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방학을 시작한 후 부터 블로그에 글을 올릴 시간이 없었고

 

매일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일주일 만에 글을 올리네요^^

 

 

오늘은 딸의 친구가 저희 집에 놀러와서 아이들 점심 차려주고

 

저도 맛있게 먹고 블로그를 하고 있어요 ㅎㅎ

 

 

 

어제 갑자기 다운타운 엘에이 길거리에서 사먹던 핫도그가 생각이 나는거에요.

 

예전에 다운타운 엘에이를 가게되면

 

길거리 핫도그를 사먹곤 했는데 ㅎㅎ

 

가격은 하나에 $3, 두개에 $5 ~~~

 

지금은 너무 멀어서 갈수는 없고

 

 어제 재료를 사와서 오늘 만들어 봤어요.

 

(제 딸은 핫도그를 못먹고, 딸 친구도 핫도그를 안 좋아한다고 해서

아이들은 베이컨 넣은 크림 파스타를 만들어 줬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12:30에 먹이고 저는 2시에 먹었어요)

 

 

재료: 핫도그(소세지), 베이컨, 스윗 페퍼 또는 벨 페퍼, 할라페뇨 고추, 아보카도, 양파, 핫도그 번

 

 


 


 


 


엘에이 길거리에서 핫도그를 사서 먹을때 옵션으로 원하는 사람들에겐

 

할라페뇨 고추를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그맛이 생각 나기도 했고

 

또 저는 매운 음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것도 만들기로 했어요. 

 

 

 

 

 

할라페뇨 고추는 오일을 발라서 미니오븐에 10분정도 돌려주면서

 

구우면 돼요. 

 

 


 


 


고추가 익는 동안 팬에 오일을 넣고 스윗 페퍼와 양파를 볶아줍니다.

 

저는 위에 후추가루만 뿌렸고 소금은 안 넣었어요. 

 

핫도그와 켓첩 때문에 간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며칠전에 아시안 마켓에서 스윗페퍼 2파운드 봉지를 $1에 샀는데

 

요즘 고추 철이라서 그런지 스윗 페퍼 가격이 너무 좋네요.

 

 

 


 

 

 


 

 


잘 볶아진 야채는 접시에 따로 두고요, 

 

핫도그는 베이컨을 말아서 팬에 넣어 돌려가면서

 

중불에서 10분 정도 구워줍니다.

 

 

 

 

 

베이컨에서 기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오일을 따로 안 넣어도 돼요.

 

돼지고기는 잘 익혀서 먹어야 되니까 천천히 구웠어요.

 

 

 

 

 

 

 

 

 

 

 

 

 

마지막으로 길거리 핫도그 맛을 거의 똑같이 흉내 낼려고 핫도그 번까지

 

버터에 구웠어요. 

 

 

 


 


 


핫도그 번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핫도그와 야채, 아보카도를 넣고

 

그 위에 켓첩과 마요네즈를 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건강엔 그렇게 좋은 음식이 아니지만 가끔 먹어주는건 

 

오케이 ~~~ 

 

 

 

 

 

 

 

핫도그는 정말 오랜만에 먹었는데 

 

엘에이 길거리 핫도그 맛 100%에요!!!!

 

정말 맛이 끝내줬어요 ~~~ 

 

 

 

 

 

 

 

세개를 만들었지만 두개만 먹었구요, 할라페뇨는 어찌나 매운지

 

반개밖에 못먹고 콜라만 계속 마셨네요 ㅋㅋ  

 

 

 

 

 

 

저는 이제 아이들 저녁 준비하러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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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가은시은맘^^ 2015.06.25 09:3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 먹고싶다..ㅋㅋ 보기에도 좋은데 맛은 더 좋을꺼같아요..
    한개만먹어도 배부르겠어요.. ^^ 핫도그에 베이컨을 둘러서 구워주는게 그냥 올려서 먹는거보다
    훨씬 낫겠네요.. 저도 해볼께요..ㅋㅋ 그런데 스윗페퍼?..이거 한국에도 있는거겠죠?ㅠㅠ
    오늘도 훌륭한 레시피 잘배워갑니다~~
    굿 밤되세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5 14:47 신고 수정/삭제

