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릇 포스팅을 올리고 하루종일 그릇 정리를 했어요.

 

가은시은맘님이 궁금하시다고 해서 사진 올립니다 ^^

 

 

 

 

 

 

 

그릇은 많고 주방 캐비넷엔 자리가 없고..

 

그릇장을 하나 장만 하고 싶은데 그게 언제 될지도 모르고..

 

(날마다 그릇이 늘어나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우선 급한대로 저희집 이층 복도에 있는 Ikea Expedit 책장/ 수납장을

 

아랫층 딸 공부방에 내려다 놓고 임시로 여기에 그릇을 놓기로 했어요.

 

책장에 문이 없어서 먼지가 들어가겠지만 어쩔수 없어요.  

 

 

 

 

 

 

 

책장이 있었던 이 자리엔 다른 선반을 놓았어요. 

 

 

 

 

 

 

 

 

 

딸 공부방은 이제 점점 제 방이 되어가는 느낌 ㅋㅋㅋ

 

제가 리폼한 테이블에 앉아서 잡지도 보고 옆에 그릇들도 구경하고

 

혼자 그렇게 놀아야 될 분위기인데

 

사실 평소때는 딸이 매일 어질러 놓는 탓에 테이블 위엔 

 

책이랑 종이랑 아주 난리가 아닙니다 휴~

 

 

딸이 아직까지는 엄마가 있는 아랫층에서 숙제를 하고 다 하지만

 

 사춘기가 오면 아마 그때는 이층 방에서 혼자 있고 싶겠다고 하겠죠?

 

그렇게 되면 저희집 아랫층이 깨끗해질 날도 얼마 안남았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이방에 있던 딸의 책장은 다른구석으로 옮겼어요.

 

 

 

 

 

 

 

이건 딴 얘기인데..

 

지난주에 첼시님의 사브레 글을 보고 너무 먹고싶어서

 

한국마켓에 갔을때 하나를 사왔는데 오늘 뜯어보니 이렇게 다 부서져서 나왔어요 ㅠㅠ 

 

 

3 봉지가 들어있는 박스를 샀는데 만저보니 나머지 두개도

 

다 이렇게 부서져 있더라구요.

 

아쉬운대로 먹었지만 다 부서진게 꼭 시리얼 같아요 ㅋㅋ

 

 

 

 

(폰으로 간신히 찍어서 어둡게 나오는 사진은 늘 미안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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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Clara 2015.04.28 05:2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 Expedit 책장은 효자 제품인거 같아요.
    저희도 3개 가지고 두루두루 이사 갈때마다 용도 바꿔가며 쓰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저기 상처가....!!)
    그릇장으로 해도 예쁘네요. 전 게을러서 먼지 닦아줄 엄두가 안나서 저렇게 못해요 ㅠㅠ
    시계랑 꽃 해두신 것도 정말 정말 잘 어울리고 예뻐요....

    * 전 어렸을때 제일 싫어하는 과자가 샤브레였어요.. 그 이유가 외할머니께서 오실때마다 샤브레만 사오셨거든요...근데 어린 입맛에는 딱딱하고 버석버석한 느낌이어서 싫었나봐요..ㅋㅋ 근데 나중에 커서 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ㅋㅋㅋ 이걸 왜 싫어했었지? 했어요...ㅋ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12:02 신고 수정/삭제

      저도 엑스페딧 좋아해요, 예전엔 제일 큰것도 있었는데 효자 맞습니다 ㅎㅎ
      저도 먼지 때문에 고민하다가 차이나 캐비넷 작은거 장만할때까지만 쓸려고 임시로 저기에 놨어요.
      시계는 친정 어머니집 그라지에 굴러다니는거 갖다 논거에요 ㅋㅋ
      가끔 친정어머니 그라지에 가면 제가 쓸만한게 얼마나 많이 보이는지 몰라요 ㅋ

      외할머니께서 사브레를 사오셨군요 ㅎㅎ
      사브레를 보고 외할머니 기억까지 떠올리셨네요 :)
      저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거였는데 이렇게 다 부서져서 나왔네요 -.-
      그래도 그 crumbs를 다 먹었습니다 ! ^^

