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길에서 발견한 재밌는 앤틱숍 같이 투어 해보세요. ^^

 

 

 

우선 이가게는 길을 지나가는 도중에 

 

가게 밖에 놓인 의자 여러개랑 서랍장이

 

제 눈을 사로 잡았어요.

 

중고가게 매니아인 저는 보자마자 차를 돌려서 가봤습니다.

 

가게는 작은 시골 이층집을 가게로 개조를 한거더라구요. 

 

 

 

 

 

 

시골가게 반대편을 찍어봤어요.

 

 시골 맞죠? ㅋㅋ

 

 

 

 

 

 

 

 

 

 

앤틱숍 밖에 나와있던 주인분의 강아지 ㅎㅎ

 

저는 큰개를 무서워해서 얘를 보곤 얘 옆을 슬쩍 지나가려고 했는데 얘는 저를

 

보고 자꾸 제 뒤를 졸졸 따라 다니더라구요.

 

그렇게 자꾸 제 옆에 와서 예쁜짓을 하는데 안예뻐할수 없어서

 

 머리를 쓰다듬어 줬더니 어찌나 얌전하고 상냥하던지 ㅎㅎ

 

가게 주인분한테 이 아이의 이름을 물어봤더니 이름이 루시라네요. 

 

 

 

 

 

 

 

 

루시는 가게 안에서도 한참을 저를 쫓아다니다가 나중엔 지쳤는지 다시

 

주인 곁으로 가더라구요 ㅋㅋ

 

 

 

 

 

이제 앤틱숍 투어를 시작 할게요.

 

가게가 아주 작아서 오래 안걸립니다 ㅋ

 

 

 

가게를 들어서자 마자 찍은곳이에요.

 

유리 진혈장 안쪽이 주인분이 앉아 계시는곳.

 

제가 사진을 찍자 이때 주인 아저씨께서 제게 물으셨어요.

 

 

아저씨: 사진을 페***에 올리실건가요?

 

저: 아니요, 제 블로그에 올릴려구요. 괜찮은가요?

 

아저씨: Cool ~

 

성격이 쿨한 아저씨세요 ㅋㅋ

 

 

 

 

 

가게안을 돌아보니 앤틱보다 잡동사니가 더 많아요.

 

 

 

 

윗사진 두개가 아랫층이였고

 

지금부터는 이층에 가볼게요.

 

 

계단을 올라가는 벽에는 각종 앤틱 액자가 많았지만

 

제가 탐나는 물건은 많지 않았어요.

 

 

 

 

 

 

이층에 올라가자 마자 보이는 첫 방 ~

 

이방엔 그릇이랑 다른 잡동사니가 있었는데 여기에도

 

볼게 많지 않고 그냥 그랬는데 아무리 봐도 가격표가 없어서

 

맘에드는게 있으면 아저씨한테 갖고 가서 하나하나 물어봐야 되는게

 

저는 그점이 맘에 안들었어요.

 

 

 

 

 

이층 복도엔 정리 정돈이 안된 옷이랑, 오래된 레코드 판이랑

 

 다른 잡동사니가 있어요.

 

 

 

 

 

 

이방은 마지막 방인데 여기에도 그릇이랑 다른 잡동사니들....

 

물론 제가 사고 싶은건 하나도 없었지만요...

 

그리고 가게안을 보면 그릇은 그릇대로 라던지 

 

이런 정리정돈이 안되어있는 점이 약간 아쉬웠어요.

 

 

 

 

 

가격표가 붙혀있는 물건은 몇개 안됐는데

 

그중에 몇개를 발견했어요.

 

 

 

 

 

 

그렇게 이층에서 아무것도 못건지고 다시 아랫층으로 내려가는 중.

 

 

 

 

 

 

 

 

내려와서 아저씨께 밖에 있는 가구를 구경하겠다고 하고 나와서 보니

 

가게 뒤에 젖소 목장이 보이네요 ㅎㅎ

 

다음에 한번 가봐야지 ~~~~~~

 

 

 

 

 

 

가게 밖에 나와서 보니 차고가 두개이고

 

차고 안에를 보니 역시 엉망으로 가구가 처박혀 있었어요.

 

길가에 있던 가구는 알고보니 아저씨가 어쩔땐 가구를 밖에 내 놓으시고  

 

또 귀찮으시면 안내놓으시고 이런식이더라구요 ㅋㅋ 

 

 

 

 

 

차고 안엔 절대 못들어가고 눈으로 뒤져야 되는데

 

그래도 이안에서 제가 뭔가를 발견했어요.