      가은시은맘님도 아시죠 저 다이어트 중인거요 ㅋㅋ
      다이어트를 안하는 평소에도 두개를 먹을수 있는데 지금은 늦게 점심먹고 저녁은 안먹을려고 하는중이라
      일부러 두개를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엘에이 핫도그는 베이컨이 포인트이기에 베이컨은 필수에요 ~
      스윗페퍼는 한국에도 있어요, 제가 티스토리 이웃님 첼시님의 블로그에서 첼시님이 스윗페퍼로 요리를 하시는걸 봤거든요 ㅎㅎ
      가은시은맘님은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michelle 2015.06.25 10:2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 아직 저녁식사 전이라 핫덕을보니 침이 꼴깍... 넘 맛있어보여요 그냥 소세지
    만 넣은게 아니고 베이컨,야채에 아보카도까지... 멋져요^^ 낼 점심에 저도 따라해야겠어요 ㅋㅋ 참! 저도 지난번 캐나다에서 아들집 꾸며준거 티스토리 첫작품으로 올려놨어요 어떤지 한번 보시고 선배로서 조언부탁해요 ㅋㅋ
    melantic.tistory.com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5 14:52 신고 수정/삭제

      미셸님이 티스토리에 첫 작품을 올리셨다니 너무 신이납니다 ㅎㅎ
      이제 블로그 시작하셨으니 링크도 걸고 자주 들릴게요 :)
      그리고 리폼도 라이프도 다 저보다 선배이시니 제가 배울게 많을거 같아요.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있다가 뵐게요 ^^

  • 일본의 케이 2015.06.25 11:5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도 주말에 한 번 만들어 볼게요. 알기 쉬운 레시피 감사합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5 14:55 신고 수정/삭제

      케이님의 새집에 베이컨 냄새가 베일까봐 걱정이 앞섭니다 ㅋ
      그래도 맛은 있어요 ㅎㅎ
      저도 감사합니다 ^^

  • saranhagi 2015.06.25 12: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컨트리레인님~~~~~~
    정말 맛있어보여요!!! 우와~~~
    정말 진짜로 맛있겠당..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솨~~~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5 14:57 신고 수정/삭제

      건강엔 꽝이겠지만 그래도 가끔 이렇게 먹는것도 괜찮다고 혼자 위로하고 있습니다 ㅋ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 드림 사랑 2015.06.25 14:0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랜만에 맛있는걸 올리시고 도망 가시는군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5 14:59 신고 수정/삭제

      혼자만 먹어서 미안해서요 ㅋㅋ
      농담이구요, 아이들이 한참 크는 나이라 정말 잘 먹네요.
      블로그 글을 올리고 한참 요리를 했어요 휴~
      감사합니다 ^^

  • 『방쌤』 2015.06.25 14:3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완전 비주얼 갑갑갑갑인데요
    파는거보다 100배는 맛날것 같아요ㅎ
    저는 소시지랑 베이컨을 완전 사랑하는 사람이거든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5 15:01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파는것도 제가 만든것도 둘다 불량 맛이 나지만 가끔 이런 길거리 음식도 먹으면서 살아야죠 그죠? ㅎㅎ

      한국에선 핫도그를 소시지라고 하는군요..
      그것도 몰랐네요 ㅠ

  • 프리뷰 2015.06.25 17:2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핫도그 보니까 은근 배고 프네요^^*
    요즘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7 14:42 신고 수정/삭제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아이가 방학을 하니 제 시간이 거의 없네요 ㅋ
      여름인데 더위 조심하시구요^^

