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캘리포나아는 화씨 90도(섭씨 32도)로 너무 더웠어요.

 

어제도 화씨 90도가 넘는 날씨에 종일 너무 바쁘게 보내서

 

오늘은 조금 쉬고 싶었는데 오늘도 습관처럼

 

또 새벽 5시에 일어났네요 :(

 

 

일찍 일어났어도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아랫층에 내려가서 커피를 내리고 혼자

 

카운터에 앉아서 이메일을 확인하고, 뉴스도 보고,

 

오늘은 뭘할까 혼자 생각만 했네요...

  

 

 

아무튼 그렇게 시작된 저의 게으른 일요일 일상이에요 :) 

 

 

 

 

저희집 앞에 예쁜 꽃들이 피었어요.

 

작년 봄에도 이맘때 집입구 계단 옆에 예쁜 꽃이 쫙 피었었는데 

 

아직 다 피진 않았지만 그래도 구경하세요.  

 

 

 

 

꽃이 다 활 ~ 짝 피면 정말 예쁜데 그때 다시 올려볼게요 ~

 

 

 

 

 

저는 피곤해서 종일 집안에만 있었고

 

남편은 아이를 데리고 쇼핑을 하고왔어요.

 

사진에 딸기는 남편이 오전에 99전 가게 (미국 천냥가게)를 가서 

 

사온 유기농 딸기 2파운드에요.

 

99전 가게에서 유기농 딸기를 판다니 정말

 

 신기할 뿐이에요!!

 

남편이 혹시라도 딸기가 맛이 없을까봐 두박스만 샀다네요 ㅎㅎ

 

 

 

 

 

 

늦은 오후 ~

 

딸과 저는 요즘 제가 푹 빠져있는 저의

 

패티오에 앉아서 커피랑 디저트를

 

먹었는데 딸기가 정 ~~말 맛있었어요!!!

 

내일 가면 남아 있을지 모르겠지만 맛있는

 

유기농 딸기 사러 또 99전 가게에 가봐야될거 같아요 ~

 

 

 

 

 

 

아빠랑 쇼핑을 마치고 돌아온 딸은 오늘 너무

 

더웠다며 얘기하면서 딸기도 잘먹고

 

엄마가 평소에 숨겨놓고 먹는 밀라노 쿠키는 더 잘먹네요 ㅋ

 

 

 

가만히 앉아 있는데도 너무 더운...

 

지금 여름 같아요...

 

절대 봄날씨가 아니에요 ㅠ

 

 

 

 

엄마랑 디저트 타임을하고 딸은

 

학교 연극반에서 필요한 소품을 만듭니다 ~

 

 

 

 

미술은 재주도 없고 잘 못하지만 늘 자르고 붙히는걸 

 

좋아하는걸 보면 보통 여자 아이들과 비슷한거같아요 ~  

 

 

 

 

 

열심히 만들고 있는 딸을 위해 간식으로

 

찐만두를 만들어 줬어요.

 

만두를 찔때 밑에 양배추를 깔아주는데 집에 양배추가 없어서 

 

브로컬리 이파리 몇개를 따서 깔아줬어요 ~ 

 

 

 

 

 

딸 준다고 만들어 놓고 제가 반은 먹은거 있죠? ㅋㅋ

 

 

 

내일부터 한 주가 또 시작이네요...

 

사월 초에 딸 봄 방학이 있는데,

 

딸이랑 같이 쉬게 빨리 사월이 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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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Cong Cherry 2015.03.16 11:0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나른하기엔 너무 더운가요??? 저는 왜 이 글이 나른하게 느껴질까요~^^ 행복하세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6 11:11 신고 수정/삭제

      처음 들어보는 단어에요 "나른"이요
      오늘 너무 피곤했는데 글에서도 보이죠? 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체리님도 행복하세요 ^^

  • 꾸러기고라니 2015.03.16 11:2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밖에서 저렇게 딸기도 먹을 수 있고 부럽네요~~
    게다가 딸기가 1달라도 안되는 가격에 유기농 딸기를 먹을 수 있다니..
    대박~~ 정말 좋은 곳이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3:28 신고 수정/삭제

      제가 가는 99전 가게에서 가끔 유기농 야채가 들어오는데 딸기는 처음이에요ㅎㅎ
      99전 가게마다 약간 다른데 제가 가는 매장이 그나마 괜찮더라구요.
      아쉽게도 조금만 샀네요 ㅋ ^^

