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팝스님의 그릇 포스팅을 보고...

 

나도 그릇이 정말 많은데 생각을 하면서 올려봅니다 ^^

 

차고 정리를 아직도 하고 있는중에 발견한 앤틱 그릇세트~

 

그릇장이 없어서 박스에 담아서 차고에 처박아 두었는데 

 

이 앤틱 그릇들과 다른 그릇도 다 정리를 한다고 꺼내놨는데

 

뭐가 이리도 많은지..

 

그동안 중고가게랑 벼룩시장을 다니며 모은 그릇 사진을

 

다 찍어봤어요. ^^

 

 

 

 

이 앤틱 그릇세트는

 

"Edwin Knowles" 라는 브랜드이고 1947년도에 제작된건데

 

총 72 피스를 $40에 득템했어요.

 

 

 

 

 

스타일이 미국 할머니 그릇장에 진열되어있을 만한 아주 오래된

 

앤틱인데 저는 무늬도 가격도 맘에 들어서 샀어요.

 

 

 

 

 

 

 

 

 

 

 

 

 

 

 

 


 


 


 

 

 

 

 

 


 


 


 

 

 

이 앤틱을 제 그릇장 안에 넣을까 생각중인데 먼지가 쌓일 생각을 하면 또 모르겠어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47-1" 이 1947년도 1월 제작이라는 뜻이라네요.

 

올해로 68년이 되었어요@@

 

 

 

 

 

 

 

 

예쁜 블루 앤틱 그릇들 ~

 

여기에 보이는 그릇들은 모두 $12 정도에 산건데 요것들도

 

아낀다고 자주 쓰지는 않지만 가끔 과일을 담아서 먹기도 해요. 

 

 

 

 

 

 

 

 

 

이 하얀 그릇들은 1970년대 쯤 제작 된건데

 

일회용 그릇을 안좋아하는 저는 가끔 집에서 작은 파티를 할때

 

그릇이 모자라면 이 무난한 하얀 그릇들을 써요.

 

 

 

 

 

이 하얀 네모 접시들은 앤틱은 아니지만 포*** 브랜드고

 

 세개를 60전에 득템해서 아주 잘 쓰는 그릇이에요.

 

 

 

 

 

 

 

이건 약간 이가 나간 것도 있어서인지 6개를 총 $1 에 샀어요.

 

 

 

 

 

 

제가 좋아하는 이 에피타이저 접시 6개 세트는

 

윌*** 소** 브랜드, 가격은 $3.00 정도 였던거 같아요.

 

 

 

 

 

 

 

 

이것도 역시 윌*** 소** 브랜드인데

 

커피머그와 디저트 그릇 세트로 12개를 $6에 산거에요. 

 

 

 

 

 

 

 

 

 

 

 

 

 

 

중고가게를 다니면서 하나 하나씩 모은

 

도자기 그릇들 ~

 

 

 

 

 

 

 

이 예쁜 꽃무늬 접시들은 가끔 바베큐 파티를 할때

 

쓸려고 모은 그릇이에요.

 

브랜드도 다르고 무늬도 다 다르고,

 

가격은 공짜부터 $1 까지 아주 저렴해서 너무 맘에들어요.

 

 파티나 모임을 할때 일회용 접시를 쓰는것보다 

 

예쁜건 물론이고 환경에도 좋은 이런 접시가 더 예쁘지 않나요? ㅎㅎ 

 

 

 

 

 

 

 

중고 그릇들만 보여드릴려고 했는데 정리를 한다고 다 꺼내놓은

 

제가 매일 쓰는 그릇도 보여드릴게요.

 

이 세트는 저의 친정 어머니께서 주신거에요.

 

가벼워서 매일쓰기에 너무 편해요.

 

 

 

 

 

 

이 세트도 매일 쓰는 그릇인데 네모 모양을 좋아하는 제가

 

포***에서 세일때 산건데 저희 집에서 이것만 새거에요 ㅋㅋㅋ 

 

 

 

 

 

 

 

 

이제 그릇 정리하러 갑니다 ~ ^^

 

 

                                                                        

설정

트랙백

댓글

  • 이전 댓글 더보기
  • 가은시은맘^^ 2015.04.27 08:5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그리고 저 꽃무늬 접시 사진이요...너무 예쁜데...(하트 뿅뿅..)
    제가 사용해도 될까요?..^^ 너무 예뻐서 직장의 제 자리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지정하려고요~~~

  • 첼시♬ 2015.04.27 11:4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파란 앤틱 그릇이랑 애피타이저 그릇 진짜 제 취향이에요~!!!
    맨 위 앤틱 그릇은 그레이비포트가 마음에 들어요. ^^
    Countrylane님 말씀처럼 미국 할머니가 곱게 간직하셨을 것 같은 매력이 있어요. :D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7 14:13 신고 수정/삭제

