리아는 한달에 한번만 줘도 잘 살아요.
      다음에 키우실땐 꼭 물을 멀리하세요! ㅎㅎㅎ ^^

                                                            

저희 집 아랫층 interior 사진을 올립니다^^

 

거실 리빙룸 이에요. 예쁜 러그를 깔면 좋겠죠....

 

 

쿠션은 제가 만든 거에요. 

천은 JoAnn's Fabric 에서 샀구요.

첫번째 사진에 큰 하얀 쿠션 커버는 Ikea 꺼에요.

 

 

맨 앞에 있는 쿠션은 남은 자투리 천으로 만들었어요.

쿠션은 모두 손바느질로 한겁니다. 

재봉틀로 하면 편한데 이 집으로 이사 온 후 아직 박스에서 안꺼냈어요.

아이가 어렸을땐 퀼트도 하고 아이 옷도 만들고 했는데.....느~무 귀찮아요.....

 

 

액자는 다양한 스타일을 중고 가게에서 사서 페인트를 같은색으로 했어요.

거실에 사진은 블랙 & 화이트나 세피아가 깔끔해 보이는거 같아요.  

 

 여긴 다이닝 룸이에요.

다이닝룸 가구는 모두 World Market에서 산거에요.

저희 집엔 formal dining room 이 따로 없어요.

대신 kitchen island 가 있어서 거기서 식사를 합니다.

저녁에도 아이의 액티비티로 바빠서 주말에 가끔 여기에 앉아서 먹을수 있는거 같아요.

 

 

여기에 있는 zebra print 얼룩말 쿠션과 다른 프린트 쿠션도 제가 만든거에요.

원하는 쿠션을 못찾을땐 만들면 되죠^^

 

액자 3개를 만들고 남은 천으로 쿠션 2개를 만들수 있었어요.

 

벤치 의자는 벨벳 소재라 부드럽고 음식 흘릴때 바로 닦으면 없어지더라구요.

 

 

천이 아주 조금 남았는데 야드에 $40 하는 천이라 아까워서 작은 쿠션을 만들었어요.

 

 

 

 

아이방에 있는 책상은  craft table로만 쓰고 있고

 아이의 공부방엔 아랫층에 있어요.

그리고 여기엔 피아노와 책상 그리고 작은 3단 책장이 있어요.

책상은 Ikea Vika Amon top/ Ikea Sjunne 다리 콤보, 의자는 친정엄마께서 예전에 주신거,

 벤치는 Ikea Falster Bench

액자는 저 큰 액자 하나만 있어요.

아이가 공부에 집중하려면 벽에 아무것도 없어야 집중력에

좋다고 해서 액자 하나 시계 하나 걸어 놨어요.

아이가 숙제나 공부는 늘 여기서만 해요.

아이가 외동이다 보니까 늘 엄마 옆에 있고 싶어 하네요... 아직 까지는요 ㅋㅋㅋ

 

3단 블랙 책장은 Target 에서 clearance sale 에 $10!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와서 잘 안보이지만 커튼은 밤색 벨벳이에요.

가을이라 어두운 밤색으로 주말에 Ikea 에서 샀답니다.

커튼봉은 원래 있던거 쓴거구요 이거 역시 아이키아에서 산건데 

이름은 Ikea Dignitet 인데 와이어로 된 커튼봉이에요.

와이어의 Industrial look이 맘에드는것도 있지만

새로 사기 싫어서 그냥 이거 쓰기로 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 삐딱냥이 2014.11.06 03:4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맘에 드는 걸 찾지 못하면... 만들면... 되는 거였군요... ㅠㅠ

    전 마음에 드는게 적당한 가격의 제품을 찾을 때 까지 뒤집니다. 흠. 만드는거보다 시간이 더 들 것 같죠? 근데 어떻게 해요. 손이 앞발인걸. ㅠㅠ

    집이 엄청 깔끔해요~~~~ 아 부럽부럽...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6 05:21 신고 수정/삭제

      손이 앞발이란 말은 처음 들어봐요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집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Clara 2014.11.08 02:3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집안 분위기 좋네요~!
    색도 진짜 잘 선택하신거 같구요~
    저도 저희 집에 있는 쿠션은 다 만든지라...저 노력...시간...막 그런게 상상이 되네요..
    앞으로도 자주 구경시켜 주세용~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8 02:54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천값이 만만치 않아 가끔 홈굿에 가면 싸고 예쁜걸 살수 있지만 그래도 내가 만들고 나면 뿌듯함(?) 그런거 때문에 자꾸 뭘 만드나봐요.
      님 작품도 구경 시켜주세요 ^^

