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 소스 병을 리폼해서 양념통을 정리해봤어요. ^^

 

 (작년에 리폼한 스파게티 소스 병 리폼하고 비슷한 과정이에요.)

 

 

 

부끄럽지만...

 

그동안 저는 저희집 모든 양념을 각종 스파게티 소스 병에 담아서

 

라벨을 유리에 붙혀서 써왔는데

 

병 뚜껑이 다 같은 색이면 더 깔끔해 보일거 같아서 간단하게

 

병 뚜껑만 리폼을 해봤어요. 

 

 

 

 

 

 

우선 각종 스파게티 소스 병들을 통일 시켜주기 위해 

 

병 뚜껑만 검정 초크 스프레이 페인트로 칠해줬어요.

  

 

 

 



 


초크 스프레이 페인트는 전에 쓰다가 조금 남은건데 

 

제가 스프레이 페인트를 잘 하지 못해서

 

페인트가 엉망으로 나왔어요 ㅠ 

 

 

다행이도 집에 스프레이 페인트가 아닌

 

통에 담긴 검정 초크 페인트가 있어서 

 

망친 페인트를 붓으로 옆 부분까지 꼼꼼하게 칠해줬어요.  

 

 


 


 


그렇게 첫번째 겹은 스프레이 페인트로, 

 

 두번째 겹은 붓으로, 총 두번 칠해줬어요. 

 

그리고 페인트를 하루 말린후 

 

흰색 페인트 마커(오일 베이스 마커, $2~ $3 정도)로

 

 뚜껑에 양념 이름을 쓰고,    

 

 

 


 


 


깨끗하게 씻어줬는데

 

초크 페인트도, 마커도 하나도 지워지지 않았어요.

 

 

 


 


 

 

간단한 리폼 완성 ~~

 

각종 스파게티 소스 병이 깔끔한 양념통으로 변신했어요 ~~~

 

 

 

 

 

 

 

 

 

가끔 이런 통에 담긴 양념을 살때는 귀찮아서 그대로 두고 썼는데

 

이제는 까끔하게 정리를 할수 있게 됐어요. 

 

 

 

 

 


 


리폼된 양념통은 원래 담았던 수납함에 넣었지만 

 

깔끔하게 변신이 되어서 찬장에 들어갑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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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가은시은맘^^ 2015.05.23 10:4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주 깔끔해요.. ^^ 가지런하니 예쁘구요.. 저도 요런병은 언제가는 쓰겠지 하고..안버리고 모아두긴 하는데.. ㅠㅠㅠ 모아두기만 해요 ㅋㅋㅋㅋ. 정리좀해봐야 겠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23 13:12 신고 수정/삭제

      아주 평범한 리폼인데 귀찮아서 이제야 하게 됐어요 ㅎㅎ
      유리병 버리기 아깝죠? 저도 그래서 자꾸 모으는데 너무 많아지니까 남편이 저 몰래 버리는거 같더라구요 ㅋ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드림 사랑 2015.05.23 15:5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누구나 간단하게 할수 있네요

  • 즐거운 검소씨 2015.05.23 20:2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병뚜꼉 색깔이 같으니 더 통일되어 보이고 더 좋아보여요~
    저는 피클 먹고 남은 메이슨자를 하나 둘씩 양념을 넣어 쓰고 있는데요, 가장 기본 크기의 병을 쓰는 데 어떨 떄는 좀 양념병이 너무 큰가??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ㅎ
    올해 텃밭 수확하면 피클을 좀 담글 생각인데, 양념통으로 쓰는 메이슨자를 사용하려면, 저도 새로운 양념통을 만들어야 할까봐요~^^
    병뚜껑 위에 적히니 글씨체가 참 예쁘시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24 00:33 신고 수정/삭제

      메이슨 자가 스파게티 병보다 작은거 같은데 저도 가끔 스파게티 병이 큰거 같아서 조금 작은 병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저희집엔 스파게티 병밖에 없어서요 ㅋㅋ
      예전엔 예쁜 스파이스 병을 똑같은걸로 여러개를 사서 거기에 양념을 담아서 쓴적도 있는데
      스파이스 병은 또 왜이리도 작은지 리필을 계속 해야되서 그것도 별로더라구요.

      집에서 키운 오이로 피클 담그면 너무 맛있겠어요 ㅎㅎ
      그땐 정말 양념통을 새로 만드셔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방쌤』 2015.05.23 22:5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리집에 왔으면 그냥 재활용인데..
    좋은 주인님을 만나서 다시 세상과 say hello~~인사를 나누게 됐네요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24 00:23 신고 수정/삭제

      간단하게 해봤는데 남편도 딸도 예쁘다고 해주네요 ㅎㅎ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

  • 무카미 2015.05.24 04:39 답글 | 수정/삭제 | ADDR

    쵸크 페인트가 존재하는 곳를 처음 알았네요. 와우! 그리고 정말 이쁘게 만들어졌네요. 깔끔하고 훨 나아졌네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24 13:45 신고 수정/삭제

      초크 페인트가 조금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크래프트에 쓸수있어서 좋아요 ㅎㅎ
      전에는 정말 지저분 해보였어요 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첼시♬ 2015.05.24 10:4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 아주아주 예뻐요! 뚜껑이 바뀌니까 고급스러운 느낌이 확 나네요!
    오오오오 되게 갖고 싶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워낙 예뻐서요. ^^
    깔끔하면서 자연스럽고 글씨체도 제 마음에 들어요.
    Contrylane님은 글씨도 예쁘게 쓰시네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24 13:48 신고 수정/삭제

