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요일 오후에 야옹이들을 보러 가기전에 들린 앤틱 플리마트에요. 

 

 

이웃님들도 구경하세요 ^^

 

 

 

 

 

 

 

 

 

 

 

 

 

 

 

 

 

 

작은 규모의 플리마트, 하지만 예쁜 소품이랑 가구가 많았어요.

 

 

 

 

 

 

 

사진에 보이는 farmhouse table는 $250.00...

 

 

남편 눈치를 보면서 슬슬 구경만 했지요 ㅎㅎㅎ

 

 

 

 

 

 

 

 

 

 

 

 

 

 

 

 

이런 싸인은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

 

 

 

 

플리마트 옆에 앤틱 가게가 보여서 거기도 들렸어요 ~

 

 

 

사진에 보이는 서랍장은 제가 예전에 paint scraper로 여기저기 페인트를 벗겨가며

 

완성된 서랍장과 비슷했는데 이런 서랍장은 포인트로 집에 하나만 둬야지 

 

여러개를 두면 집 자체가 너무 낡아 보일수 있어요. 

 

 

 

 

 

 

귀여운 프린트 원단~~~~

 

 

 

 

 

 

 

악보를 메모보드에 데코파쥬를 한거 같은데 레이스랑 단추랑

 

 너무 많이 달려있어서 정신이 없네요.

 

Shabby chic는 잘못하면 이런 흠점이 있는거 같아요.

 

 

 

 

 

큰 꽃병에 담은 와인코크들...

 

이만큼 모을려면 친척들이나 친구들한테 부탁을 해야할거 같아요 ㅋㅋ

 

 

 

 

 

침대 헤드보드를 웰컴 싸인으로 만든 아이디어 ~

 

 

 

 

 

 

요건 제가 예전에 한참 shabby chic에 빠졌을때 만든거랑 비슷한데

 

그때 만든건 나무에 페인트를 칠했는데 이번엔 사진꺼 처럼 러스틱하게 만들고 싶어요. 

 

가격은 $28, 크기는 4피트 정도 높이 ~

 

 

 

 

플리마트에서 아무것도 안사고 나와서 보니 근처에 야드세일을 하는 집이있어서

 

거기도 들렸어요 :) 

 

 

얘네들은 짝퉁

 

Declaration of Independence, Gettysburg Address ~

 

카피지만 두장에 $1.00 이고,

 

오래되어 보이는 종이가 맘에 들었고 나중에 데코파쥬를 하면 어떨까...

 

아님 이대로 액자에 넣을까 생각을 해봤어요. 

 

 

 

 

 

이렇게 쇼핑을 다한 다음 우리 가족의 토요일 일상인

 

예쁜 야용이들을 보러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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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Clara 2015.02.09 03:4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 구경 잘 했어요~!
    데리고 다녀주신거 같아요...헤헤...특히 좋은 날씨가 인상적이네요. 여긴 날씨는 조금 풀렸지만...밤새 눈이 또 왔더라구요..
    farm house table..딱 보니..미국 오자마자 맨하탄 살때 스튜디오에 저게 딱! 있어서 책상 + 다이닝 테이블로 모두 두루두루 사용했었던 그 디자인이네요..
    (department 소유 스튜디오라 가구가 대충 있었거든요..)
    나중에 이사 나올때...아우...저런 구리구리 식탁..절대 안가지고 가..버려 버려..이러면서 나왔는데...나중에 유행인거 보고..아까워서...ㅜㅜ
    흠흠....적어도 거기서는 안버렸어도 이쪽으로 올때 분명 버렸을꺼라 생각하고 아까운 마음 접고 있어요..ㅋ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09 14:16 신고 수정/삭제

      집에 있었으면 딱 좋은 날씨인데 밖에 돌아다니기에는 어제 오늘 너무 더웠어요.
      캘리포니아 날씨는 작년보다 더 더운거 같아요. 동부엔 눈이 온다니 지금 저희 동네하고 반대에요 @@
      저 팜하우스 테이블이 막써도 좋고 예쁘더라구요.
      저는 예전에 친정엄마집에 오래된 나무 판이 많았는데 엄마께서 다 버리셨어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아까운거에요 ㅋㅋㅋ 오래될수록 나무가 멋스럽고 예쁜데 그땐 그게 싫었네요 ㅋ
      원래 다들 그렇게 사나봐요 재밌네요 :) ^^

  • *저녁노을* 2015.02.09 05:0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함께 쇼핑하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공감 꾸욱^^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09 14:17 신고 수정/삭제

      재밌는 플리마트였어요.
      이웃님들도 같이 구경해주시니 더 즐겁고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