  • 사진만 봐도 군침이 꿀~꺽!!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ㅠㅠ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자판쟁이 2015.06.25 19:0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이거 보니까 kransky가 너무 먹고 싶네요. 미국에도 파나요? 호주에는 길거리에서 핫도그 팔때 크렌스키 많이 쓰거든요. 쫀득하고 두툼한 소세지 맛이 갑자기 그리워졌어요. 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7 14:46 신고 수정/삭제

      크랜스키는 첨 들어봐요, 위키에 찾아보니 소세지인데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ㅎㅎ
      호주 크랜스키 맛보고 싶어요 ^^

  • 개인이 2015.06.25 21:2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리폼도 잘하시고, 요리도 잘하시고, 이걸 그냥 만드신다는게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연수 2015.06.26 05:2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리 남편 저녁으로이 스페셜 핫도그 해 줄래요.
    우리 신랑도 미국사람인데 맨날 뭐해줄지 몰라 거의 외식이에요..
    돈은 들어도 몸이 편하니 맨날 따라가요^^.
    countrylane 님은 어찌 이렇게 부지런하신지..
    반성합니다..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7 14:54 신고 수정/삭제

      연수님 저도 그래요, 저랑 딸은 아무거나 대충 먹어도 되는데 남편 때문에 매일 고민이에요.
      다행이 남편이 한국음식을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매일 한식을 할수도 없고, 요리 하는것도 귀찮고 할줄 아는것도 많지 않아서
      똑같은 요리만 해요 ㅋ
      저도 외식이 좋아요, 아니 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요리는 다 좋아요 ㅎㅎ
      그런데 저보고 부지런하다고 해주시니 갑자기 집안 곳곳 먼지 생각에 많이 찔리네요 ㅋ
      그래도 감사합니다! ^^

  • 와 저 이거 알아요~~ 전 샌프란에서 더티독이라고 불렀는데 정말 중독적인맛이였죠!!! 컨츄리님의 핫덕이 컬러나 재료나 더 건강하고 맛나겠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7 14:58 신고 수정/삭제

      샌프란에선 더티독이라고 하는군요! 하나 배웠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샌프란시스코가 그립습니다..
      따뜻한 말씀 감사드려요 ^^

  • 첼시♬ 2015.06.26 13:2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엘에이 길거리 핫도그는 아주 풍성하네요!
    전 콘도그보다 이런 핫도그가 더 맛있더라고요. ^^
    베이컨을 칭칭 감은 소시지에 아보카도...! 진짜 맛있을 것 같아요.
    볼이 미어지도록 한입 콱 베어물고 싶은 핫도그입니다. :D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7 15:01 신고 수정/삭제

      저도 콘도그보다 핫도그가 더 좋아요 ㅎㅎ
      콘도그는 조금 느끼하다고 느낄때도 있거든요.
      저 아직도 다이어트 한다고 저녁은 거의 안먹고 있거든요, 아무튼 그래서 일부러 점심을 많이 먹으려고 세개를 만들었는데
      두개가 딱 좋더라구요 ㅋ
      다 먹지도 못하면서 욕심만 부렸지 뭐에요 ㅋ
      감사합니다 ^^

  • 퍼플팝스 2015.06.27 01:5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머 핫독에 베이컨까지 둘러주시공. 할라페뇨까지... 보기만 해도 burst of flavor네요. 지금 점심시간 전인데 핫독 먹고싶어져요 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7 15:03 신고 수정/삭제

      할라페뇨가 늘 매운게 아니고 가끔 스윗할때도 있는데 이날에 먹은건 어찌나 매운지 하나도 다 못먹었네요 ㅋ
      핫도그는 또 먹고싶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또 생각이 나네요 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Clara 2015.06.27 05:4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저 이건 처음 보는거 같아요...
    진짜 뉴욕에서 먹는 hotdog 과는 천지차이네요..ㅋㅋㅋ 그냥 쿨하게 번에 구운 소시지 하나 끼우고...다른건 알아서 드셈..! 하는 정도인데..
    (생각해보니..뉴욕 hotdog이란게 있기는 한건가...싶기도 하네요..ㅋㅋㅋ)
    어쨌든...진짜 오랜만에 댓글 남기는거 같아요...더운데..잘 지내고 계시죵?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7 15:06 신고 수정/삭제