  • 즐거운 검소씨 2015.04.28 06:2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countrylane님은 뭐든 예쁘고 깔끔하게 잘 하실 것 같아요~ 그릇장 위의 꽃들도 정말 예쁘네요~ ^0^
    저도 사브레를 참 좋아해요. 그 이유는 저 어려서 엄마가 크리스마스날 저희 형제자매들에게 작은 선물들을 하셨는데요, 그 때 제가 받은 것 중에 하나가 사브레였어요.ㅎ 뭐, 지금은 별 거 아니지만, 저 어려서는 수퍼마켓가면 그래도 조금 더 돈을 줘야지 사먹던 과자였거든요, 그래서 그거 받고 무지 기뻤던 기억이 나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12:13 신고 수정/삭제

      정말 감사합니다 :)
      꽃들은 흰꽃병에 있는건 조화이고, 유리병에 있는거만 생화에요.
      주말에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장미 푸루닝 해줘야 된다고 다 따라고 했는데 몇송이만 따왔어요 ㅎㅎ

      즐거운 검소씨님도 사브레의 추억이 있으시군요 ㅎㅎ
      저도 엄마한테 선물 받았다면 평생 잊지 못할거 같아요 :)
      우리 어렸을때는 요즘 하고 많이 다르잖아요. 저는 100원이 생기면 동생하고 50원짜리 하드를 사서 먹었던 기억이 나요...
      그것도 그렇게 자주 먹지 못했는데 요즘애들은 그런거 모르잖아요.
      사브레 얘기에 즐거운 검소씨님도 저도 옛추억까지 떠오르니 재밌네요 ^^

  • 몰드원 2015.04.28 06: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깔끔하네요

  • 애플 2015.04.28 07:3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그릇장대신 이렇게 정리해도 보기좋네요^^~
    그옆에서 책도보고 그릇도 눈여겨보는 예쁜
    따님이 부럽습니다^^ㅋ
    사춘기되면 대부분 방문을 닫습니다ㅋ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12:18 신고 수정/삭제

      먼지만 없다면 계속 놔도 될거 같은데 저희집은 먼지 투성이에요 ㅠ
      사실 제 사진 화질이 안좋은게 약간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집안에 있는 먼지는 잘 보이는거 같더라구요 ㅋ
      사춘기되면 지 방에서 안나오겠네요 ㅋㅋ
      그렇다면 제가 딸 공부방을 독차지할 날이 얼마 안남았군요 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일본의 케이 2015.04.28 09:0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도 저렇게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12:20 신고 수정/삭제

      아이키아 가구는 디자인이 정리를 잘 할수있게 실용적으로 나오는거 같아요.
      저는 그릇을 안에 담기만 했습니다 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가은시은맘^^ 2015.04.28 09:4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 정리하셔서 사진 올리셨네요...^^ 어쩌죠...저 때문에...ㅠㅠ
    고생하셨어요~~~ㅎㅎㅎ 감사합니다...^^
    그런데 너무 깔끔하고 잘어울리고 예뻐요... 저도 이렇게 정리하고 싶은데 저희집은 좁아서..ㅠㅠ
    그릇은 좀 눈에 보여야지만 좋은것 같아요..안보이는 곳에 놓으면 잘 안쓰게 될꺼 같아서요..ㅋㅋㅋ
    그리고 저 샤브레 저도 어렸을땐 정말 잘 먹었었는데...이젠 제 입맛엔 좀 달더라구요...ㅋㅋㅋ
    하루종일 고생하셨는데 편안한 밤 되세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12:27 신고 수정/삭제

      올릴 생각을 안했지만 가은시은맘님이 궁금하시다고 하셔서 오늘 포스팅 아이디어 얻어서 감사한데요? ㅎㅎ
      저도 그릇이 너무 장식장에 넣어 있는거 보다 오픈 선반식을 좋아했는데 집에 먼지가 너무 많아서인지
      그런건 잡지에서만 가능한가보다 했어요.
      사고팔고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이라 앞으로 또 어떻게 변할지 몰라요 ㅎㅎ