      뚜껑만 바뀐건데 정말 깔끔해진게 비포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ㅎㅎ
      제가 글을 예쁘게 쓰지 못해서 그부분이 제일 자신없는데 그래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The 노라 2015.05.25 08:4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이고야~ 깔끔하게도 정리 잘 하셨네요.
    거기에 스파게티 소스병 사용하셔서 재활용도 잘하셨구요.
    우선 뚜껑 색이 같고 또 하얀색으로 내용물을 확실히 써 놓으니까 눈도 변하고 양념도 쉽게 찾을 수 있구요.
    이런 작은 details들이 큰 차이를 만들죠.
    Countrylane님댁은 집안 구석구석까지 늘 깔끔하고 단정학 포근한 느낌일 것 같아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25 13:08 신고 수정/삭제

      전엔 조금 엉망이였어요 ㅋㅋ
      다행이도 제가 요리에 그닥 관심이 없어서 메인 양념만 많이 쓰고 다른 스파이스는 별로 없네요 ㅋ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찬장도 깨끗히 치우고 양념통도 깔끔하게 리폼을 해서 좋아요 ㅎㅎ
      오늘도 칭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일 메모리얼 데이에 가족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

  • 개인이 2015.05.25 22:0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뚜껑에 이름을 써놓으니까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네요. 찾기도 쉽고 여러모로 좋은 것 같아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26 08:07 신고 수정/삭제

      뚜껑도 바꾸고 찬장도 정리하고 이제 다 찾기 쉬워졌어요 ㅎㅎ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

  • 자판쟁이 2015.05.26 09: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뚜껑 하나 바꿨을 뿐인데 먼가 있어보이네요. ㅋㅋ
    저도 나중에 따라해봐야겠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26 12:36 신고 수정/삭제

      정말 간단해요 자판쟁이님 ㅎㅎ
      저처럼 스프레이 페인트로 하시지 마시고 그냥 초크페인트로 하시면 더 편하실거에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파아란기쁨 2015.05.26 21:1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너무 멋지네요^^ 뚜껑 하나 리폼 했을 뿐인데 양념 통이 근사해 졌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27 04:26 신고 수정/삭제

      뚜껑도 리폼하고 찬장도 정리하고 이제 요리할 맛이 나네요 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삐딱냥이 2015.05.27 21:5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홀~~~~!!!
    저희집 양념장이 머쓱~해 지는 순간입니다. 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28 01:35 신고 수정/삭제

      그동안 얼마나 메시하게 썼는지..
      차마 그건 못 보여드렸어요 ㅋ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퍼플팝스 2015.05.27 23:09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 멋진데요, 뚜껑 통일 시켜주는 센스 대단하세요 ㅎㅎ
    귀찮아서 이런 병들 그냥 리사이클 하는게 부끄럽습니다.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28 01:39 신고 수정/삭제

      간단한 리폼인데도 귀찮아서 못하고 그동안 지저분하게 썼어요 ㅋ
      제가 호더끼가 약간 있어서 못버리는 물건이 집안에 많습니다 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

                                                            

 그동안 모아놓은 각종 유리병을

 

(소스병, 액젓병, 맥주병, 등..)

 

페인트로 간단하게 리폼 해봤어요. ^^

 

 

 

 

요즘 저희 동네는 비도 내리고 바람도 엄청 불고, 날씨가 계속 안좋았어요.

 

그래서 이번주 내내 아무데도 안가고 꼼짝 안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뭘할까 생각하다가

 

클라라님의 꽃병 페인트가 생각이나서 집에 있는 각종 유리병을

 

꺼내놓고 나도 페인트를 해볼까 생각하다가

 

유리를 페인트 할수있는 글래스 페인트가 없어서

 

집에 있는 아크릴 페인트로 대충~ 리폼을 해봤어요.

 

 

 


 


 


 

 

 

페인트 색은 산뜻한 파랑, 베이지, 연한 녹색으로 했어요.

 

 

 

(페인트는 제가 가구 리폼할때 쓰는 페인트인데 워터 베이스인 아크릴 페인트에요)

 

 

페인트는 겉에 칠하지 않고 병 안에 넣어 병을 돌려가며

 

꼼꼼히 묻히기만 하면되요.

 

 

 

 

 

 

 

 

 

 

 

 

 

 

 

 

페인트가 병 안에 잘 묻도록 살살 돌려주며 페인트를 다시 페인트 통안에 붓습니다.

 

 

 

 

 

 

몇 유리병은 여러색을 넣어서

 

예쁜 색을 만들어 봤어요. 

 

 

 

 

 

 

병안에 남은 페인트를 빼기 위해 병을 일회용컵 안에

 

한시간 정도 거꾸로 놨어요. 

 

병을 거꾸로 놓은지 한시간 후에 페인트 한스푼씩 나왔는데

 

이 만큼도 버리기 아깝잖아요 ㅋ

 

  

 

 

 

 

유리병 리폼 완성 4일 후~

 

 

 

 

 

 

 

병 몇개는 페인트가 약간 갈라진게 보이지만

 

저는 이것도 나름 예쁘게 보여요.

 

 

 

 

 

 

 

 

병안의 페인트가 100% 마르면 물을 넣고 꽃도 담을수 있지만

 

저는 장식용으로만 쓸려구요.

 

 

 

 

 

 

핫소스 병이 이렇게 예쁜줄 이제야 알았네요 ㅎㅎ

 

 

 

Before

 

After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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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드림 사랑 2015.05.10 07:2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런방법도 있었군요

  • 가은시은맘^^ 2015.05.10 08:1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페인트를 겉에 안칠하고 안에 넣는 방법도 있었군요.. 전 당근 겉에 칠하겠지.. 생각했거든요..
    와~~ 짝짝짝짝짝..
    깔끔하니 예뻐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0 12:11 신고 수정/삭제

      예전에 마사 스투어트인지 어딘지 기억이 확실히 나지 않지만 보고 따라 해보고 싶었는데
      그동안 못해보고 이번에 처음 해봤어요 ㅎㅎ
      칭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The 노라 2015.05.10 11:2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핫소스 병들이 페인트를 먹으니까 이쁘게 변했어요~! ^^
    병색깔이 pastel tone이라서 화사한 꽃들과 함께 있으니까 조화가 잘 되구요.
    꽃을 꽂아도 좋고 꽃 없이 병만 둬도 좋고. 이뻐요.

