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뮤지컬 클래스에 가있는 동안 기다리면서 발견한

 

Dan's Got Crabs 식당.

 

 

안에 들어가보니 재밌는 식당이더라구요.

 

우선 이곳은 매운 새우와 게요리가 유명하다네요.

 

속으로, "나 매운 음식 좋아하는데 아 ~ 너무 잘됐다!"

 

 

오더를 하기전에 종업원하고 얘기를 해봤는데

 

신기한건 이곳은 수저를 안준대요 그래서

 

모든 요리를 손으로 먹어야 된다고..

 

 그리고 한가지 더,

 

음식 주문부터 모든게 셀프더라구요. 

 

 

요즘 새우와 게가  너무 먹고싶었는데 잘됐다하고 테이크 아웃을 하기위해

 

메뉴를 봤는데

 

새우와 게 요리가 매운 레벨별로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레벨은 1 부터 4까지 있는데 저는 매운 음식을 좋아해서

 

3번을 시킬려는데 종업원 아가씨가 저를 말리네요.

 

3번은 너무 매워서 모두 시키고 후회한다 그러니 2번을 시키는게 어떻겠냐고

 

저를 설득 시키려고 했는데 저는 매워도 한번 먹어봐야겠다고

 

3번으로 대게 1파운드와 새우 1/2 파운드를 시켰어요.

 

 

 

가격은 대게 1 파운드에  $18.00 + 새우 1/2 파운드 $5.50  =  $ 23.50 (+tax)

 

 

 

우리 가족중에 게와 새우를 먹을수 있는 사람은 저밖에 없는데

 

이날 너무 먹고싶어서 그리고 매운맛이 궁금해서 무조건 시켰어요 :)

 

 

 

 

 

 

 

 

 

 

 

 

 

 

 

 

(식당 웹사이트에서 퍼온 사진)

 

 

 

 

식당안은 피크닉 테이블로 꾸며진 캐주얼한 분위기 ~

 

 

 

 

 

모든 요리는 테이크 아웃이든 아니든 모두 이렇게 비닐봉지에 넣어 준다네요.

 

게가 담긴 봉지 하나랑 새우가 담긴 봉지하나 이렇게

 

종이 봉투안에 넣어서 주시더라구요 @@

 

 

 

 

 

 

 

매워보이나요?

 

 

 

 

 

 

 

아주 맵습니다 ㅠ

 

 

 

 

 

 

 

 

먹는데 혼났어요ㅠ

 

종업원이 말렸건만 왜 시켜가지고 사서 고생을 하는지...

 

제가 고생하면서 먹는걸 보는 남편은 고개를 설레 설레 ㅋㅋ

 

 

 

새우는 맛과 비주얼이 마늘도 많이 들어간게 제가 얼마전에 만든

 

하와이 마늘 스캠피 새우처럼 보이는데

 

맛은 매운 Cajun  맛이에요.

 

 

 

 

 

 

 

 

 

만약이라도 테이크 아웃을 안하고 식당 안에서 먹을거면 

 

한국 일회용 장갑을 챙겨가면 좋을거 같아요.

 

 

 

 

 

 

 

아무튼 너무 매워서 소스는 피해가면서 

 

새우살하고 게살만 간신히 먹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주 ~

 

 

또 딸이 뮤지컬 클래스에 가있는 시간 기다리면서 보이는 이식당을

 

그냥 안지나치고 이번엔 새우만 2번을 먹어보면 어떨까 해서 또 갔어요.

 

 

아, 그리고 새우가 1/2 파운드에 $5.50 + 택스 인데

 

가격이 너무 착하지 않나요?

 

1/2 파운드는 일인분으로 충분해요.

 

 

 

 

 

 

 

 

 

레벨 2번은 덜 매운데 그래도 맵더라구요 ㅠ

 

이번에도 매워서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매운 레벨 3 

 

매운 레벨 2

 

 


 

 

Dan's Got Crabs...

 

맛도 괜찮고 종업원이 친절해서 또 갈거 같아요.

