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으로 월남국수를 먹으러 갔어요.

 

아침을 늦게 먹어서 저와 남편은 간단히 Seafood Pho, Chicken Pho 만 오더했어요.

 

새우는 4개정도 있는데 사진엔 안보이네요.

 

이집은 분위기도 좋고, 깨끗하고, 맛도 좋아요.

 

안에 인테리어도 맘에 들어 사진도 몇장 찍었어요. 

 

 

 

 

 

 월남국수 집에서 흔히 볼수있는 소스들은 하나도 안보이죠?

 

음식이 나올때 같이 다 나오더라구요. 깔끔해 보이고 좋아요.

 

그리고 또 하나, 그릇과 소스 용지, 스푼은 플라스틱이 아니라 porcelain 입니다.  

 

벽에 그림도 예뻐요.....

 

 

 

 

 

 

다른날 오랜만에 Souplantation (숩, 살라드 부페)도 갔어요.

 

 

 

 

 

 

 

Mason Jar 안에 로즈마리를 꽂아놨어요. 향이 너무 좋아요~

 냅킨도 캔에 놨네요.

 

 

 

 

 

 

조화는 먼지 때문에 좋아하진 않지만 얘넨 예뻐요~~~~

 

 

오늘 먹은거 중에 Thai Udon Soup 이 가끔 생각 날거 같아요.

 

생강맛이 깊어서 첨엔 놀랐는데 먹을수록 괜찮았던거 같아요. 

 

이집 짠건 인정. 다음날 팅팅 부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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