    어제 저희 동네도 낮에 바람도 쌩쌩 불고 소나기도 왔었어요. 그러다가 날씨가 서늘해졌는데... 좋아요.
    오늘은 햇빛 찬란하면서 기온은 75~77도대. 집 안은 쌀쌀해서 재킷 걸치고 있을 정도예요.
    한동안 이랬으면 좋겠는데... 암튼 덥기 전에 숨 좀 돌릴 수 있어서 좋아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0 12:16 신고 수정/삭제

      노라님, 이 소스병 중에 하나는 타파티오 병이에요 ㅋㅋ
      저 타파티오 정말 좋아하거든요 ㅎㅎ

      노라님네도 추웠군요. 저희도 바람이 얼마나 쌔게 불던지 나무가 다 뽑히는줄 알았어요 @@
      그래서 춥기도 하고 바람하고 비 때문에 무서워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 방콕하고 있으면서
      또 이것저것 만지작 거렸네요.
      저는 집안 온도가 낮에도 68도라서 밤엔 몇시간만 70에 히터를 맞춰서 틀어놓고 있어요.
      더웠다가 추웠다가 날씨도 변덕이네요 ㅋ
      오늘도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The 노라 2015.05.10 12:31 신고 수정/삭제

      타파티오는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는데 핫소스 병에 큰 모자 쓴 아저씨 얼굴을 기억나요.
      다음에 핫소스 살 때 타파티오로 사서 맛을 볼께요. 저도 핫소스 좋아하거든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0 12:36 신고 수정/삭제

      그소스 맞아요 가격도 하나에 $1정도하고 맛있어요 ㅎㅎ
      타코에는 필수에요 ㅋ ^^

  • 첼시♬ 2015.05.10 14:0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옷 신기하네요!
    페인트로 리폼하신다기에 겉에 바르는 건 줄 알았는데!
    병 안쪽에만 페인트를 묻히니 유리 광택이 그대로 살아있군요 :)
    장식된 꽃도 다 예뻐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0 14:09 신고 수정/삭제

      이번엔 산뜻한 색을 골랐는데 다음엔 제가 좋아하는 칙칙한 컬러로도 한번 해볼려구요 ㅎㅎ
      아, 그리고 이 작업이 정말 간단한데 약간 messy 하긴 해요 ㅋㅋ
      감사합니다 ^^

  • 개인이 2015.05.10 14:0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요런거 좋네요 ㅎㅎ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예쁜 유리병 찾으면 생각보다 많으니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0 14:10 신고 수정/삭제

      저도 예전에 잡지에서 본건지 그럴거에요.
      언젠간 하고 싶었는데 생각 안하고 있다가 이제야 했어요.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

  • 달달(daldal) 2015.05.10 16: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오오!! 밖의 면을 페인트로 칠하는것만 생각했는데 이런 방법도 있네요!! 여긴 생화보다도 드라이 플라워를 꽂아놓으면 더 예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에 종달새가 꽃꽂이할때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 겠어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1 02:10 신고 수정/삭제

      저도 조화가 더 어울릴거 같아요 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도랑가재 2015.05.10 22: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투명유리와 비교해보니 도전하고픈
    욕심이 생기네요.

    일단 예쁜 유리병부터 관심을 가져봐야겠어요.ㅎ

    잘 보고 갑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1 02:13 신고 수정/삭제

      제가 자꾸 버리지 못하고 병을 너무 모으다보니 이제 남편이 못모으게해요 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 Clara 2015.05.11 03:1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역시!! 예뻐요..
    faux dipped paint 방법 중에도 요렇게 페인트를 안에 넣고 돌려주는 방법이 있더라구요....저도 그렇게 할껄 그랬나 싶었는데..
    눈꼽만큼 사온 페인트 통을 보곤...ㅋ;;;;;;
    파스텔톤이 아름답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1 03:45 신고 수정/삭제

      클라라님 얘기 듣고보니 글래스 페인트로 했으면 훨씬 나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ㅋㅋㅋ
      그런데 페인트가 쬐끔밖에 없는점은 또 망설이게 합니다 ㅋ
      물론 반은 다시 나오겠지만요.
      칭찬의 말씀 감사드려요 :)
      Happy Mother's Day! ^^

  • 파아란기쁨 2015.05.11 08:0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유리병에 페인트를 칠하니 장식품이 되네요^^ 많은것을 배워요^^

  • 이노(inno) 2015.05.11 09:3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그냥 버릴만도한데 저렇게 화려하게 변신을 시키셨네요.
    역시 센스가 보통이 아니세요.
    저라면 분리수거해서 버렸을것 같아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1 12:09 신고 수정/삭제

      저처럼 너무 모으는것도 병인거 같아요 ㅋㅋ
      저도 이제부터 분리수거 할려고해요 ㅋ
      감사합니다 :) ^^

  • 『방쌤』 2015.05.11 11:2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 병들에 꽃을 꽃아두면 꽃들이 더 화사하게 보일것 같아요
    꽃 하나 없는 제 방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모습입니다...ㅎㅎㅎ

    이뻐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1 12:10 신고 수정/삭제

      파스텔 색이 봄이랑 어울리죠? ㅎㅎ
      방쌤님은 직접 예쁜꽃을 찾아 다니시는데요 뭘 ㅎㅎ
      감사합니다 :) ^^

  • 즐거운 검소씨 2015.05.12 05:0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는 병위에 페인트 칠을 하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안쪽에다가 하셨네요.^^ 하기도 편하고, 정말 좋은 방법이예요.
    그런데, 저 아크릴페인트는 아이들이 쓰는 일반 아크릴페인트랑 같은건가요?^^

    예쁜 색깔의 병들을 장식으로 한 것도 예뻤는데, countylane님이 이번에 하신 방법으로 사면 자기가 좋아하는 색까들을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2 05:34 신고 수정/삭제

      저는 페인트 통에 아크릴이라고 써있길래 일반 페인트를 썼는데
      아이들이 쓰는 아크릴 페인트도 될거에요.
      제가 쓴 아크릴 페인트가 작은 통에 담아있는 크래프트 아크릴보다는 약간 더 걸죽한거 같아요.