 

그런데 앞으론 1번을 시킬거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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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The 노라 2015.02.28 08:1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우욱~! 오늘 완전히 제대로 고문당하네요. 아시잖아요, 제가 게랑 새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흑흑.
    여기 가격도 좋아요. 1/2 파운드 새우가 $5.55라니. 혹시 울동네에도 있나 알아봐야겠어요.
    그런데 Dan's Got Crabs에서 음식 사오시면 Countrylane님께서는 남편분이나 따님과 나눠먹지 않고 혼자서 다 드실 수 있겠당~!
    그게 제일 맘에 드는 것 같기도. 너무 멋진 식당이예요...
    사진 볼 수록 더 땡기네요. 침이 츄릅~!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28 14:25 신고 수정/삭제

      가격이 정말 괜찮죠? ㅎㅎㅎ
      새우를 마켓에서 사면 조금 더 저렴하겠지만 요리하는게 보통일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너무 괜찮은거 같아요.
      헌데 정말 너무 매운음식은 무리인거 같아요ㅋ
      Share 안해도 되고 저 혼자 먹을수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ㅋㅋ
      노라님네 동네에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

  • 이노(inno) 2015.02.28 10:1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그래도 매운맛이 한국인이 생각하는 그런 매운 맛이었나 봐요.
    어떤식당은 타바스코로 매운맛을 내서 한국인이 생각하는 그런 매운맛이 아닌곳도 있더라고요.
    저 식당의 음식 나오는거랑 먹는 스타일이 하와이의 레이징 크랩 이라는 곳과 비슷하네요.
    http://tokyo.innoya.com/567
    하와이 다녀와서 포스팅했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28 14:27 신고 수정/삭제

      이노님의 레이징크랩 보고 깜짝 놀랐다니까요.
      이런 콘셉이 유행인지 아니면 원래 있었는데 제가 몰랐는지...아무튼 재밌어요.
      이노님의 글을 보면서 맛있는 사진보고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ㅋㅋ ^^

  • 메트라프 2015.02.28 12:1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주문과 먹는방법이 특이하네요. 매운 새우는 첨들어보는데요ㅎ. 어떤맛인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매운닭발은 잘먹거든요.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28 14:31 신고 수정/삭제

      저 매운거 잘먹는 사람인데도 너무 매워요.
      vj 특공대 같은 한국방송 가끔 보면 매운 닭발 식당도 소개하던데 정말 매워 보이면서 당장 먹고싶고 그렇던데 실제로 먹으면 너무 맵죠?
      이식당 재밌는곳이던데 아쉽게도 남편과 딸이 알러지때문에 게나 새우같은 해산물 못먹어요.
      그래도 제가 혼자 먹어서 좋긴 좋네요ㅋ ^^

  • 개인이 2015.02.28 13: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얼마나 매운지 먹고 싶어지네요. 사진으로 볼 때는 별로 안매울것 같았는데, 마지막 매운 레벨 사진을 보니 맵개 보이네요 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28 14:33 신고 수정/삭제

      저 매운거 정말 잘먹는 사람인데 정 ~~말 ~~~ 매웠어요.
      먹을때 즐겨야 되는데 너무 고문스러우니까 힘들더라구요 ㅋㅋ
      적당히 매운게 좋은거 같아요 ^^

  • 드림 사랑 2015.02.28 13:2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한국에는 매운 닭발 매운 돈가스
    매운 보쌈 매운 족발등 엄청많아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28 14:36 신고 수정/삭제

      드림사랑님, 제가 한국방송에서 매운요리 식당을 보면서 너무 먹고싶어서 이 식당에서 매운 레벨 3을 시킨거에요 ㅋㅋ
      한국에 있는 매운맛은 그래도 맛있으면서 매울거 같아요 우리나라 음식이니까요.
      그런데 미국매움은 조금 힘들어요 ㅎㅎ
      그래도 재밌더라구요 ^^

    • 드림 사랑 2015.02.28 14:37 신고 수정/삭제

      그레두 적당히 매워야죠 !!
      한번 먹어보고싶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28 14:41 신고 수정/삭제

      ㅋㅋ 맞아요 적당히 매워야죠!
      그런데 드림사랑님도 드셔보시고 싶다니 우리 이웃님들 못말려요 ㅋㅋ ^^

    • 드림 사랑 2015.02.28 14:42 신고 수정/삭제

      전 덜매운거먹고싶어요 흐흐흐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28 14:50 신고 수정/삭제

      종업원이 그러는데 레벨 1번도 조금 맵대요 그래서 드림사랑님도 저도 아마 레벨 1번이 맞을거에요 ㅋㅋ ^^

  • Clara 2015.02.28 14:1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머어머 저 이 포스팅...야밤에 괜히 봤어요~~~~어뜨케요~매운거 넘 땡겨요~ 저런거 어디 파는지 찾아봐야겠어용 ㅠ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28 14:39 신고 수정/삭제