      넹?? 뉴욕 핫도그를 생각하면 팬시할거 같은데 그게 아니었나요? ㅋ

      아이가 방학을 하고 매일 바쁘네요...
      매일 친구들 놀러오고 수영하고 여름을 이렇게 보내고 있어요.
      클라라님도 아이들 방학했겠어요.
      들릴게요 ^^

  • 삐딱냥이 2015.06.28 06: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으아! 이거 진짜 맛있어 보여요!!!!!
    클라라님 말씀마따나, 이 동네에서 본 핫도그는 빵+소세지... 끝... 이었는데 말입니다요~~~ 냐옹 냐옹~~~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9 14:17 신고 수정/삭제

      네 맛있어요 맛있어~~~
      냥이님네도 빵에다 소세지만 넣어서 판다니, 제가 거기 가서 핫도그 장사 해볼까요? ㅋㅋ
      농담이에요 ㅎㅎ ^^

  • 즐거운 검소씨 2015.06.28 09:0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엘에이에서는 저렇게 화려하고 맛있는 핫도그를 파는군요~^0^ 정말 먹어보고 싶어요. 아보카도가 들어가서 왠지 더 신선하고, 고소한 맛이 날 것 같아요.
    베이컨을 핫도그에 둘러주는 것 생각도 못했는데, 저거 따라해봐야겠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29 14:21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아보카도랑 베이컨이 이 핫도그 맛에 아주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또 먹고싶네요 ㅎㅎ
      요즘 이곳은 어찌나 더운지 매일 에어콘을 틀고 사는데 요리할때마다 냄새가 잘 안빠져서 될수 있으면 냄새 많이 안나는 요리를 할려고 해요.
      그나저나 검소씨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 원당컴퓨터학원 2015.06.29 20:0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 군침이...
    핫도그에 베이컨이 들어가니 너무 맛나 보이네요^^ 게다가 매콤한 할라페뇨 고추는 입맛 돋우기에 완전 딱일것 같아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6.30 13:43 신고 수정/삭제

      여름이라 그런지 핫도그랑 콜라가 그렇게 맛있네요 ㅎㅎ
      이번주에 또 만들려구요.
      할라페뇨는 가끔 하나도 안매운것도 있어서 어떤게 걸릴지는 먹어봐야 아는 그런 고추인데 이번건 너무 매워서 힘들었는데
      이것도 또 생각이나네요 ㅋ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 The 노라 2015.09.03 08:4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스윗페퍼 2 파운드를 $1에 사셨어요!!! 와아아아~ 정말 끝내주는 가격이예요.
    저희는 지난주에 2 파운드를 $3.99에 샀거든요. ㅡ.ㅡ
    핫도그 너무너무 맛갈지게 잘 만드셨다~~ 지금 채식중인데 저를 너무 유혹하시네요. ㅋㅋ
    LA 핫도그, 특히 Pink인가 하는 식당 핫도그가 그렇게 맛있다는데 Countrylane 핫도그가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츄릅!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9.04 12:16 신고 수정/삭제

      이날 스윗페퍼 가격이 좋았어요 ㅎㅎ
      저희 동네 아시안 마켓에 가면 덤으로 넘기는 야채를 한곳에 모아서 파는데 상태가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볼때마다 꼭 하나씩 집어와요.
      노라님네는 2파운드를 거의 $4 가격에 사셨군요 오마이..
      핫도그 정말 맛있지만 베이컨까지 넣은 핫도그 몸에 좋은건 아니니 자주 안해먹어요.
      그리고 제가 만들기 귀찮기도 하구요 ㅋㅋ
      가끔 코스코 옆에 지나갈때 핫도그 하나 사서 먹는게 더 편해요.
      핑크 핫도그 식당 이름은 들어봤는데 한번도 안가봤어요.
      친절하신 노라님 역시 또 칭찬 해주시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