  • 『방쌤』 2015.02.09 14:1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앤틱..이라는 것의 개념이나 매력을 잘 몰랐는데 덕분에 또 넓어지는 견문..ㅎ
    매력이 슬슬 느껴지는데요~
    아직 직접 할 엄두는 나질 않아서
    이렇게 살짝 구경만 할께요^^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09 14:20 신고 수정/삭제

      뭐가 많았는데 너무 뻔한 가구는 안찍고 몇개만 찍었어요.
      모든게 누군가의 작품인데 구경하는거 만으로도 재밌더라구요 :)
      방쌤님도 같이 구경해주셔서 감사해요! ^^

  • 준스타(JUNSTAR) 2015.02.09 14:4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소소한 일상 그리고 거기서 또 무언가를 상상하고 생각하시는 모습 보면서 저도 다른 시각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보시면서도 공예본능(?)을 잃지 않으셨네요?^^
    잘 보고갑니다^^~
    그리고 따님께 제 부끄부끄 영상을 봐줘서 고맙다도 전해주세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09 15:13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제가 가만히 못있는 성격이라 늘 뭐라도 만드는걸 좋아해요.
      오늘도 일을 많이 했어요 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자기전에 릴랙스 하면서 쉴려고 컴터에 앉아서 이웃님들 블로그 구경다니고 있네요 ㅎㅎ
      딸은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제가 깜짝 놀랐다니까요 ㅋ 내일 꼭 전할게요. 저도 감사해요 ^^

  • 여행쟁이 김군 2015.02.09 20:3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앤틱플리마트! 이름이 조금은 생소하지만~^^
    저밑에 저건 삼지창? 예전 만화에서 보던 그 삼지창이 맞나 모르겠지만
    아무튼 ㅋ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10 02:03 신고 수정/삭제

      삼지창 검색해봤는데 맞네요 이거 삼지창이요 ㅋㅋ
      이런건 정말 시골에서나 볼수있는거 같아요, 왠지 미국 시골느낌이 제대로 나는 물건이에요.
      김군님도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이노(inno) 2015.02.10 09:4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외국의 저런 풍경은 참 보기 좋은거 같아요.
    좋은 물건 찾을수도 있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10 13:05 신고 수정/삭제

      제가 즐기는 플리마트에요 :)
      자제할려고 노력중인데 운전하다가 보면 그냥 지나갈수가 없어요 ㅋㅋ ^^

  • 민경아빠 2015.02.10 10:1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여유가 넘치고 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 ^^
    마치 같이 마켓을 돌아다니며 lane님의 설명을 듣는 기분이었네요. ~
    코르크만 모아두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네요. 병을 모으는 건 좀 부담스러우니 저도 코르크만 모아봐야겠어요.(일년에 몇 개 안 모이겠지만...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10 13:10 신고 수정/삭제

      민경아빠님은 술을 못드시니 와인코크 모으시기 힘드실거 같아요.
      제가 와인병도 리폼하겠다고 한참 모아봤는데 남편이 다 버린거 있죠?
      물론 몇달동안 모으기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니 저몰래 갖다 버렸더라구요 ㅋㅋ
      플리마트가 한달에 한번이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휴..ㅋ
      가서 아이디어를 얻는게 재밌어서 또 가고싶어요 ^^

  • 자판쟁이 2015.02.10 10:4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ㅎㅎㅎ 역시 사람에 따라 물건의 가치는 맥여지는 것 같아요.
    저는 이런거 지나갈때마다 별 생각이 없었거든요.
    보는 눈이 확실히 다른 거 같아서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10 13:12 신고 수정/삭제

      제가 어렸을때부터 물건을 보면 생각이 많았어요.
      이불도 다 찢어지면 제가 손바느질해서 고쳐서 쓴게 기억이나네요..
      제가 오래된 물건을 좋아해요.
      저는 자판쟁이님처럼 여행도 다니고, 등산 등 outdoorsy 했으면 좋겠어요. ^^

  • 드림 사랑 2015.02.11 07:0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11 13:08 신고 수정/삭제

      구경만 했는데도 재밌네요.
      또 가고싶은데 한달에 한번밖에 안한데요, 한편으론 다행이에요 ㅋ ^^

  • The 노라 2015.02.17 12:3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캘리포티아 남부도 날씨가 좋아서 이렇게 야외에서 구경하기 딱 좋네요.
    Countrylane님처럼 리폼하는 것 좋아하시고 잘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멋진 곳이겠어요.
    서랍장 보니까 저번에 리폼 정말 멋지게 한 것 생각이 나요. 이것도 Countrylane님 손을 딱 거치면 짜잔~!이 될 텐데. ^^
    연세 좀 있으신 분들은 엔틱한 가구를 진짜 엔틱한 분위기로 집안에 여러개 두시더라구요.
    그래서 집 전체도 함께 엔틱(좋게 말해서)해지는... ^^;;
    가끔은 젊은 사람들 취향을 접목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그게 편하신가 봐요.
    Declaration of Independence랑 Gettysburg Address 맘에 들어요. 액자에 넣어서 장식하면 멋있겠어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17 13:01 신고 수정/삭제