      저도 그 앤틱 그릇하고 에피타이저 그릇 너무 예뻐하는 애들이에요 ㅎㅎ
      딱 보자마자 미국할머니 생각이 떠올랐지만 앤틱을 좋아해서 그리고 혹시 친정 어머니한테 드릴까 해서 샀는데
      친정어머니 스탈이 아니라고 제가 갖고 있어요 ㅋㅋ
      저의 그릇들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삐딱냥이 2015.04.27 12:5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일단 구경하러 먼저 왔어요!!

    히히 저희 집이랑 같은 그릇아 딱 한 종류 밖에 없어요! 바로바로~ 저를 그릇 세계로 끌어들인 빠다플라이~~~ 매일 쓰는 그릇이구요, 가볍고 깨지면 언지든 구할 수 있어서 좋네요. ^^

    저희 집 가구보다 오래된 그릇... 우왕 멋집니다!!!

    저희 집 그릇장은 사실 그다지 구경할 것도 없어요... 중고 그릇 사기 시작한건 정말 얼마 되지 않았구요... 이전엔 빌래로이보흐 클리어런스만 찾아다녔거든요...그래도 언제 시간이 되면 답글삼아 포스탕 함 할께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7 14:18 신고 수정/삭제

      빠다플라이라고 하시니까 재밌네요 ㅋㅋㅋ
      저도 매일쓰는데 너무 편해서 다른건 자주 못쓰겠어요 ㅎㅎ
      그릇을 담을 차이나 캐비넷을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모르겠어요..
      하나 장만하면 놓을데도 만만치 않고 해서요.
      중고 그릇도 저는 괜찮더라구요. 어짜피 집에 데리고 오면 새것도 중고가 되는데요 뭘 ㅎㅎ
      그나저나 저는 이제 그만 사야되니까 저는 냥이님 그릇 쇼핑하시면 구경 할게요 ㅋㅋ
      오늘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해피 쇼핑~~~~~~~~ ^^

  • 로키. 2015.04.27 14:4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좋은 그릇들이 참 많이 보이네요 ㅎㅎ

  • 신기한별 2015.04.27 15:3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다양한 그릇들 잘 보고 갑니다

  • 『방쌤』 2015.04.27 15:5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68년...
    이름만 앤틱이 아니라 진짜 앤틱이네요
    조만간 그릇들 넣어둘 진열장도 하나 뚝딱 리폼하시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03:29 신고 수정/삭제

      진열장은 정말 못만들어요.
      아마 중고를 하나 살거 같은데 그것도 언제 살지도 모르고요...
      예쁜걸로 사서 리폼하고 싶어요 ^^

  • 세상속에서 2015.04.27 15:5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예쁜 그릇이 참 많네요.
    탐나는걸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03:30 신고 수정/삭제

      그릇이 너무 많아서 이제 그만 살렵니다 ㅋ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자판쟁이 2015.04.27 16:1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는 언제든 떠날 수 있게 가볍게 살자는 주의라 뭐 살때는 여러번 생각하고 필요없은 물건은 두 번 생각안하고 버리는 편이에요. 그러다 보니 이런 재미는 잘 모르고 산 것 같네요. ㅎㅎ
    저랑 많이 달라서 더 countrylane님 블로그는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배우는 것도 많고요. 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03:32 신고 수정/삭제

      저도 언제든 떠날수 있으면 좋겠어요ㅎㅎ
      그래서 저는 자판쟁이님이 부럽다니까요 :)
      이제 좀 그만 모으고 싶어서 다 꺼내놨어요.
      저는 정말 이제 그만 모으고 싶어요. 그런데 그게 될까요? ㅋㅋ ^^

  • Cong Cherry 2015.04.27 18:3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예쁜그릇들이 많네요~~~
    그릇쎄트가 너무 비싸서 결혼할 때 산 그릇만 쭈~~ㄱ 사용하는데,,,
    핸드폰 뚫리도록 보구가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03:34 신고 수정/삭제

      저도 비싸서 중고만 사다가 하나 장만 했어요.
      그런데 필요한 세트 하나만 있으면 된거 같아요.
      저는 세일하는 중고품을 보면 막 사는 그런 버릇이 있는거 같아요.
      충동구입이라고 하던데 제가 딱 그래요 ㅋ ^^

    • Cong Cherry 2015.04.29 10:59 신고 수정/삭제

      충동구매도 알뜰하게하시는 컨츄리님!!
      배워야겠어용~~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9 11:20 신고 수정/삭제