  • 자판쟁이 2015.03.16 11: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화씨로 90도면 섭씨로 얼마죠?ㅋㅋ 덥다니 부러워요. ㅋㅋ 전 더운거 좋아하거든요. 추워서 움츠린거보다 더운날 늘어져 있는걸 더 좋아하거든요. 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3:30 신고 수정/삭제

      자판쟁이님 댓글보고 글 수정해서 섭씨도 넣었어요, 섭씨 32도에요.
      저도 추운건 싫은데 이렇게 추웠다 더웠다 하니까 요즘 제 몸상태가 별로네요.
      그리고 지금 이렇게 더우면 올여름 각오해야할거 같아요 ㅋㅋ ^^

  • 예예~ 2015.03.16 12:2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한국에선 만두 아래 솔잎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던에~
    브로콜리 잎이 그 역활을 해줬네요^^
    캘리포니아 지금 많이 더운가봐요. 한국은 이제 슬~ 봄기운이 느껴지고 있답니다.
    그냥 딸기도 아니고 유기농인데 가격 너무 착한데요?
    전 요즘 마트가니 만원짜리 한장은 내야 먹을만한거 살 수 있던데~~ 저렴하고 맛까지 좋은 딸기로 딸램과 디져트타임 부럽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3:33 신고 수정/삭제

      브로컬리 잎이 단단해서 딱이에요.
      텃밭에 둘러보면 요리조리 쓸모있는게 많아요 ㅎㅎ
      슬슬 따뜻해져야 되는데 여기는 추웠다 더웠다 아주 정신없는 날씨에요.
      유기농 딸기 가격도 최고지만 맛이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한국엔 딸기가 만원이에요??? 너무 비싸네요 ㅠㅠㅠ

  • *저녁노을* 2015.03.16 12:2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여기는...얼른 봄이 왔음 합니다.^^

  • The 노라 2015.03.16 12:5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피닉스도 오늘 90도 찍었어요. 더울 것 같아서 집에서 온 종일 앉아서 놀았어요. ^^
    Countrylane님 동네 99전 가게에서는 과일도 파나요? 그것도 유기농??? 정말 괜찮네요.
    한 파운드에 99전이면 이건 steal이예요. 사서 막 먹어주는 예의. 제철 딸기를 즐기고 계시네요.
    제가 만두를 좋아해서 그런지 마지막 만두사진 정말 침샘 자극되어요. ^^ 얌얌.
    피닉스는 내일부터 spring break인 것 같아요. 동네 아이들 엄청 신났어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3:38 신고 수정/삭제

      요즘 왜이리 더운지 그나마 오늘은 조금 괜찮네요.
      갑자기 더워져서 제가 기운이 조금 없네요 ㅠ
      저희 99전 가게에서 과일도 팔고 야채도 팔아요. 유기농 야채도 가끔 들어오구요 ㅎㅎ
      제가 많이 사면 꼭 맛이없고 조금만 사면 맛있고.. 그러네요 ㅋ
      오늘 갈려고 했는데 컨디션이 안좋아서 오늘 쉬었어요.
      내일가면 하나도 없을거 같은데..흑..
      피닉스는 내일부터 봄방학이군요.. 우리보다 이주나 빠르네요 ㅎㅎ ^^

    • The 노라 2015.03.17 14:42 신고 수정/삭제

      99전 가게 정말 기특하네요. 유기농까지 다루는 건 저는 처음 들어봤어요.
      그런데 이제 몸 좀 괜찮으세요? 저도 날씨가 갑자기 변하면 몸이 힘들어해요.
      아이들도 친구들하고 놀다 감기에 옮아서 나가 놀지도 못했구요.
      모두들 집에서 쉬면서 다가올 더위에 몸준비하며 조금씩 준비하고 있어요. 더위... ㅋㅋ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8 02:00 신고 수정/삭제

      이제 괜찮아요 노라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이들이 감기 걸렸군요...아이고...
      아이들도 노라님도 빨리 낫기를 바래요.