      저도 이번엔 블루 그린 계열로 해봤는데 다음엔 제가 좋아하는 칙칙한 컬러로도 해볼려구요 ㅋㅋ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티스토리 운영자 2015.05.12 11: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5월 12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Cong Cherry 2015.05.12 11: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병 주둥이에 검지손가락 하나 넣고 붓으로 칠할꺼라 생각하고 어떻게 말리나.. 생각했어요~^^
    역시!!!
    제가 바보인가봐요^^

    유리병 안에 페인팅하니까~ 코팅된듯 반짝반짝 예쁘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2 13:49 신고 수정/삭제

      아니에요 콩체리님, 저도 이게 가능한가 해본거에요.
      저도 코팅된거 같아서 예쁜거 같아요, 병 겉에 페인트 벗겨질 일도 없구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일루와봐 2015.05.12 17:51 답글 | 수정/삭제 | ADDR

    버리지 않고 모아 두시는 분을 만나 참 반갑네요 :) ㅋㅋ
    게다가 예쁘게 꾸며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니 보기 좋아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3 04:40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일루와봐님도 모으시는걸 좋아하시나봐요 ㅎㅎ
      저는 너무 모아서 탈이에요 ㅋ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

  • 하늘다래 2015.05.12 21:4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이렇게 리폼할 수 있다니!
    느낌 있어요!!

  • 퍼플팝스 2015.05.12 23:10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머 이렇게 페인트를 병속에 부어서 칠하는 방법은 처음이네요. 겉이 반짝거려서 예쁜걸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3 04:43 신고 수정/삭제

      전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귀찮아서 이번에 하게된거에요.
      요게 약간 메시해서요 ㅋ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 るか 2015.05.13 00: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안을 페인팅하다니!! 와우! 이뻐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3 04:44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이 아이디어 괜찮죠?
      잡지에서 본거에요 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삐딱냥이 2015.05.13 06:1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꺄울!!!! 이뻐요!!!! 기억해 둘께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3 14:23 신고 수정/삭제

      페인트만 있으면 되지만 가능하면 글래스 페인트가 나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 자판쟁이 2015.05.15 12:1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 재미있는 방법으로 칠하셨네요. 근데 물을 담으면 페이트가 묻어나오진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괜찮나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5.16 08:29 신고 수정/삭제

      저도 그점이 궁금해요 ㅋㅋㅋ
      예전에 잡지에서 본 기억은 물을 담아도 된다고 그랬는데 저는 아직 안해봤습니다.
      아마 유리 페인트를 썼다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한달 정도 확실히 말린후에 해볼려구요.
      감사합니다 ^^

                                                            

 

오늘 저의 일상이에요 ^^

 

 

 

(벌써 한 주가 지나고 다시 주말이 왔네요...)

 

 

 

 

아침에 찍은 텃밭 사진인데 안개 때문에 사진이 흐리게 나왔어요.

 

 

 

 

 

 

아침부터 텃밭에 나가서 저희 단지에 사는

 

딸의 한국 친구 가족에게 드릴 상추를 땄어요.

 

저희 집에 상추가 너무 많아서 지난주에는 다른 친구도 갖다 줬어요.

 

주말인데 고기구워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

 

 

 

 

 

 

 

 

 

 

 

 

 

정말 많이 땄는데도 이만큼 더 있어요 ~

 

 

 

 

 

 

 

 

요건 적갓인데 벌레 때문에 상태가 안좋아요 ㅠ

 

 

 

 

 

 

 

 

 

깻잎은 제가 심은게 아니고 작년에 심은 깻잎에서

 

떨어진 씨앗들로 생긴 모종이에요. ~

 

 

 

 

 

 

쑥갓도 여전히 잘크고 있어요 ~

 

 

 

 

 

쑥갓은 따면 옆에서 새싹이 계속 나와요 ~

 

 

 

 

 

 

 

 

 

브로컬리도 한번 잘라주면 옆에서 새싹이 나와요 ~

 

 

 

 

 

 

오늘 수확한 브로컬리는 이만큼 ~

 

얼마 안되지만 세식구 반찬으론 충분해요 :)

 

 

 

 

 

 

며칠전에 친정집에 가서 얻어온 호두에요.

 

친정 부모님께서 호두 농장에 가셔서 사오신건데 

 

큰 포대를 사셔서 갤런 크기 집락 봉지에 넣어서 저와 

 

형제들을 나눠 주셨어요.

 

그런데 우리 세식구 먹기엔 너무 많은거 같아

 

저의 호수 친구에게 호두 한봉지를 줬어요.

 

(친구네는 아이가 다섯이거든요)

 

친구한테 전화해서 호두가져가라고 하니까 얼른 달려왔습니다   ㅎㅎㅎ

  

 

 

 

 

 

 

 

요건 딸의 한국 친구네로 간 깨끗이 씻은 상추와 쑥갓 ~ 

 

 

 

 


 

 

 

 

 

 

 

 

꽃이 활 ~ 짝 핀 앞마당.... 