      그래도 이제 그만해야될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 50% 세일은 무조건 갈겁니다 ~~ ㅎㅎ ^^

  • 개인이 2015.04.27 20:5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그릇이 봄이네요 봄 ㅎㅎ 남자가 봐도 예쁜 그릇이네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03:35 신고 수정/삭제

      꽃무늬 그릇은 보기만 해도 행복하네요 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드림 사랑 2015.04.27 21:1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너무 이뻐요

  • Clara 2015.04.28 00:0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진짜 버터플라이....저도 결혼 하고 바로 미국으로 와서 조금 있다가 장만한게 버터플라이 18pc 세트였거든요..
    기본 세트에 파스타 볼, 밥공기, 국공기 추가해서 진짜 질리도록 썼네요...튼튼하기도 하고...크기도 좋고...만만하게 잘 쓸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저도 손님 오시면 갯수 모자라서 쓰는 물컵 정도 빼고는 일회용품을 하나도 안쓰는지라...온 집안 식기들 모두 출동이예요...ㅋㅋㅋ
    저 각각 다른 패턴의 접시들..저 저런거 좋아요. 특히 손님 오시면 저런 스타일로 내는거 좋은거 같아요...>..<
    이쁜 그릇 구경 시켜주셔서 감사해요~!!! 헤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03:39 신고 수정/삭제

      버터플라이는 친정어머니께서 그릇이 많아서 주신다길래 그중에 제일 가벼운걸로 갖고왔어요.
      설거지 할때도 너무 편해서 이것은 자주 쓰게되더라구요 ㅎㅎ
      저도 손님올때 갑자기 그릇이 모자란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엑스트라로 산다고 한게 이렇게 많아졌어요 ㅠ
      그렇다고 집에 놓을데도 없는데 말이에요.
      이제 그만살려고 합니다만 모르겠어요 ㅋㅋ ^^

  • 프라우지니 2015.04.28 03:4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그릇에 관심이 없는 저도 눈길이 가는 아이템들이 눈에 확 들어오는것은... 블루앤틱! 탐납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03:54 신고 수정/삭제

      블루앤틱 보자마자 내거야! 하고 바구니에 넣었던 기억이 나요 ㅎㅎ

      지니님, 오랜만인거 같아요. 그동안 포스팅이 안올라와서 원래 바쁘신데 더 바쁘신가보다 생각했어요. 놀러갈게요 ^^

  • 즐거운 검소씨 2015.04.28 06:2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그릇들이 정말 많으시네요~ 저는 집이 좁아 둘 곳도 없어서 거의 항상 쓰는 식기 말고는 없어요. 사실 좀 그릇을 사서 장식도 하고 좋은 사람들 초대해서 그 그릇에 먹고 싶기도 한데, 현실이 따라주질 않아요. 저희 집은 주로 집안에 들어오는 손님은 거의 없고, 밖에서 일회용 그릇에 바베큐 해먹는 손님들 밖에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ㅠ.ㅠ
    countrylane님 그릇들 중 제가 제일 맘에 드는 건 꽃무늬접시들이랑 파란색앤틱접시들이예요~
    저 예전에는 꽃무늬는 옷이든 그릇이든 다 안좋아했는데, 한 2~3년 전 부터는 꽃무늬가 들어가면 다 예뻐보여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11:50 신고 수정/삭제

      저도 집에 놓을데도 없으면서 왜 자꾸 사들일까요?
      이것도 병인가봐요 ㅋㅋㅋ
      저도 밖에서 바베큐 해먹고 싶은데 저희집은 뒷뜰이 너무 작거든요ㅋ
      그래서 초대를 하면 거의 집안에서 먹어요.
      즐거운 검소씨님의 뜰 너무 예쁘더라구요. 완전 자연 자체 ㅎㅎㅎ
      꽃무늬는 돌아다니면서 하나씩 모았는데 저도 얘네들이 맘에들어요ㅎㅎ
      그런데 저도 갑자기 꽃무늬가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딸도 꽃무늬 남방 입을때가 제일 예쁜거 같고요 ㅋㅋ
      왜 그럴까요? ㅎㅎ ^^


  • 애플 2015.04.28 07:30 답글 | 수정/삭제 | ADDR

    블루앤틱! 제일맘에 들고요, 마지막 사각접시들은
    항상 사진에 깔끔하게나와서 저도 언제가 구매하고 싶은애들이예요ㅎ 앤틱그릇들 모두 예뻐요~~
    그릇욕심은 계속 쭉^^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8 11:55 신고 수정/삭제