      날씨가 좋긴한데 야외에 오래있다보면 너무 더운거 있죠? ㅋㅋ
      그래도 바람도 없고 천천히 구경했어요.
      남편이 다행이도 쇼핑은 다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지나가다가 보자마자 먼저 플리마트를 가자고 한거 있죠? ㅎㅎ

      집안에 가구가 너무 다 엔틱하면 박물관 같아서 조금 으시시해보여요 ㅋ
      가끔 야드세일도 가긴 하는데 지금 제가 야드세일을 해야할 상태인데 제가 왜가는지 모르겠어요.
      종이는 액자에 넣고싶은데 귀찮아서 또 제 크래프트 통에 처박아 뒀어요ㅋㅋ
      내일부터 또 그라지 처리를 해야되는데 할지 안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하면 물론 또 올릴게요 ^^

                                                            

금요일 아침에 쿠폰 정리를 하다 발견한 Kohl's $10 off $10 coupon!

 

메일에 콜스 백화점 쿠폰이 자주 오긴 하지만 $10 off $10 쿠폰은 일년에 한번씩 오는거 같아요. 

 

$10 off $10 은 공짜!

 

그래도 그렇지 저는 미안해서 절때 $10 어치만 살수 없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듯 ㅋㅋ)

 

$20 은 넘길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콜스를 가봤어요 ^^ 

 

 

 

 

 

 

 

오랜만에 간 콜스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발견한 이 코트걸이!

 

처음엔 그냥 예쁘다고만 생각했는데 가격을 보니 $5.99! 아니 왜 이렇게 싼거야?

 

수상한 가격같았지만 자세히 보니 흠이 있었네요.

 

보면 왼쪽에서 두번째 hook이 떨어져 나간 생태. 그럼 그렇지....

 

그러곤 이걸 살까 말까 잠시 고민했는데 그냥 사기로 했어요.

 

그후 백화점 안을 한시간 동안이나 돌고 $20을 채울려고 산 아이템은

 

세일하는 남편 면티와 딸 스웨터 그리고 흠있는 코트걸이. 총 $19.00 - $10 쿠폰 = 내가 쓴돈은 단돈 $9.00!! 

 

기분 완전 업~~~~~~~~~~~~~~~~~~~~~~~~~~~~~~~~~~~~~~~~ 

 

 

 

 

집에와서.....

 

득템한 아이템들을 보며 기분은 좋지만 얘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냥 두고 사용하기 좀 그런데....

잠시 생각을.....

 

 

아~

나사만 풀면 hook 자리를 옮길수가 있겠구나 ~

 

 

 

짜잔! 

 

 

 

 Hook의 자리만 바꿔주었어요~

 

 

 

어디에 걸까 생각하다 결국 현관에 걸기로 했어요~

 

 

 

현관은 깨끗하게 그냥 둘려고 했는데....

 

파격 세일의 유혹을 못참은 결과~

 

 

 

이건 필요도 없고 이런데다 옷 거는것도 싫어하지만

 

손님들이 오면 손님들 옷을 걸수 있을거야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하는.....

 

 

 

괜찮은건지...

 

 

 

밖에서 집 문을 열고 봤을때.....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저는 백프로 맘에 들진 않지만 남편과 아이는 예쁘다네요.

 

그럼 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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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 2014.11.25 03:4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우...집안 분위기(전에 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볼때)랑 잘 어울릴것 같은데요?
    게다가 아이디어도!! 좋아요~!
    저기 훅이 온전했다면 두꺼운 코트는 잘 안걸렸을꺼예요...그러니 하나 없는게 더 나을지도~!

    전 뉴욕에 살때, 집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Kohl's가 있었는데..그때 개미지옥처럼...반복되는 쿠폰, 콜스캐쉬 때문에 엄청 빠져들었었어요...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그게 뭐라고....ㅋ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25 06:05 신고 수정/삭제

      클라라님, 저 콜스 스펠링 님이쓴거 보고 알았어요 ㅋㅋㅋㅋ 수정했어요 감사합니다!