      너무 매워서 힘들다고, 안된다고 해도 이웃님들 먹고 말거 같아요 ㅋㅋㅋ
      하긴 저도 누가 매운요리 글/ 사진을 올리면 너무 먹고싶은걸요.
      그런데 레벨 2,3 둘다 정말 매웠습니다.
      제 생각인데 한국의 매운 맛하고 미국에 매운맛하고는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다시 가면 무조건 레벨 1을 오더할거에요 ㅋㅋ ^^

  • Hansik's Drink 2015.02.28 16:0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입안에 침이 막 고이는데요~ ㅎㅎ
    먹고싶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1 00:56 신고 수정/삭제

      저도 또 먹고 싶긴한데 매운걸 생각하면 편하게 덜매운게 나은게 같아요 ㅎㅎ ^^

  • 예예~ 2015.02.28 17: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 처음부터 아예 수저를 안주는 집이로군요.ㅋ
    하긴 뜯어벗고, 벗겨먹어야해서 손이 더 편할거 같긴하네요.
    그러나.. 너무 매운 음식은 힘들 듯.. 저라도 아마 가장 낮은 레벨을 선택할 것 같네요.
    그나저나 가격이 너무 착하네요~!! 이런 곳 가까이 있음 좋겠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1 00:59 신고 수정/삭제

      수저를 안준다고 그리고 엄청 지저분하게 먹는거니 젊은 연인들한테는 추천을 안하고 싶어요 ㅋㅋ
      분명 종업원 아가씨가 일번도 맵다고 경고해줬는데 왜 말을 안듣는지 ㅋㅋ
      저는 청개구리인가봐요 꼭 하지말라면 더 하고싶은?
      가격이 정말 착하죠? ^^

  • 청주시 2015.02.28 20:2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매운거 잘 못먹는데 이건 먹어보고싶네요 ㅠ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1 01:01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정말 매워요! 손도 매워진다고 그래서 일회용 장갑까지 끼고 먹었는데
      맨손으로 안먹길 너무 잘한거있죠? 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

  • 『방쌤』 2015.03.01 02:5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교사진으로 보니까 완전 매워 보이네요~~
    한국에서도 짬뽕이나 찜갈비가 매운 곳들이 많거든요
    저도 높은 단계 도전했다가 겨우 살아서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ㅎ
    그래서 항상 종업원의 조언에 귀를 쫑긋~기울이는 편이에요^^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1 12:16 신고 수정/삭제

      한국 매운짬뽕 먹고싶어요 ㅋㅋ
      매울거라는걸 알면서도 호기심에 정말 먹고싶은거 있죠.
      한국매운음식은 저한테 잘맞는거 같은데 방쌤님이 고생하셔서 저도 약간 겁이나긴합니다 ㅎㅎ
      저도 이제부터는 종업원 말을 들을려구요ㅎ ^^

  • 티오'S 2015.03.02 14: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손으로 먹는다는 말에 헉! 음식 사진 보고 헉!
    정말 매워 보여요ㅋㅋ 저는 매운 걸 잘 못먹는다곤 말하지만 불닭을 순식간에 해치울 정도로 잘 먹어요ㅋㅋ (자랑인가...ㅋㅋ)
    이것도 왠지 땀 줄줄 흘리며 잘 먹을 것 같아요!ㅋㅋㅋ 미국에 간다면... 꼭...
    땀과 함께 화장도 흘러내리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기에 저도 테이크아웃 해야 될 듯!!ㅋㅋㅋㅋㅋ
    저도 새우랑 게랑 해산물 짱짱 좋아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2 14:44 신고 수정/삭제

      저도 매운거 잘먹어요, 청량고추도 맵다고 하면서 잘먹어요 그런데 요건 정말 맵더라구요 ㅋㅋㅋ
      편하게 먹을려면 꼭 테이크 아웃을 해야겠더라구요 ㅋ
      여름에 매운거 먹으면 화장은 그냥 지워지겠어요 ㅋ
      얘기하다가 또 먹고싶네요 ㅎㅎ ^^

  • heyjuly 2015.03.02 15:2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미국에서 매워봤자지 하며 태국 음식점에서 스파이시레벨 4 시켰다가 결국 미국인 남편이랑 바꿔 먹은 기억이 나요. 그러고도 몇번 더 시도했다가 나중엔 1 시키게 되더라고요. 우습게 보면 안 되겠어요 ㅋ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3 02:25 신고 수정/삭제