 

봄이 좋은 이유는 꽃을 따로 안사도 집 앞마당에 핀 꽃으로

 

꽃병을 채울수가 있어요 ~  


 

 

 

 

 

 

핑크색도 예쁘지만 향도 정말 좋아요 ~~~

 

 

 

 

 

 

 

 

계단에 있는 창문에도 꽃병(와인병 재활용)을 놓았어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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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일본의 케이 2015.03.21 09:3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텃밭이 너무 보기 좋은데요. 상추 조금 뜯어 갑니다.ㅎㅎㅎ

  • Clara 2015.03.21 09:5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쑥갓 진짜 좋아하는지라...엄청 부러워요~!!! 텃밭에 쑥갓까지..!!!
    (우동에 쑥갓 향 솔솔 나게 얹어 먹는거 넘 좋아하거든요...)
    오늘은 뭐먹지..라는 한국 요리쇼를 많이 보는데..이번에 거기서 이번에 쑥갓 튀김을 했어요..
    그거 보면서 진짜 침을 흘리면서 봤다니까요~! 흐으~~~~
    파사삭..하게 튀기면 맛나겠어용~~~~~!!
    그리고 깻잎은 얼른 쌈으로다가~~!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1 11:13 신고 수정/삭제

      저도 우동에 쑥갓향 좋아해요. 게찌개인가 거기에도 들어가면 맛있더라구요 ㅎㅎ
      쑥갓 튀김 맛있을거 같아요~~ 저도 침넘어가요 ㅎㅎ
      쑥갓 부침개는 만들어 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깻잎 모종이 나온지 꽤 됐는데 이제 클려고 하는게 보여요.
      아무래도 날씨가 더워지니까 그런가봐요.
      저도 빨리 깻잎이 커서 깻잎 쌈도 먹고 장아찌도 먹고, 해먹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작년에 깻잎 농사가 정말 잘됐는데 올해도 잘돼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

  • 『방쌤』 2015.03.21 11:1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와...
    정말 이쁘네요. 저도 방에 꽃병 하나 둬볼까요..ㅎㅎ
    상추를 보면 전 바비큐 생각밖에 나질 않네요ㅡ.ㅡ;; 육식주의자...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1 11:18 신고 수정/삭제

      제가 원래 집 마당에 자라는거 아무거나 잘라서 꽃병에 담는데
      봄이라고 핑크색 꽃을 담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ㅎㅎ
      상추가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돼요.
      다행이 친구들한테 나눠줄수 있어서 좋아요 ^^

  • *저녁노을* 2015.03.21 11:4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ㅎㅎ정말 잘 키우셨네요.

  • 자판쟁이 2015.03.21 12:4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향이 솔솔 풍기는 텃밭이네요.
    쑥갓 가져다가 해물탕도 해먹고 전도 해먹고 싶어요. ㅎㅎㅎ

  • The 노라 2015.03.21 13:2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제 상추를 친구들에게 나눠줄 수 있을 정도로 수확이 되네요.
    와~ 상추들이 Countrylane님 정성과 사랑을 듬뿍 받아서 달팽이의 공격에도 잘 자라는군요.
    정말 맛있게 생겼어요. 쑥갓하고 해서 쌈싸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
    저도 호두 참 좋아하는데 갤론 봉지에 든 호두를 보니까 눈이 띠용~!
    호수 친구분하고 아이들이 정말 좋았겠어요. 호두 많이 먹으면 머리도 좋아지는데.
    꽃도 이쁘고 햇빛도 찬란해지고. 오늘 남 캘리도 더웠나요?
    지난 이틀은 비도 오고 좀 추웠는데 오늘은 180도 변신해서 피닉스는 꽤 따뜻했어요.
    맨 마지막 사진을 보니까 남 캘리도 햇빛 좋고 따뜻했을 것 같아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1 13:42 신고 수정/삭제

      이젠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많아요 ㅎㅎ
      노라님도 가까이 계시면 제가 매주 갖다드릴수 있는데 아쉽네요..

      호두가 오메가 3였던가..그렇죠? 농장에서 사온거라서 그런지 정말 맛있어요.
      제가 호수친구한테 얘기하자마자 친구가 얼마나 빨리 달려왔는지 몰라요 ㅋㅋ

      꽃이 많이 피어서 이젠 앞마당에만 나가도 너무 행복해요.
      날씨도 노라님네랑 또 비슷해구요, 오늘은 저는 따뜻했는데 학교에서 1 마일을 뛰고온 딸은 엄청 더웠다고 그러네요 ㅋ
      저는 다시 따뜻해져서 좋아요 ㅎㅎ ^^

  • 무카미 2015.03.22 02:07 답글 | 수정/삭제 | ADDR

    브로콜리는 우리 시골길님 포스팅 보면서 해보고싶은 마음ㅇ 모락모락 나네요. 그리고 집 앞에 핀꽃으로만으로도 꽃병을 채우시다니! 저도 한번 집 주위를 둘러봐야겠어요. 다만 용기가 없어서 못하고 있네요. 바로 죽일까봐서요. ㅎㅎㅎ. 우리 시골길님 포스팅보고 오늘도 힐링하고 갑니다.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2 04:12 신고 수정/삭제

      브로컬리 키우기 너무 쉬워요, 씨만 뿌리면 나오더라구요 ㅎㅎ
      꽃은 지금 봄이라 있네요.
      평소엔 꽃은 없고 나무가지만 조금씩 잘라서 꽃병에 담는데 이렇게 담아놓으면 한달정도 가요 ㅎㅎ
      무카미님도 꽃병에 물만 넣어서 담아보세요 :)
      제 포스팅보고 힐링 하신다니 제가 고마워요 ㅎㅎ
      무카미님, 가족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 corry 2015.03.22 02:4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텃밭만봐도 마음이 풍성할거같아요^^저도텃밭만있으면 요것저것키우고싶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2 04:14 신고 수정/삭제

      코리님도 텃밭있으시면 잘키우시고 가꾸실거 같아요 :)
      아직 애기가 100일도 안돼었으니 지금은 힘드실테고 나중에 애기가 조금 크면 그때 화분에 몇가지 심어보세요
      감사합니다 ^^

  • 꾸러기고라니 2015.03.22 10:4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텃밭이 집에 있으니까 정말 유기농으로 먹을 수 있겠어요~~
    저도 집에서 키워서 먹고 싶었는데
    햇빛을 못봐서 그런지 비실비실대다가 죽어버리더라고요. ㅠ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2 12:26 신고 수정/삭제