 

 

 

 

 

(지난주 장식장 선반 리폼 포스팅에서 보여 드린 선반을 이곳에서 산거에요.)

 

이 선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아저씨께 가격을 물으니 3초정도 생각하시다가

 

가격을 알려주신 ㅋㅋ

 

분명 다른 날에 가면 다른 가격을 불으실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앤틱도 많지 않고, 가게가 정리정돈이 안되 있어서 정신이 없지만

 

그래도 친절하신 주인 아저씨하고 상냥한 루시 때문이라도 가끔 들릴려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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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즐거운 검소씨 2015.05.12 05:1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가게가 작지만 이것 저것 많이 있네요.^^ 그런데, 가격표가 붙어있는 저 물건은 $4라고 하기엔 좀 비싸보이기도 하구요..ㅋ
    countrylane님이 구입하신 것 처럼 가구들은 많이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countrylane님 처럼 리폼해서 쓸 분들도 계시고, 그냥 가격대 맞춰서 중고샵에서 사는 분들도 계실테니, 가격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랫 동네에도 조그만 중고가게가 있는데, 정리가 잘 안되고 지저분하게 있더니 문을 닫았어요. 그러다가 다른 주인이 문을 열었는데, 그것도 얼마전에 지나다 보니 일년 정도 만에 문을 다시 닫은 것 같았어요. 주인 바뀌고 나서는 한 번도 못갔었는데, 아쉬워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2 05:31 신고 수정/삭제

      중고품을 팔더라도 정리 정돈을 해놓으면 손님들이 편하게 구경할수있을텐데 그죠?
      스몰 비니니스 하시는 분들 장사가 잘되길 바라는데 가게가 문을 닫았다는 소식을 들을때마다 아쉬워요ㅠ

      검소씨님도 $4 액자가 비싸다고 생각하셨군요, 저도 가격표 몇개 안되는 물건을 보고 조금 놀랐어요.
      그리고 일일이 다 아저씨한테 물어야 하는 그거 조금 그랬어요 ㅋㅋ
      가구들은 제가 물으니 나름 가격이 괜찮더라구요 다행이도요 ㅋㅋ
      제대로 차고 안에 들어가서 뒤지지 못하는 점은 아쉽지만 가끔 들려서 뭐가 새로들어왔나 구경할거 같아요. ^^


  • 드림 사랑 2015.05.12 09:0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새로운 장소를 찾으셨군요 !!

  • 가은시은맘^^ 2015.05.12 09:4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앤틱샵이 아니라 잡화점이네요..ㅋㅋㅋ 저같은 사람은 오랜시간 둘러보기 힘들겠어요..ㅋㅋ
    그래도 저 복잡한 곳에서 매의 눈으로 장식장을 득템하신 거군요...^^ 센스쟁이 countrylane님...^^
    그래도 가끔가면 새로운 물건들이 들어올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한국에도 저런 곳을 본거 같긴한데 중고가 아니라 새제품 이었던것 같아요. 다 수입해오는 ㅠㅠ 가격도 물론 비싸죠...
    저는 나중에 아름다운 가게나 한번 가보려구요... ^^ 잘 고르면 말그대로 득템한데요..ㅋㅋ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2 13:53 신고 수정/삭제

      ㅋㅋ 정말 잡화점이고 잡동사니에, 제가 정리를 해드리고 싶었지만 예의가 아니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나왔네요 -.-
      그래도 아저씨가 정말 친절하시고 가구도 나름 눈으로 뒤지면 괜찮은걸 발견할수 있을거 같아서 가끔 들릴려구요 ㅎㅎ
      한국의 아름다운가게 좋은거 같아요 :)
      가셔서 꼭 득템하세요! ^^

  • 첼시♬ 2015.05.12 10:3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진짜 잡동사니 창고 같아요.
    중고 가게가 아니라 정리안된 집을 보는 느낌이네요 ㅋㅋ
    여기가 그때그때 다른 가격을 부를 것 같은 그 가게였군요.
    날잡고 뒤지면 보물이 여럿 나올 것 같긴 한데 그러기에는 가게가 너무 어지러워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2 13:57 신고 수정/삭제