      저도 딱 그렇게된 꼴이에요 ㅋㅋ
      미국사람이 맵다고 해주는데 뭐 얼마나 맵겠어 하고 혼났네요ㅋㅋ
      태국요리는 너무도 매워요, 그걸 레벨 4를 드셨다니 와우 ~~
      그런데 헤이줄라이님 남편분은 매운음식도 잘 드시나봐요?
      제 남편도 보통 미국사람들보단 잘먹는거 같은데 그래도 저 따라올라면 멀었어요 ㅋㅋ

  • 꾸러기고라니 2015.03.03 21:0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 가격이 너무 착해요~~ 우리나라는 너무 비싼데..
    새우도 게도 너무 맛나보여요~~
    미국에서 1인분 시키면 정말 너무 많이 나오던데..
    이 식당 파운드 단위로도 시킬 수 있어서 좋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4 06:17 신고 수정/삭제

      가격이 정말 착하죠? ㅎㅎ
      새우는 맛있었는데 게는 소스없이 집에서 그냥 쪄먹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소스까지 있으니까 맛이 정신이 없더라구요 ㅋ
      미국에서 제일 놀란건 아침 메뉴였던거 같아요.
      팬케잌이 큰걸로 4-5개가 나오는데 거기에 계란이랑 베이컨 감자..휴..
      요즘엔 작은 양을 시킬수 있어서 좋은데 예전엔 많이 나왔어요. ^^

  • 달달(daldal) 2015.03.06 11:3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레벨 3에서 2로 한 단계 내려간건데 색이 정말 차이가 많이 나네요ㅎㅎㅎ
    왠지 다음 번에 가서 1단계로 시키면 종업원이 눈빛으로 '역시 많이 맵지?'이렇게 쳐다볼것 같은 기분ㅎ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6 11:44 신고 수정/삭제

      그러지 않아도 다음에 또 갔는데 이번에는 1번 시켰어요 ㅋㅋㅋ
      종업원은 늘 같은 친절하신분 ㅎㅎ
      "정말 맵죠?" 하면서 저를 기억하시는데 저도 웃고 그분도 웃었어요.
      그런데 레벨 1도 매워요 ~~~
      이제부터는 무조건 레벨 원! ㅋ ^^

  • 좀좀이 2015.03.08 04:4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2번이랑 3번이랑 색이 너무 차이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3번이 더 때깔좋아보이는데요 ㅋㅋㅋ 3번은 양념을 밥에 비벼먹을 수조차 없을 정도로 화끈하게 매운 건가요? 4번이 궁금합니다 -_-+ ㅋㅋㅋㅋ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8 15:38 신고 수정/삭제

      네 ㅎㅎㅎ 때깔은 삼번이 좋은데 먹어보면 정말 매워요
      제가 미국사람들이 맵다고 그래봤자 얼마나 맵겠어 생각했는데 정말 맵더라구요 ㅋㅋ
      저 레벨 일번으로 내려왔습니다 ㅋ
      일번이 제입맛에 제일 맞더라구요. 일번이 매워도 충분히 즐길수있는 맛이에요.
      다음에 재미로 사번 오더해볼까요? ㅋㅋ
      하고 다시 올려볼게요ㅎㅎㅎ ^^

                                                            

어제 점심으로 월남국수를 먹으러 갔어요.

 

아침을 늦게 먹어서 저와 남편은 간단히 Seafood Pho, Chicken Pho 만 오더했어요.

 

새우는 4개정도 있는데 사진엔 안보이네요.

 

이집은 분위기도 좋고, 깨끗하고, 맛도 좋아요.

 

안에 인테리어도 맘에 들어 사진도 몇장 찍었어요. 

 

 

 

 

 

 월남국수 집에서 흔히 볼수있는 소스들은 하나도 안보이죠?

 

음식이 나올때 같이 다 나오더라구요. 깔끔해 보이고 좋아요.

 

그리고 또 하나, 그릇과 소스 용지, 스푼은 플라스틱이 아니라 porcelain 입니다.  

 

벽에 그림도 예뻐요.....

 

 

 

 

 

 

다른날 오랜만에 Souplantation (숩, 살라드 부페)도 갔어요.

 

 

 

 

 

 

 

Mason Jar 안에 로즈마리를 꽂아놨어요. 향이 너무 좋아요~

 냅킨도 캔에 놨네요.

 

 

 

 

 

 

조화는 먼지 때문에 좋아하진 않지만 얘넨 예뻐요~~~~

 

 

오늘 먹은거 중에 Thai Udon Soup 이 가끔 생각 날거 같아요.

 

생강맛이 깊어서 첨엔 놀랐는데 먹을수록 괜찮았던거 같아요. 

 

이집 짠건 인정. 다음날 팅팅 부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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