      야채를 키울려면 햇빛이 정말 중요하고 많이 필요해요.
      저도 예전에 집안에서 키워봤는데 햇빛이 안들어오니 안돼더라구요 ㅠ
      만약이라도 나중에 주말농장을 하실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때 꼭 해보시길 바래요. ^^

  • 첼시♬ 2015.03.22 14:4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상추가 야들야들하니 바로 무쳐먹으면 고소하고 달콤할 것 같아요.
    꽃도 마당에서 꺾어오신건데 꼭 화원에서 가져온 것 같아요 ^^
    텃밭에서 봄을 만끽하시는 재미가 쏠쏠하겠습니다 :D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3 10:55 신고 수정/삭제

      내일 당장 무쳐먹을래요! 상추가 너무 많은데 뭘 해먹어야 될지
      가끔 생각이 안나서 그린 스무디를 해먹거든요.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 예쁘죠? ㅎㅎ
      봄이 좋아요 좋아!!! ^^

  • 개인이 2015.03.22 20:4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포스트 보고 아~ 상추구나 했는데, 상추가 전부가 아니었네요. ㅎㅎ 텃밭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네요. 리폼도 그렇고 재주가 많으신것 같아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3 10:57 신고 수정/삭제

      제가 미술을 못했는데 이웃님들한테 재주가 많다고 칭찬을 받아서 너무 기쁩니다 ㅎㅎ
      늘 칭찬 감사합니다 ^^

  • Cong Cherry 2015.03.22 21:2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 저도 어제 날이 너무 좋아서 텃밭 정리 했는데~^^
    저희는 화분에 하는거라 적은데....
    다양한 야채가 자라네요~^^ 흐~~~ 쌈싸먹고싶다~~~ ㅎ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3 10:59 신고 수정/삭제

      화분에서 키우는게 어렵던데 정말 대단하세요.
      사진 혹시 올리셨는지 궁금한데요 ㅎㅎ
      요즘 날씨가 좋아서 다 잘 자라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 파아란기쁨 2015.03.23 08:2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희 브로콜리 심어 봤다가 실패한 기억이... 근데 브로콜리를 클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먼저 따 먹어도 되는 군요^^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시장에서 파는 브로콜리 모양 잡을때까지 두고 보다 장마에 휩쓸린 기억이 나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3 11:03 신고 수정/삭제

      사진에 보이는 브로컬리는 첫번째 수확이 아니라서 작아요 :)
      첫번째 수확은 크고 그 다음부턴 작게 옆에서 나오거든요.
      물론 작게 나왔을때도 수확하셔도 됩니다.
      확실하지 않지만 가끔 고급 식당에서 베이비 브로컬리 요리를 본적이 있는데 작을때 수확하는거 같더라구요.
      파아란기쁨님 텃밭도 너무 기대되요! ^^

  • 이노(inno) 2015.03.23 09:2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도 마당이 있는 집이면 저렇게 키워보고 싶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3 11:06 신고 수정/삭제

      이노님 센스 있으셔서 텃밭도 잘 가꾸실거 같아요.
      제 텃밭 예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드림 사랑 2015.03.23 18:0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슬슬 우리집도 바뻐질듯한데요 흐미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4 01:22 신고 수정/삭제

      드림사랑님의 동네도 봄이와서 이제 푸름해지고 있죠?
      너무 궁금해요.
      새싹이 올라오면 사진좀 올려주세요 ^^

  • 예예~ 2015.03.24 22:0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웰빙이 제대로 느껴지는 일상 느낌이예요
    예쁜 꽃까지 집안에서 공수가 되다니.
    쑥갓은 따면 또 자라나봐요? 대파는 안그런가요?
    전 겨울에 화분에 심어놨던거 잘라먹었더니 그 상태 그대로 있더라구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5 01:52 신고 수정/삭제

      화분에 파를 심으셨군요 :) ㅎㅎㅎ
      쑥갓도 대파도 자르면 또나오고 그러는데 저희집 파가 요새 벌레가 하도 꼬여서 다 뽑아버렸어요 ㅠ
      요즘 봄이라고 앞마당에 꽃이 활짝 피었어요
      진짱님은 요즘 아드님 학교 시작해서 바쁘시겠어요 ㅎㅎ ^^

  • 퍼플팝스 2015.03.24 23:36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여긴 아직도 넘넘 추워요 ㅠㅠㅠㅠ 오늘 아침은 24도 ㅠㅠㅠㅠ
    그래서인지 전원생활과 따뜻한 햇살, 꽃들이 눈에 띠용~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25 01:56 신고 수정/삭제

      24도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추울거 같은데 그러면서도 사계절이 그립네요...
      요즘 앞마당에 꽃이 활짝 피어서 꽃병에 담아서 그 꽃병을 이방 저방에 놓고 재활용 하고있어요 ㅎㅎㅎ ^^

  • 만두라면 2015.04.05 00:40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도 꺳잎을 좋아해서 깻잎을 몇 번 심어봤는데, 딱 한 번 성공했어요. ㅠ 그게 한 4년 전인데, 그 때 수확한 깻잎으로 담근 장아찌가 아직도 제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답니다. 가끔 생각날 때마다 꺼내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05 01:32 신고 수정/삭제

      깻잎 장아찌 저도 너무 좋아해요!
      집에서 키운 깻잎은 향이 더 강한거 같아요 그래서 맛도 더 좋고, 그래서 사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ㅎㅎ
      다시 꼭 심어보세요! 지역이 어디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캘리포니아인데 지금 시작할려구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삐딱냥이 2015.04.07 03:2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Countrylane 님~~~ ㅎㅎ 또 질문하러 왔어요. 브로컬리도 씨앗을 뿌리면 되는 거지요? 상추처럼요.
    고추, 깻잎, 오이, 토마토, 가지는 모종을 사다가 심으면 될 것 같구요... 하아~~~;;; 이제 동트는데로 일어나서 바깥일 할 때가 왔어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07 03:43 신고 수정/삭제

      브로컬리는 씨앗으로 시작하기 너무 너무 쉬워요.
      뿌리기만 하면 나와요. 흙은 씨앗 크기의 한배로만 덥어주면 됩니다.
      고추는 모종을 사시는게 더 편하실거에요, 발아될때까지 한달도 걸릴수가 있거든요.
      동부도 봄이왔네요 ㅎㅎ 얼른 시작하세요!
      텃밭 화이팅~~~ ^^

                                                            

"One man's trash is another man's treasure"

 

어제 포스트에 저희집에 티비가 없다는 말을 했는데 사실 티비 자체는 있거든요.

