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컬리를 2월부터 씨로 시작해서 키웠는데 아직도 브로컬리가 많이 열려요 ^^

 

덕분에 브로컬리 좋아하는 우리가족은 땡잡은거 같은데 제가 사는 캘리포니아도 겨울엔 40' F 도 까지 내려갑니다.

 

그러면 얼거든요...그래도 그때까지만이라도 먹을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너무 땡큐네요.

 

브로컬리는 이파리와 줄기도 먹을수 있어서 버릴게 없는 채소에요.

 

브로컬리 잎은 케일 맛과 비슷한데 쓰진 안아요.

 

볶음밥, 파스타 등에 넣으면 너무 맛있죠.

 

너무 많이 열리는 브로컬리를 잘게 썰어서 얼리기 까지 했어요.

 

브로컬리는 키우기 쉬워서 초보 gardener 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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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The 노라 2014.11.13 09:5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브로콜리가 잘 자라는 식물이였군요. 제가 아그작 아그작 막 씹히는 채소를 좋아하는데 브로콜리나 잎사귀나 다 좋아하겠어요. ^^
    Countrylane님 사시는데도 겨울엔 좀 추워지는군요. 저희도 가끔씩 32도 F 근처로 내려가는데 여기 난리나요. 물파이프도 얼어서 터지고.... 추워서 바들바들. 피닉스 강추위~!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14 00:20 신고 수정/삭제

      브로컬리 아~주 잘자라요, 너무 잘자라서 어쩔수 없이 얼였네요 ㅎ
      피닉스 오늘 날씨보니 79도까지 올라간다는데 지금은 아주 딱이네요! 헌데 32도에 파이프 얼고 터지고 하면 큰일이겠어요. 추위 조심하세요, 목도리도 꼭 하시고 다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