      완전 잡동사니 창고같고 정리안된 집도 맞아요 ㅋㅋ
      가격이 매일 바뀔거 같은데 그래도 아저씨가 친절하시고 가구 가격이 그렇게 나쁘진 안더라구요 ㅎㅎ
      저도 가게안에 구경하면서 정신이 없었어요.
      그릇은 그릇끼리, 유리병은 유리병끼리, 그런 정리가 필요한거 같아요 ㅠ
      그래도 다시 갈거니 나중에 또 득템하면 올려볼게요 ㅋ ^^

  • Cong Cherry 2015.05.12 13:5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중고가게에서 보물 찾는것도 안목이 있어야지요~^^ Countrylane님처럼요~ㅎㅎㅎ

  • 개인이 2015.05.12 21:4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제 여기서 어떤 물건이 새 생명을 얻을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

  • 퍼플팝스 2015.05.12 23:13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 저렇게 생긴 가게는 속이 저런식이군요. 저도 뉴욕 밖으로 로드트립 할때 저런곳들이 종종 보이는데 겉에서 보기엔 문 닫은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희 남편은 중고를 넘 싫어해서 ㅠㅠ 한번도 들어가본 적이 없거든요. 좋은 구경 감사합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3 04:51 신고 수정/삭제

      저는 중고가게를 보면 꼭 들어가봐요 ㅋㅋ
      이 가게 주인 아저씨가 물건을 스토라지 라커에서 사오는건데 그 얘기 하면서
      재밌는 티비쇼 Storage Wars 가십도 듣고 재밌었어요 ㅋㅋ
      저는 요즘 중고가게를 약간 자제하는 중이에요 ㅋ ^^

  • 삐딱냥이 2015.05.13 06: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전 지난번에 델라웨어주를 길게 지나서 버지니아까지 출장을 갔었는데요... (부모님모시고... 딸내미도 데리고...)
    길 중간 중간에 저렇게 비슷하게 생긴 엔틱샵을 정말 많이 봤어요~~~
    근데 부모님이랑 같이 움직이니... 눈물을 쏟아내며 집으로 돌아왔었답니다... 흑.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어요... 저런 시골 엔틱샵들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3 14:25 신고 수정/삭제

      동부 시골길엔 많을거 같아요 ㅎㅎ
      저도 가보고 싶네요.
      나중에 편하게 한번 가보세요, 나름 재밌더라구요 ㅋ ^^

  • Ustyle9 2015.05.13 10:0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잡동사니가 있는 중고가게의 정리안된 느낌 그래도 인간적인데요.
    좋은 구경 하고 갑니다.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3 14:26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저도 그런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아저씨도 좋으시구요.
      방문 감사합니다 ^^

  • Clara 2015.05.13 23:0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도 그런 TV 프로그램 생각이 났어요.. 저 Pawn stars랑 앤틱 헌팅 다니는 프로그램 좋아했었거든요...(TV 나오던 시절...ㅋㅋㅋ)
    요즘 garage sale 진짜 많이 하고...(날씨가 좋아서 주말 마다 진짜 많은 집들이 하더라구요..) estate sale도 많은데...estate sale은 진짜 다른 중고 세일들에 비하면 비싼거 같아요. 딱 이베이 가격하고 비슷해요. 발품 파는데 그것보다 싸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흑...

    저..지난 주에 애들 데리고 집근처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동네 병원에서 운영하는 thrift shop 다녀왔는데..뭐 사왔는지 아세요? ㅋㅋㅋ
    저희 연구소에서 나온 기념 접시인데...진짜 깨끗하고 예전에도 살까 말까 했었던 게 하나 나와있더라구요....그거 2불에 사구요..
    애들 시계보는거 가르치는 플래시 카드 2불에 사왔어요...ㅋㅋㅋㅋ
    애들은 엄마랑 필드 트립(!!) 다녀왔다고 (오면서 베이글 가게에서 스낵도 먹고 왔거든요..) 진짜 좋아하고요..ㅋㅋㅋㅋ

    근데 진짜 물건이 별로예요..이번에는 좀 나아졌을려나 싶어 구경하는데..진짜 별로 별로...;;;;

    시골 앤틱샵 구경 시켜주셔서 감사해요~~~ ^_^

    * 저 저 강아지 넘 이뻐서 계속 봤어요...아우...이뻐요..이뻐!!!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4 03:03 신고 수정/삭제

      저는 펀스타스는 한번도 못봤는데 스토라지 워즈는 시즌 원은 다 본거 같아요 ㅋ
      저희도 티비가 있던 시절에요 ㅋ

      에스테잇 세일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비싸군요..
      요즘 중고가격이 왜 이리 오른지 모르겠어요.
      가끔 크랙스리스트에 구경하면 기막힌 가격때문에 놀라고요, 그런 가격이면 새것을 사지 누가 중고를 살까 혼자 증얼합니다..