약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저희 티비를 소개하겠습니다 ^^

 

저희집엔 4~5년 전부터 티비를 없앴습니다. 아마 요즘 많은 가족들이 저희와 비슷하실거 같아요.

 

그런데 저희 거실엔 아래 사진에 보이는 TV / entertainment 공간이 있어요. 

 

이공간을 어떻게 채울까, 책장을 넣을까도 생각했는데

 

다행이도 어느날 이웃이 밖에 버린 티비를 남편이 발견하고 주어왔어요. 

 

주어온 티비는 제가 봤을땐 멀쩡한데 남편은 이 티비는 최신형도 아니고 

 

뭐라고 뭐라고 설명해줬는데 저는 티비에 대해 안는것이 없어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포인트는 누가 버린 티비가 저희 거실의 그 티비 공간을 채웠다는것!

 

그래서 남이 버린 티비가 우리집의 보물(? ㅋㅋ) 이 되었다는것!

 

(아, 티비는 dvd만 볼수있는데 마지막으로 dvd를 본건 6개월 전, 그냥 켜면 아무것도 안나옵니다.

그리고 요즘 넷플릭스만 봐서 티비를 통 쓰질 않습니다)

 

 

저희 패티오의 의자 두개도 주어와서 페인트 리폼만 한것들이에요.

 

어젯밤 비가 많이 와서 테이블, 의자가 다 젖었어요~

 

 

그리고......

 

제가 며칠전에 리폼한 스파게티 병을 보여드릴게요.

 

스파게티 병은 어느 가정에서나 흔히 볼수 있는 물건이죠.

 

재활용 통으로 보내도 되지만 병을 리폼을 해서 수납통으로 쓰셔도 좋습니다.

 

병 리폼이 흔한 만큼 아주 간단합니다.  

 

 

뚜껑만 스프레이 페인트로 페인트 해줍니다~

 

 

전에 리스 페인트 하고 남은 연한 그린색으로 페인트를  칠했습니다~

 

 

뚜껑 하나는 너무 두껍게 칠해져 망처서 다시 칠했습니다~

 

 

이틀 말리고 보니....

 

하나는 페인트가 매트하게 나왔지만 나머지 네개는 어느정도 잘 나왔네요.

대충하는 성격인 저는 이정도는 그냥 넘어갑니다~ 

 

뚜껑이 변해서 예쁘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해보여 제 자투리 천을 뒤져서 이 예쁜 천를 발견했어요.

 

 천은 아이가 어렸을때 아이 베개를 만들고 남은 천.

 

이 자투리 천을 잘라서 묶어줬습니다. 

 

 

Shabby chic 스타일로 변한 스파게티 병~

 

원래는 Prego, Market Place 등의 다양한 브랜드 스파게티 병이었지만

 

뚜껑 페인트와 예쁜 천 묶음으로 깔끔하게 변신했어요~

 

 

제 서재/ 재봉틀 공간에 놓아 이것저것 수납할겁니다.

 

제가 지금 뭘 또 만들고 있어 요기가 아주 난리였는데 사진을 찍는다고 급히 막 치웠어요.

 

근데 사진을 보니 매니큐어는 안치웠네요 ㅋㅋ 

 

 

아침에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집에 왔는데 저희집과 이웃집 사이에 있는

 

나무의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는걸 보고 혼자 빙빙 낙엽위를 걸었습니다.

 

티스토리 이웃님들의 낙엽 사진 보고 저도 낙엽위에서 바스락 바스락 하는 소리 들으면서 걷고 싶었거든요.

 

HOA 관리소에서 치우기 전에 해봐야 합니다 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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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Clara 2014.12.05 05:4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오~ 예쁘네요~!
    저는 이것 저것 트라이 해보는걸 좋아해서 병이 저리 일관되지가 않아서 안이쁘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는 정리해버렸는데...
    요즘 자꾸 Contrylane님 글 보면서 페인트 써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하아~ 날씬날씬 애교쟁이 딸래미...이쁩니당~!!!
    아우..핑크 양말코는 완전 포인트네요~!! 하하...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2.05 14:44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도 거의 재활용통에 버리는데 자꾸 나와요. 저희 가족이 스파게티도 좋아하고 도시락을 늘 싸야되서 계속 병이 생깁니다 ㅎㅎ 그래서 몇개를 모아놓고 해봤어요. 하나 하나씩 해보세요. 클라라님 섬세하신거 보면 페인트는 아무것도 아닐거 같은데요. 하시게 되면 올려주세요
      ^^
      오늘아침엔 시키지도 않은 하트 까지 하더라구요 ㅋ. 양말은 안보이는 포인트 ㅋㅋ ^^

  • 삐딱냥이 2014.12.05 06:5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 병뚜껑만 스프레이!!!! 해야지! 했다가 생각났어요. 며칠전에 다 버렸다는거... ㅠㅠ

    저희집에도 TV가 있는데요, 21인치짜리에요. 저희도 공짜로 얻었는데... 한국 시댁에 갔는데 청나라 TV가 상자채로 장롱위에 올라가 있더라구요. 무슨 경품에 당첨이 되셨데요. 근데 요즘 한국서 21인치 TV를 누가 보냐구요. 그래서 보자마자 찜 해서는 무려 비행기에 싣고 왔답니다. 히히~~~ ^^V 변압기 붙여서 가~끔 봐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2.05 14:50 신고 수정/삭제

      ㅋㅋ 꼭 할려고 하면 없다니까요. 한두달이면 모아지지 않을까요? ㅎㅎ 그런데 냥이님 저번에 스프레이 페인트 하신거 보니까 아주 말끔하게 곱게 나왔던데 저는 매번 스프레이가 어려워요. 이거 할때도 왕짜증이었어요 -.- 다음 냥이님 스프레이 하시면 포스트에 비결좀 알려주세요. ^^
      어머나, 티비를 한국에서 박스째 갖고 오셨군요! 그래도 누군가에게 쓰여져서 다행이네요 ㅋㅋ

  • mnsng 2014.12.05 08:3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야.. 그 티비 있는 자리.. 두툼한 나무 선반 짜 넣으면 정말 좋은 자리인데요.. 탐납니다. 그 공간이...