      사브레는 부서진거를 수저도 떠먹었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제가 워낙 단 음식을 좋아해요 ㅋㅋ
      어제 조금 피곤해서 오늘 아침 애 도시락도 안싸고 사먹으라고 보냈어요 ㅋ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

  • 트라이어 2015.04.28 11:2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었네요. ^^

  • 세상속에서 2015.04.28 11:5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만드는것도 잘하시고,
    정리도 잘하시네요^^

  • 자판쟁이 2015.04.28 16:0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깔끔하게 정리가 됐네요. ㅎㅎ
    저도 정리하는 거 좋아하긴 한데 정리를 해도 몇시간을 못가는 게 문제예요. ㅋ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9 03:36 신고 수정/삭제

      정리 하면서 살기 너무 힘들어요 ㅋㅋ
      특히 저희집 처럼 돌아다니면서 어지르는 아이가 있으면 더더욱 힘들고요 휴~ ^^

  • 첼시♬ 2015.04.28 16: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앗! 제 글을 보시고 사브레를...(영광이에요!!! ㅋㅋ)
    질소를 충전했는데도 부서져 있다니 충격입니다. ㅠㅠ
    사브레가 좀 부스러지는 질감이긴 한데 저렇게 잘게 부숴지다니 무슨 장인정신을 담아서 쪼갠 것 같아요. ^^;
    수납장 위의 화병이 예뻐요. ^^ 얼마 전에 지나가다 본 안개꽃이 예뻐서 사려다가 후추 먹이가 될 것 같아서 그냥 왔는데...
    Countrylane님 꽃으로 대신 만족합니다.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9 03:39 신고 수정/삭제

      첼시님 사브레 글보고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ㅋㅋ
      박스에 들어있는데 어떻게 다 부서졌을까요? 참...
      후추 때문에 꽃도 못사시는군요...야옹이들이 점프도 잘해서 아무리 높은데다 놓아도 소용없겠어요.
      얻어온 꽃인데 예쁘죠? ㅎㅎ ^^

  • 광주랑 2015.04.28 16:3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집안이 인테리어샵같네요 ^^ 집안이 정말 에뻐보여요~

  • 삐딱냥이 2015.04.28 17:4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깔끔하게 정리 잘 하셨네요 ^^ 오픈 선반은 정리를 잘 하면 정말 예쁜거 같은데… 저같은 사람에게는 정말이지 ㅜㅜ
    시계랑 꽃병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___^
    덕분에 저도 그릇 정리를 했답니다!! 밖으로 꺼내지는 않았고, 부엌 수납장 안에서요. ㅎㅎ
    그릇 정리 사진은 아니고 가지고 있는 그릇들 사진은 올려뒀어요.

    그리고 저도 저 책장 좋아하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사고 있어요. ㅋㅋㅋ
    기회가 좀 닿을까 싶었었는데, 작년에 저렇게 생긴 책장을 두 개나 얻는 바람에 실패했다는 우스운 이야기~~~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9 03:45 신고 수정/삭제

      엑스페딧안에 임시로 놨어요, 저도 감당하기 어렵거든요 -.-
      시계는 예전에 친정어머니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ㅎㅎ
      냥이님은 아직 부엌 수납장 안에서 수납이 가능한가봐요 너무 부러워요.
      저는 이제 정말 그만 사야돼요 ㅋㅋ

      엑스페딧이 수납하기가 좋아요. 될수있으면 크랙스리스트에서 중고를 사면 더 좋구요.
      비슷한거 두개를 얻으셨다면 이건 필요가 없으시겠네요.
      저도 하나 더 살까 생각중인데 비슷한거 누가 준다면 얻고싶어요 ㅎㅎ ^^

  • 이노(inno) 2015.04.28 19:5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집이 기본적으로 흰색으로 꾸며져 있군요.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
    조만간 저도 한국마트에 다녀와야겠네요.
    한국식품이 다 떨어졌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9 03:47 신고 수정/삭제