  • Bella.E.J 2015.01.26 12:4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보는내내 정말ㅜㅜ너무 해보고싶었어요!!
    글도 보기쉽게 잘써주셔서 술술읽히구요..
    항상 실천력이 부족해서 제가 할수있을지 모르겠는데 결혼하게되면 꼭 저렇게 해보고싶네요!!페인트랑 이런것도 다 직접고르시는거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1.26 13:33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벨라님 :)
      제가 한국어가 약간 서툴어서 엉망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도 잘썼다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페인트는 늘 철물점에서 누가 반품한 저렴이 페인트를 사구요, 작은 샘플 페인트도 세일할때 한병에 $1.00 짜리만 살려고 해요 ㅎㅎ
      리폼은 한번하면 계속하게 되는 중독성이 있어요. 꼭 해보세요.
      따뜻한 칭찬 감사합니다!!! ^^

  • 한형주 2015.02.13 13:2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엄청센스쟁이

  • 서형 2015.02.13 17:1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남다른 감각이 있으시네요, 요술램프의 변신을 보는듯 즐겁습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14 02:41 신고 수정/삭제

      다른분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요 이런 칭찬을 받아도 되는지...
      요술램프의 변신이라니 너무 듣기 좋은말이에요.
      방문도 감사드리고 그리고 보시면서 즐겁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향미 2015.02.15 12:2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연히 들르게 되었어요. 솜씨가 참 좋으시네여. 집안도 깔끔하고 예쁘게 꾸미셨네요. 나중에 저도 여기서 얻은 아이디어로 한반 꾸며보고 싶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15 12:46 신고 수정/삭제

      그정도 솜씨도 아닌데 블로그에 올려놓고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몰라요 ㅎㅎ
      다 중고라던지 저렴이 가구라서 어디 자랑 할만한것도 없어요.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 :)
      방문과 칭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

  • 이선화 2015.03.02 02: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연히 두번방문했어요.
    인테리어관심많고 리폼관심많아서 여기저기 보다보니 님글을 또들어와서 읽고있네요.
    두번째방문이라 그냥나갈까하다...인사하려고 글남겨요~~손길이 느껴지는 멋진집 잘보고갑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2 05:2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리폼 초보에요.
      워낙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배울려고 합니다 ㅎㅎ
      칭찬과 진심댓글 너무 감사드려요! ^^

  • The 노라 2015.03.03 13:5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확실히 Countrylane님은 집안 꾸미고 장식하고 하시는 걸 잘하시는 것 같아요. 집안이 이뻐요.
    벽 색상도 pastel tone으로 잔잔하니 평온한 느낌을 줘서 좋구요.
    따님 공부방도 훤하니 깔끔하고 좋아요. 공부할 때는 이런 분위기가 좋죠.
    엄마가 늘 이렇게 잘 챙겨주고 옆에서 있어 주니까 따님은 늘 안정되고 행복하겠어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4 06:08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노라님 ~~~
      제가 텃밭 가꾸는거랑 집꾸미는 낙에 사는사람이에요 ㅎㅎ
      딸공부방은 지금 바꾸고 있는 중이에요. 그런데 데코하는중에 조금 문제가 있네요 ㅋ
      가만히 안놔두는것도 조금 병인거 같아요 -.-
      나중에 100% 완성되면 보여드릴게요 ^^

  • 개인이 2015.03.03 22:1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만들었다고 해서 뭘 만들었다는거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구매했다고 생각되지 만들었다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솜씨가 좋으시네요. 집안 분위기도 색상이 화려하지 않고 깔끔하면서 따뜻해보이네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4 06:12 신고 수정/삭제

      시골에서 뭐라도 만들고 꾸미고, 또 텃밭일도 해가면서 시간을 보내야지 아니면 할일이 없어요 ㅋㅋ
      애때문에 너무 정신없는데 집안이 화려하고 뭐가 많으면...오 마이.. 상상이 안가요 ㅋ
      그나저나 컴맹을 벗어나고 싶은데 너무 어렵네요 ㅠ

      칭찬 감사합니다! ^^

  • 만두라면 2015.04.05 05:5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집을 참 따뜻하고, 차분해 보여요~ country lane님은 정말 부지런한 분이신 것 같아요. 어쩜 집을 저렇게 정갈하게 유지시키실 수가 있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05 09:47 신고 수정/삭제

      사진 찍을려고 치운거에요 ㅋㅋ
      블로그 하면서 좋은점이 바로 급하게 막 치우게 된다는거에요 ㅋㅋ
      칭찬 감사합니다!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