    참 그리고 apple TV($99)를 사서 티비랑 연결하시면 와이파이로 넷플릭스를 티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티비가 HDMI방식 연결이 가능하면 애플 티비 쓰실 수 있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2.05 14:56 신고 수정/삭제

      역시 ~ MNSNG님은 보시자마자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다다닥 떠올랐을거 같아요ㅎㅎㅎ 혹시 스테인 색 까지 생각나셨나요? ㅋㅋ 정말 재주가 좋으세요. 혹시 나중에 공방이라도 열게 되면 알려주세요. 저 공구가 몇개 있는데 그라지에서 먼지만 쌓고 있어요 ㅋ
      애플티비는 남편한테 한번 얘기해봐야겠어요. 제가 이쪽을 너무 몰라서요 HDMI 이런게 뭔지도 몰라요 ㅠ 블로그도 간신히 하는 사람이에요 ㅋ 정보 감사드립니다 ^^

  • 민경아빠 2014.12.05 10: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병뚜껑을 통일하니 아주 깔끔한 수납병이 되네요~ ㅎ
    저희집은 스파게티를 자주 해먹질 않으니 4~5개 모으려면 1년은 걸리겠군요.. ㅋ

    매니큐어를 안치우셨다는 글을 보고 한참만에 찾았습니다. (그.. 그걸 왜찾은건지 ;;)
    실패로 둔갑해서 얼른 눈에 들어오지는 않네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2.05 15:02 신고 수정/삭제

      민경아빠님 (민경아버님이라고 불러야 되는지요?).
      제가 "통일" 이 생각이 안나서 못썼거든요 ㅋ
      그말은 아는데 생각이 안나서 한영사전에 찾을려고 했다가 귀찬아서 안 찾았거든요. 감사합니다 ^^
      민경아버님은 딸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매니큐어가 익숙해지신거 같은데요 ㅋㅋㅋ 지금 보니까 약간 숨은그림 찾기같네요 ^^

  • The 노라 2014.12.05 11:3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TV가 자리에 저렇게 앉아 있으니까 훵하지도 않고 보기도 좋아요. 그리고 TV가 비쥬얼이 좋아서 장식용으로도 나쁘지 않다는... ㅋㅋㅋ
    스파게티 소스통을 이렇게 이쁘게 변신시키셨군요. 깔끔해요. Countrylane님 작업실을 보니까 재봉틀이고 색색의 실들이고... 확실히 아기자기 이쁜 것 잘 만드시는 걸 알겠어요. 저는 뭐 만드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재봉틀을 거의 써본 적이 없어요. 직접 재봉질해서 만드시는 분들 보면 와~ 감탄을 한다는... ^^
    나뭇잎이 이쁘게 떨어졌네요. 낙엽밟는 사각사각 소리 정말 좋죠. 따님의 보내준 하트 잘 받았어요. 좋은 하루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2.05 15:12 신고 수정/삭제

      정말 저 공간이 그렇다니까요 ㅋ 꼭 티비가 있어야 될거같은.
      다행이도 남편이 큰 박스티비를 주어오지 안았어요 휴 ㅋㅋㅋ
      제가 바느질을 잘하고 싶었는데 저한텐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베이직만 할줄알아요. 예전에 아이옷 만들때도 아주 간단한것만 만들었고요. 제가 성격이 급해서 바느질이 그렇게 맞는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저도 남의 작품을 보는걸 좋아해요. 노라님은 지금은 시간이 없으시지만 나중에 취미로 해보는건 어때요? ㅎㅎㅎ
      저도 드뎌 낙엽위에 걸었다고 혼자 좋아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방쌤』 2014.12.06 08:2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손재주와 아이디어가 좋으시네요~
    뚜껑에 칠만 하고 리본 하나 묶었을 뿐인데
    저렇게 이쁜 수납용 병이 완성되다니요~~~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2.06 15:23 신고 수정/삭제

      칭찬은 언제나 저의 기분을 좋게해주는 비타민입니다 감사합니다 ^^
      뚜껑리폼은 다른분들이 하는거 따라한거 뿐이에요 ㅎㅎ
      유리가 투명해서 이것저것 담기 좋더라구요. 이제 스프레이 페인트를 하는것만 좀 더 연구를 해봐야겠어요. 경험만이 답이겠죠? ㅋㅋ :)

  • 여행쟁이 김군 2014.12.09 03:4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정성이 묻어납니다~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근데 전 솜씨가 없어서 ㅋㅋ^^ㅋ
    도전을 해봐야겠어요 ㅋ
    너무 이쁜걸요?^^
    암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당!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2.09 06:14 신고 수정/삭제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ㅎㅎ 쉬워서 아무나 할수 있는데 김군님은 항상 여행을 다니셔서 아마 시간이 없으실거 같은데요 ㅋ
      김군님도 좋은 꿈 꾸세요 ^^

  • 소이라테 2015.01.08 21:5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는 병뚜껑 그냥 쓰는데.. 마이더스의 손이셨군요 저는 손만대면 망가지는 마이너스의 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핫.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1.09 04:43 신고 수정/삭제

      남들하는거 따라하는겁니다 ㅎㅎㅎ
      마이더스의 손이라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기분 조금 다운됐었는데 다 풀어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