      원래 딸 공부방이 검정색이였는데 제가 리폼을 하면서 자꾸 흰색으로 변해가고 있어요 ㅎㅎ
      한국마트 가셔서 맛있는거 많이 사오세요 :) ^^

  • 개인이 2015.04.28 21:3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화이트 계열로 인테리어를 주로 하시나봐요. 최근에 리폼했던 그 거실에 두셨던? 가구도 흰색으로 하셨던데 상당히 깔끔하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9 03:48 신고 수정/삭제

      원래는 검정색으로 인테리어를 했는데 요즘 리폼을 하면서 흰색으로 변해가고 있어요 ㅎㅎ
      사고 팔고도 좋아하고 분위기도 자주 바꾸고, 제가 워낙 변덕이 심한가봐요 ㅋ ^^

  • 드림 사랑 2015.04.28 21:4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고생하셨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9 03:49 신고 수정/삭제

      가구를 아랫층에다가 옮기고 다른걸 이층에다가 옮기고 해서 고생 쬐끔 하긴 했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

  • 퍼플팝스 2015.04.29 05:5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전 오픈된 그릇 수납장이 항상 갖고팠거든요. 이렇게 활용하니 넘 예쁘네요. 어찌 공간도 딱 맞아떨어지구요. 저렇게 두면 확실히 그릇들을 자주 꺼내쓰게 되겠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9 07:38 신고 수정/삭제

      저도 잡지에 보면 오픈 수납장에 그릇들이 진열되어있는게 너무 예뻐 보였는데 현실은 먼지가 아주 많이 쌓인다는거에요 ㅠ
      그래서 잡지에서만 가능한가보다 하고 지금은 우선 임시로만 써야될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퍼플팝스님의 차이나 캐비넷 참 맘에들어요 :)
      저도 하나 장만하거나 아니면 주워오면 올릴게요 ^^

  • jellyfish 2015.04.30 17:3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도 그릇장이 갖고 싶은 가구 2위에요. (1위는 새 책장) 유리창틀 처럼 생긴 문이 달린 그릇장.언젠간 갖고 싶네요..

    사브레 저 과자는 어릴때 외할머니가 저희 집에 오실 때면 항상 사오셨었던 과자라서 저한텐 추억의 과자... 포장이 달라지긴 했어도 보면 기분이 이상해져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01 01:32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저도 그릇장이 있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리고 이제 그릇은 그만 사드렸으면 좋겠구요 ㅋ

      젤리피시님도 사브레 추억이 있으시네요 :)
      저는 미국에 와서 알게 된 과자에요.
      정말 궁금하네요, 사브레가 언제 만들어졌는지 알아봐야겠어요. ^^

  • 원당컴퓨터학원 2015.05.06 08:2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너무 깔끔하게 잘 정리해 놓으셨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06 12:23 신고 수정/삭제

      그릇정리를 하고나니 이제 조금 마음이 놓여요.
      그전엔 정말 엉망이었거든요 ㅋㅋ
      감사합니다 ^^

  • The 노라 2015.05.09 09:4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그릇 깔끔하게 잘 정리하셨네요. 그러고 보면 책장이 여러모로 요긴하게 쓰일 데가 많아요. ^^
    저번에 그릇 쭉 보여주신 포스팅에서도 느꼈지만 그릇들이 이뻐요. 모양도 다양하구요.
    샤브레는 먹어 본 지가 참 오래되었어요. 제가 한국 살 때는 이런 작은 포장이 아니였던 것 같은데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 자체는 똑같아 보여요. 맛있어 보입니다.
    우유 한잔하고 함께 하면 아주 맛있겠어요. (그럼 진짜 시리얼같이 되는 거네요. ㅋㅋ) 츄릅~!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09 09:52 신고 수정/삭제