      애플님도 그릇 좋아하시네요 :)
      블루앤틱 6년전에 애를 기다리면서 잠깐 중고가게에 가서 산건데 제가 아끼는 그릇이에요 ㅎㅎ
      사각 접시가 정리를 할때 깔끔하게 되는건 있는데 설거지를 할때 약간 불편하더라구요 흑.
      그래도 예쁘니 이정도 불편함은 괜찮은거 같아요 ㅎㅎ
      오늘도 귀요미 이모티콘 감사하구요 제 그릇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퍼플팝스 2015.04.29 05:52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제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통이 크신거 같아요 ㅋㅋㅋ 아마도 수납에 대한 두려움 ㅋㅋ 이 없으셔서인거 같기도. 전 친정엄마 그릇을 셋트로 물려받긴 했지만 제가 저렇게 많은 세트를 사본적은 없는거 같아요. 첫번째와 두번째 세트 넘 맘에 드네요. 매일 사용하셔도 되겠는데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9 07:35 신고 수정/삭제

      제가 약간 모으는병이나 호더끼가 있는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good deal을 보면 pass up을 못하는 병도 있구요 흑 ㅠㅠㅠ
      정말 주방 캐비넷이 엉망이었어요. 이제 그만 사고싶어요 정말요!!
      첫번째세트라면 혹시 앤틱세트요? 만약 앤틱 세트를 얘기하시는거면 그건 깨질까봐 못쓰고 있어요 ㅋㅋ

      오늘도 이젠 안산다고 하면서 이번주 금요일에 또 몇개 집어오면 어떡하죠? ㅋㅋ ^^

  • The 노라 2015.05.02 10:0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정말 그릇 많으시다! 손님맞이 하시게 되면 그릇이 여러종류로 다양하게 많아서 내놓기 좋겠어요.
    저희는 그냥 Corelle로 두 종류 세트밖에 없어요. ㅋㅋ
    다 탐나고 좋아보이는데 특히 세개에 $0.60에 사신 하얀 네모접시는 정말 득템이예요. 제가 넘 탐나는 거 있죠.
    그릇 보면서 침 흘리면 안되는데... ㅋㅋ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02 11:20 신고 수정/삭제

      사실은요....차고에 더 많아요 ㅋㅋㅋ
      제가 이번에 차고에서 그릇을 꺼내면서 정말 그만사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지킬려고 노력중이에요, 오늘 금요일 중고가게 50% 세일에 당근히 갔지만 그릇은 하나도 안샀어요~~~
      사고싶었던게 몇개 있었지만 가격이 쎄거 못사기도 했구요 ㅋㅋ
      세개에 60전을 어떻게 그냥 지나가나요? ㅋㅋ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원당컴퓨터학원 2015.05.06 08: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이쁜 그릇이 정말 많아요^^ 나중에 가보로 두고두고 물려 주셔도 될것 같아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06 12:22 신고 수정/삭제

      제가 그릇을 살때 딸한테 물려줄수 있다고 하는게 제 핑계였는데 어떻게 아셨나요? ㅋㅋ
      이번달에도 동네 중고가게 50% 세일에 갔었는데 그릇은 하나도 안샀어요.
      그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달달(daldal) 2015.05.07 14:1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개인적으로 파란 앤틱 그릇 정말 예쁜것 같아요!! 아직은 살 일이 없지만 저도 예쁜 식기에 대한 로망이 크거든요!(보통 여자라면 다 그렇겠죠??) 근데 백화점이나 편집샵들에서 파는 저런 류의 그릇은 가격이 너어무우 비싸서 늘 가격보고 다시 내려놓거든요ㅠ 역시 발품을 팔고 중고가게를 많이 다녀야 개 중의 보석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아요!!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08 00:39 신고 수정/삭제

      저도 며칠전에 선물사러 백화점에 갔다가 그릇 구경하면서 가격을 보고 뒤로 넘어질뻔했어요 ㅋㅋ
      정말 비싸더라구요 @@
      이름있는 브랜드이지만 저는 럭셔리 아줌마가 아니라서 중고가게가 저한테 맞는듯해요 ㅋㅋ
      까망, 새님도 시간되실때 벼룩시장 구경해보세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mooncake 2015.09.16 13:2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72pcs를 40달러 주고 사시더니! 와! 완전 득템 중에서도 득템이네요! 그릇들도 너무 이뻐요^^
    저도 예쁜 찻잔 참 좋아하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둘 곳이 없어서 잘 못사요...ㅠ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9.18 03:44 신고 수정/삭제

      앤틱 찻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저는 모으는 병이 조금 있는거 같은데 절대 좋은거 아니에요 ㅋ
      문케잌님은 모으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