      노라님네 애리조나는 여름이 빨리오니 이제 얼마 안남았죠? 더위 준비하셔야죠 그럼요 ㅋ ^^

  • 광주랑 2015.03.16 14:1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 곳에는 이제 갓 봄이 찾아왔습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신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3:40 신고 수정/삭제

      조금 따뜻해지고 있나봐요? 다행이네요 ㅎㅎ
      움직이기 귀찮아서 느릇한 하루를 보냈네요. 감사합니다 ^^

  • 『방쌤』 2015.03.16 14:3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집에 들어가는 입구가 참 이뻐요~
    가끔은 게으름도 조금씩 피워주고 그래야 되요~그래야 몸도 쉬죠~~^^ㅎ
    4월..
    금방 다가 올거에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3:41 신고 수정/삭제

      입구에 빨리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제가 일년동안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내일모래면 사월이죠? 아이가 집에 있어야 제가 편해서 빨리 방학을 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

  • 세상속에서 2015.03.16 15:3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남캘리포나아는 벌써 여름 날씨네요..
    여기 따뜻한 봄날씨에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3:44 신고 수정/삭제

      저도 봄분위기를 느끼고 싶은데 이렇게 더우니까 봄은 스킵하고 여름으로 건너 뛴거 같은 느낌이에요 ㅠ
      사계절이 그리울 뿐이에요 ^^

  • 첼시♬ 2015.03.16 17:5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딸기 색이 참 곱군요! 찐만두도 반달처럼 정갈한게 맛있어보입니다. ㅋㅋ
    저도 밀라노쿠키 좋아하는데 사진 보니까 커피 한 잔 하고 싶어요~ :D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3:46 신고 수정/삭제

      딸기가 상태도 너무 좋았던거 있죠? 아쉽게도 두박스만 샀네요 ㅠ
      다음에 또 나올까 기대해 봐야겠어요 ㅋ
      밀라노 너무 좋아해서 세일할때 꼭 쟁겨놓아요 ㅎㅎ ^^

  • 메트라프 2015.03.16 18:2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완전 다른세계에 살고 계시네요.^^ 32도라니..
    여긴 이제 봄인데요.ㅎㅎ 만두가 정말 맛나보여요.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3:47 신고 수정/삭제

      저도 지금이 봄인지 여름인지 헷갈려요 ㅋ
      캘리포니아가 날씨가 좋긴한데 여름에 너무 더워요 ㅠ ^^

  • 여행쟁이 김군 2015.03.16 19:5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D 와~ 너무 좋아보입니다~^^
    딸기도 좋아보입니다~ 맛있겠네용

  • Clara 2015.03.16 22:5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헉! 유기농 딸기가 1불이예요???? 완전 핫딜이네요...
    저같으면 막 쟁이고 싶었을듯..(맛없으면 잼 만들지 뭐~ 이러면서요..ㅋㅋㅋ)
    저희도 요즘에는 날씨도 그저 그렇고 해서 주말에도 특별한 일 아니면 돌아다니지 않게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봄이 오면 막 돌아다녀야 할 것 같은 생각에 꿈틀꿈틀 합니다..ㅋㅋㅋ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_^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3:51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핫딜이에요 ㅎㅎ
      과일이 맛없으면 스무디나 할줄알지 잼은 만들줄 몰라요 ㅋㅋ
      아직도 많이 추우시군요. 반대네요..
      저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나서 밖에나갈때 아주 얇은 티 입고 다녀요.
      클라라님도 이번주 행복하게 보내세요! ^^

  • 퍼플팝스 2015.03.17 04:2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헉 같은 나라에서 이렇게 겨울과 여름이 공존할수도 있는군요 ㅎㅎ 여긴 아직 코트 입고 부츠 신고 다닌답니다 -_-;; 다행히 장갑은 안껴도 될 날씨..
    딸기도 저렇게 저렴하다니.. 넘 부럽네요 ㅎㅎ (주말에 올가닉딸기 $5.50 도 싼편이며 삼 ㅠㅠㅠㅠㅠ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3:56 신고 수정/삭제

      아직도 코트에 부츠를 신으시는군요. 저는 얇은 남방이나 티에 샌달신어요 아니면 더워요.
      동부의 사계절이 부러울때 많아요. 한국같은 느낌일거 같아서요 :)
      딸기는 99전가게에서 처음보는 유기농 딸기였는데 아마 다신 못볼지도 몰라요 ㅋ
      동부하고 확실히 물가도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 이노(inno) 2015.03.17 10:0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딸기가 큼직하면서도 먹음직스러운 색이네요.
    1달러에 저 한케이스에요?
    일본에서라면 500엔(5달러)은 줘야할거 같은데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3:59 신고 수정/삭제