      이층에서 데리고 내려왔는데 요기 딱 맞아서 다행인데 이것도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어요 ㅋ
      저는 그릇만 많고 요리에는 그렇게 관심이 없어요 흑..
      앞으론 그릇을 사기전에 정말 몇번을 생각 또 생각하고 살려구요.
      사브레가 다 부서져서 아쉬웠는데 또 먹고싶어요. 노라님 말대로 우유하고도 맛있겠네요 ㅎㅎ
      오늘 다행이도 남편이 한국마켓에 들렸다고 온다고 했는데 사브레 사오라고 시켜야겠어요 ㅎㅎ
      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라벨 메이커로 쉽게 정리정돈 할수있어요~

 

 

 

 

 

아이키아 "AS IS" 에서 하나에 $1.00 로 6개를 사온 후 저한텐

 

너무 정리하기 귀찮은 사진, 여행에서 갖고온 지도 옆서,

 

크래프트 하다 남은 종이들, 등등을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Dymo, 다 좋은데 라벨 리필이 $5.00!

 

 

이층 복도에 제 홈 오피스/ 서재가 있어요.

 

아이키아에서  Flyt magazine file을 여러개를 샀습니다. 

 

라벨을 붙일땐 안에 있는 모든 아이템의 이름을 붙입니다

 

그래야 뭐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수 있어요.

 

 

 

 

 

 

 

 

아이 공부방 책장엔 바인더가 여러개가 있습니다.

 

집에서 쓰는 바인더 따로, 학교에서 갖고오는것 따로 파일 합니다.

 

 

 

 

아이가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책가방 안에서 우루룩 하고 종이가 쏟아져 나옵니다 :(

 

그 종이들을 다 정리하기 위해 바인더를 따로 만듭니다.

 

바인더 앞면엔 아이의 학교 점심 메뉴를 넣었습니다.

 

아이가 사먹고 싶은 날은 본인이 동그라미를~

 

 

 

첫탭은 Parent로....

 

여기엔 매일 날라오는 학교 편지, 선생님 편지, 학교 인포 등등을 파일합니다.

 

 

 

 

 

학교 영수증은 clear page protector 안에 파일 하구요~

 

 

 

집으로 돌려보낸 work sheets는 과목별로 파일 하구요~

 

 

 

 

 

아이가 가끔 엄마 그거 어딨지??? 하고 물으면

 

에이그 이것아..그거 여기있다!!!

앞으로 7년 남았습니다!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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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딱냥이 2014.11.06 03:4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전... 시작도 안했습니다... ㅠ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6 05:00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
      님 따님 너~~무 예뻐요!
      저는 애 어렸을때가 그리워요. 학교 다니면서 액티비티 데리고 다니니 체력이 딸려요ㅠ
      전 하나밖에 없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다른 어머니들은 정말 대단 합니다 ^^

  • The 노라 2015.04.20 04:0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Label maker와 files로 여러 종이들 정리 정돈 아주 잘하시네요. ^^
    Countrylane님께서는 집안 장식을 깔끔하고 이쁘게 하시는 것도 잘하시지만 따님 교육관련 materials도 가지런하게 정리를 딱!
    찾기도 쉽고 보기도 좋습니다. 엄마가 이렇게 공부할 때나 학교에서 activities 할 때 잘 챙겨주시니까 따님이 든든하겠어요.
    이건 샛길로 샌 이야기인데, label maker하면 Seinfeld의 한 에피소드가 생각나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0 13:16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종일 이상하게 블로그에 못들어오다가 이제야 들어왔네요...
      제가 어렸을때는 정리정돈을 정말 좋아했어요.
      심심할때 부모님 방에 들어가서 옷을 다 꺼내다가 혼자 정리를 하기도 했구요 ㅋㅋ
      지금은 어느정도는 치울려고/ 정리하고 살려고 노력하지만 귀찮을때가 많아서 대충하고 사네요 ㅋ

      싸인펠드 정말 좋아했는데 레이블메이커 에피소드는 기억이 안나네요 ㅋ
      안봐도 웃길거 같지만 아쉬워요... 왜이렇게 기억이 안나는지 모르겠어요.

      늘 상대방을 기분 좋게 칭찬해주시는 노라님께 감사할 뿐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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