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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

버려진 서랍장 러스틱하게 리폼 해봤어요 몇달전 서랍 한개가 없는 이 서랍장이 저에게 왔어요. 서랍 하나는 없었지만 다른곳은 튼튼해서 맨 아래 서랍마져 빼버리고, 그위에 선반을 짜 넣고, 스텐실도 넣어 러스틱하게 리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딸 여름 방학동안 계속 바빠서 리폼을 할 시간이 없었지만 아이가 친구집에 놀러가는 시간을 이용해 겨우 리폼을 완성했네요 ㅎㅎ 그 과정 구경하세요 ^^ 페인트를 하기 전에 서랍을 다 빼고 깨끗히 닦았어요. (먼지가 많이 보이죠?) 페인트 색은 약간의 올리브 그린색이 도는 charcoal 색으로 칠했어요. (서랍 6개은 다른색을 칠하기로 하고) 페인트는 러스틱한 룩을 내기 위해 두겹을 칠하고 말린후에 윗판을 페인트 스트리퍼로 90%를 벗겨냈어요. 이 작업이 딱 20분 걸렸는데 이날밤에 팔이 아파서 혼났어.. 더보기
그동안...그리고 벌써 개학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또 가족들이 저희 집에 놀러오고, 제 차의 에어콘이 고장이 나고 :( 그 외에 다른 일도 많았고, 블로그에 글을 올릴려고 하면 저의 저렴이 랩탑이 자꾸 slow down 되고 (창피해서 어디 브랜드 꺼라고 얘기를 못하겠어요 ㅋㅋ) 아무튼 그랬네요. 별볼일 없는 사진과 일상이지만 그래도 (신기하게도 ㅎㅎ)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 일상 글 올립니다. ^^ 요즘 저희 동네는 더웠다 추웠다를 반복하다가 이번주엔 아예 아주 더워졌어요. 오늘은 101도, 내일은 104도네요 휴.. (섭씨 38도 ~40도) 너무 더워서 이제 오이 농사도 끝나가요. 텃밭에 나가서 매일 오늘 뽑아내야지 하면 또 몇개가 보이고 또 다음날 오늘 뽑아내야지 하면 또 보이고 하네요 ㅎㅎ 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