      딸기가 1파운드에 $1이에요.
      상태도 맛도 최고였어요 그런데 그럴땐 꼭 조금만 산다니까요 ㅋㅋ
      많이 사면 꼭 맛이없고..머피의 법칙,그런거 같아요 ㅠ
      일본도 너무 비싸네요 ㅠ

  • 원당컴퓨터학원 2015.03.17 12:3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게으른 일상이라고 해서 정말 게으름이 어떨까 기대했는데... 전혀 게으르지 않아서 실망했어요 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7 14:01 신고 수정/삭제

      제가 원래 많 ~~이 움직이거든요.
      요리갔다 저리갔다, 종일 가만히 안있는 성격이라서요 ㅋㅋ
      그렇다고 운동을 좋아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ㅠ
      운동을 하면 좋을텐데 운동엔 관심이 없네요 ㅋ ^^

  • 삐딱냥이 2015.03.17 14:5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하아... 여름같은 봄... 99전 딸기... 같은 나라 맞나 싶어요. 미국이 정말 넓긴 넓어요 그쵸... 뉴저지는 수요일 즈음 한파 예보가 있답니다. 봄이 오다가 도망갔어요... ㅠ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8 02:01 신고 수정/삭제

      동부는 너무 추워서 걱정이고 저희는 너무 더워서 걱정..
      같은 나라인데 반대편이라 너무 다릅니다.
      빨리 날씨가 풀리길 바래요..^^

  • 필명 생각,중 2015.03.17 23:3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 99전에 저렇게 맛있는 딸기를 판다니!! 한국에선 상상할 수 없는 얘기네요ㅠ
    앗 밀라노 쿠키! 한국에서도 요즘 수입과자가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한국 과자보다 수입과자를 더 많이 보게되는것 같아요.ㅎㅎ
    파티오는 제가 봐도 정말 예뻐서 왠지 저까지 뿌듯해지네요ㅎ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8 02:04 신고 수정/삭제

      한국 방송 가끔 보면 채소나 과일값이 너무 비싸더라구요.
      캘리포니아는 사계절 농사를 질수있어서 값이 조금 싼편인거 같아요.
      밀라노 쿠키 너무 맛있죠? ㅎㅎ
      제가 숨겨놓고 먹는 쿠키에요 ㅋㅋ

      패티오가 꽉 찼지만 저도 너무 맘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

  • 무카미 2015.03.18 02:0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계속 유령처럼 눈팅만 하다가 이제 몇자 남겨봐요. 항상 음... 시골길님? ㅎㅎ 컨츄리랜이라서요. 글 잘 읽고 있답니다. 리폼도 좋고 가든닝도 넘 좋아요. 전 미국 플로리다에 살고 있어요. 이런 삶를 보는게 왠지 힐링이 된다고 할까요? :) 전 울 남편이 플리마켓을 싫어해서 못가지만 좋은 물건들을 겟하시는 모습보고 대리만족을 느낀답니다. 홍홍홍. 그리고 쇼핑으로 스트레스 푸시는 포스팅도 보면서 저도 스트레스를 풀었다는... 하하하. 계속 계속 올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8 02:43 신고 수정/삭제

      와 ~ 플로리다에 사시는 이웃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저 시골길 맞아요! ㅎㅎㅎ
      남편분께서 플리마트를 안좋아하셔서 다행일지도 몰라요 ㅎㅎ
      저처럼 가서 쓸데없이 이것저것 사는것도 병이에요 ㅋㅋ

      제글을 보고 힐링을 하신다니 신기하고 기분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시간되는데로 글 올릴게요.
      오늘도 플로리다에서 좋은하루 보내세요.
      방문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2015.03.18 03:15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8 06:38 신고 수정/삭제

      500그램이면 1.63 파운드라고 나오는데 너무 비싸네요 ㅠ
      님 아이들도 아토피가 있군요 제 딸도 아토피있어요ㅠ
      아토피때문에 늘 신경이 많이 쓰이시죠?
      유기농에 친환경에.. 그마음 압니다..

      숨겨놓고 먹어야지 아니면 아이한테 다 뺐겨요 ㅋㅋㅋ
      엄마들도 과자 좋아한다구요 그죠 ㅋㅋ

      채식만두 아시네요 역시.. 제 블로그에 들러주셔서 감사할 뿐이에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애플 2015.03.18 07:34 신고 수정/삭제

      네 저도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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