      클라라님 동네 중고가게가 별로군요.
      저희 동네 중고가게도 뒤져야 하는데 그래도 괜찮은 물건 가끔 발견하기도 해서 갔지만
      요즘은 여기도 가격을 올려서 실망이에요 ㅠ
      아이들은 그래도 필드 트립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네요 ㅋㅋㅋ
      여튼, 요즘 중고가게 자제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ㅋ ^^

  • 원당컴퓨터학원 2015.05.15 08:4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동네 아저씨 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것 같아요...^^ 말만 잘 하면 거저라도 얻어 올거 같은 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5 09:36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동네 아저씨 느낌 ㅋㅋ
      저희 토요일 일상에 지나가는 길이라서 벌써 두번이나 갔었어요.
      아저씨께서 친절하셔서 한번갈거 두번가고 그러네요 ^^

  • The 노라 2015.05.15 09:1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루시가 참으로 철학적인 얼굴을 가졌다고나 할까... 뭔가 인생의 깊이를 잘 아는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아주 선하게 생겼구요.
    아기자기 이쁜 것들도 많네요. 그런데 여기는 가격표가 없어서 주인 아저씨 기분따라 가격이 달라지겠군요.
    흥정의 묘미를 주기 위한 고도의 마케팅 전략. ^^
    피닉스가 대도시긴 한데 시골 분위기가 강해서 제가 이런 시골적 풍경을 아주 좋아해요.
    뻥뚫리고 산도 보이고 젖소도 보이고, 길가다 이쁜 앤틱샵도 만나고... 아름다워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5 09:42 신고 수정/삭제

      저도 루시를 보고 그렇게 느겼어요 노라님 ㅋㅋㅋ
      크기만 봤을땐 제가 조금 무서웠는데 얼마나 착한지 몰라요 ㅎㅎ
      가격표는요, 제 생각엔 아저씨께서 귀찮아 하시는거 같아요 ㅋ
      연세가 60 초반으로 보이시는데 리타이어 하셔서 편히 노후로 가게를 운영해 가시나봐요 :)

      저희 동네는 시골아닌 시골(?) 이에요. 그래서 저희 집에서 오분도 안나가서 시골 풍경이 보이구요,
      그러면서 또 큰 몰이 근처에 있기도 하구요 ㅎㅎ
      저도 시골이 좋아요~~~
      감사합니다 ^^

  • 자판쟁이 2015.05.15 12:0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런 앤틱샵은 한번도 못가봐서 참 궁금하네요.
    주인은 이런걸 비지니스로 하시는건가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6 08:32 신고 수정/삭제

      네, 이곳은 아주 작은 개인이 하는 숍이더라구요.
      노후로 취미 비슷하게 하시는거 같아요.
      예전에 다른 앤틱숍도 가봤는데 70넘으신 할머니께서 혼자 운영하셨는데
      할머니께서는 "집에 앉아 있으면 뭐하냐 나와서 움직여야지"
      그러시는데 정말 멋지셨어요. ^^

  • 달달(daldal) 2015.05.21 18:2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 허허벌판에 앤틱가게 한 채 밖에 없군요ㅎㅎㅎ countrylane님 글보니 루시도 그렇고, 주인 아저씨도 그렇고 만나보진 않아도 참 정감가는 사람과 멍멍이(!)일 꺼라는 생각이 들어요.ㅎㅎㅎ 엉망인 차고에서도 매의 눈으로 보물을 발견해내는 countrylane님은 역시 앤틱가구 매니아시네요!!(엄지척)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22 03:03 신고 수정/삭제

      이가게 주인분 참 좋으세요 ㅎㅎ
      루시도 볼겸 가끔 들리고 싶은데 차고는 먼지 투성이라 안엔 들어갈수 있다고 하더라도 안들어가고 싶어요 ㅋㅋ
      나중에 또 뭔가를 발견하면 블로그에 올릴게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