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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이야기

저의 앤틱 그릇들과 중고 그릇들 구경하세요 퍼플팝스님의 그릇 포스팅을 보고... 나도 그릇이 정말 많은데 생각을 하면서 올려봅니다 ^^ 차고 정리를 아직도 하고 있는중에 발견한 앤틱 그릇세트~ 그릇장이 없어서 박스에 담아서 차고에 처박아 두었는데 이 앤틱 그릇들과 다른 그릇도 다 정리를 한다고 꺼내놨는데 뭐가 이리도 많은지.. 그동안 중고가게랑 벼룩시장을 다니며 모은 그릇 사진을 다 찍어봤어요. ^^ 이 앤틱 그릇세트는 "Edwin Knowles" 라는 브랜드이고 1947년도에 제작된건데 총 72 피스를 $40에 득템했어요. 스타일이 미국 할머니 그릇장에 진열되어있을 만한 아주 오래된 앤틱인데 저는 무늬도 가격도 맘에 들어서 샀어요. 이 앤틱을 제 그릇장 안에 넣을까 생각중인데 먼지가 쌓일 생각을 하면 또 모르겠어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47.. 더보기
쓰레기 장으로 갈번한 그릇들 지난 토요일에 쓰레기장에 갈 번한 물건들을 구한 그리고 땡잡은 이야기 ~ 토요일 오후에 저희 가족의 일상을 (도서관가기, 야옹이들 보러가기)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쉬면서 미국 온라인 벼룩장 사이트 크랙스리스트에 들어가서 저렴이 가구를 구경하고 있다가 가끔 들여다보는 공짜 섹션도 들어가봤어요. 공짜/ Free 섹션엔 작은 물건부터 가구까지 다양한 물건이 올라와서 가끔 들여보는데 대부분이 저희 집에서 먼거리에 있어서 거의 가보진 못하지만 가끔 올라오는 물건이나 가구를 보면서 물건을 올리신 분들이 "오늘 이걸 아무도 안가져가면 쓰레기로 버릴겁니다" 라는 글을 올리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중에서 상태가 멀쩡한 물건들은 포스팅이 올라오는대로 사람들이 가져가서 포스팅이 급히 사라지지만, 약간 망가져서 조금만 손을 봐.. 더보기
나의 스트레스 확~ 풀리는 쇼핑 최근에 알게된 저희 동네에 한 중고가게는 매달 첫 금요일만 가게 천체가 50% 세일이에요. 저처럼 중고가게 매니아는 이런날을 그냥 지나갈수 없겠죠? ㅋ 사진에 보이는 도자기(?)는 밑에 싸인을 보니 모두 같은 사람이 만든건데 요것들을 보자마자 내별님의 예쁜 도자기 작품들이 생각이 나서 산거에요. 물론 내별님 작품하고는 비교가 안되지만 그래도 50% 세일로 이 모든걸 $4.00 에 샀어요 :) 전에도 얘기했지만 저는 쇼핑몰에 가는걸 정~~말 싫어하고, 어쩌다 일년에 두번 가게되면 십분도 안돼서 지루하고 힘이드는데 중고가게는 왜 중독 수준인지 모르겠어요... 호더스의 공통점이 중고가게나 야드세일을 자주 가는거던데 이러다 나중에 호더스가 출연하는 미국방송 Hoarding: Buried Alive에 나올지도 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