      와, 제 남편이 클라라님과 똑같은 말을 했어요, 하나가 없어서 코트 걸수있겠다고요 ㅋ

      매일 날라오는 콜스 쿠폰 ㅋㅋ 그리고 콜스는 요즘 시골 어디를 가도 있더라구요. 새로운 동네를 보면 마켓 다음으로 생기는게 콜스 같아요ㅋㅋ. 저도 예전엔 쿠폰보고 훅해서 자주 갔었는데 이젠 $10 오프 $10 올때만 가요 ㅎㅎ

  • The 노라 2014.11.25 08:4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아~ 진짜 흠이 있던 제품인지 아무도 모르겠어요. 감쪽같아요.
    Countrylane님은 정말 손재주가 좋이시네요. 색도 벽하고 딱 맞구요.
    진짜 좀 무거운 코트 걸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이뻐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25 16:43 신고 수정/삭제

      노라님 감사합니다!!
      저는 처음에 한참 봤어요 흠이 있는지도 모르고요, 물론 제 눈이 나쁘기도 하지만요 ㅋ

      손재주요?! 저는 다른 재주보다 그냥 이 컴맹을 벗어나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네요...그래도 천천히 하다 보면 늘겠죠? ^^

  • 『방쌤』 2014.11.25 09:3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쁜데요~~
    눈썰미도 센스도 넘치시는듯~ㅎ
    저는 아무리 쇼핑을 하고 돌아다녀도
    저런 아이들은 전혀 발견 못하거든요ㅋ
    문이랑 벽 색이랑도 잘 어울리네요
    님 좀 짱인듯!!!^^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25 16:49 신고 수정/삭제

      문색까지본 방쌤님도 눈썰미가 장난 아니신데요?!?
      제가 깔끔한걸 좋아해서 조금은 망설였는데 지금은 잘 산거 같기도 해요. 늘 칭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삐딱냥이 2014.11.26 23: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축! 득템!!!

    저 옛날에는 10$ 오프 쿠폰이 집으로 날아왔어요... 다른 사람 이름으로 된거요.
    근데 제 이름으로는 회원 가입을 안했더니 요즘은 안주네요. (웅? 당연한거???)
    덕분에 안가요~~~ ^^;;;;;; 다행인건가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27 14:48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요거 손좀 봐주니까 괜찮죠? ㅋㅋ
      원래 안가는게 최고 가봐짜 돈만쓰고 ㅋ
      그래도 블랙 프라이데이 때는 어디라도 가봐야 될거 같은 분위기 ㅎㅎ
      저희는 타겟 한번 가볼려구요. 냥이님도 블랙 프라이데이때 득템 하시면 올려주세요!! ^^

  • The 노라 2014.11.28 01:0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Happy Thanksgiving!!!
    Countrylane님께서도 가족들과 함께하는 멋진 Thanksgiving 되시어요! :)
    제가 어제 장보고 왔더니 좀 피곤해서 저녁먹고 계속 잤거든요. (대단한 장보기 한 것은 절대 아님. ㅋㅋㅋ) 그래서 지금에야 인사드리네요.
    즐겁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28 15:29 신고 수정/삭제

      근사한 땡스기빙 저녁을 준비할 장을 보신거죠? ㅎㅎ
      궁금합니다 ㅋㅋ
      잘하셨어요 피곤하면 충분히 쉬어야 됩니다:)
      노라님도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

                                                            

중고가게에서 산 작은 액자를 리폼하고 남은 페인트로

 

같은 중고가게에서 산 나무 프레임을 리폼했어요^^

 

 

 

 

중고가게에서 며칠전에 $.45 산 나무 프레임이에요.

 

 원래 액자였던 프레임인데 유리는 없고 프레임만 남은 상태로 파는걸 샀습니다. 

 

사놓고 뭘로 리폼할까 생각하다가...............................

 

딸이 10살 큰언니(?)로 커가면서 핑크만 좋아했던 아이가 이젠 총록색도 예쁘다네요.

 

그래서 아이방에 어울릴 메모보드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메모보드는 나무 프레임과, 나무 빨래집개, 그리고 와이어로 빈티지 스타일로 만들거에요.   

 

페인트를 칠하기전 깨끗이 닦고 말리세요~

 

 

액자를 리폼하고 남은 총록색 페인트~ 

 

 

페인트를 한겹만 칠했는데 프레임 라인이 살아나네요~  

 

 

 

페인트를 중간에 말려가며 총 두번 칠했어요~

 

 

프레임이 말리는 동안 집에있는 나무 빨래집게를 꺼내 페인트 칠했어요.  

 

빨래집개는 99전 가게에서 산겁니다~ 

 

빨래집개도 빈티지 스타일로 칠했어요~

 

 

겉만 칠하고 나무 젓가락에 말리는 중~

 

 

 

다 말린 프레임은 사포질 해줬어요~

 

 

거친 샌드 페이퍼로 했습니다.

 

밑에 금색이 슬슬 보이는 정도만 해줬어요~

 

 

이 와이어에 메모가 걸릴거에요.

 

와이어는 커튼을 달고 남은 아이키아 커튼 와이어. 

 

딱 요만큼 남은걸 버리지 않고 갖고 있었어요 :)  

 

 

플라이어로 원하는 길이의 와이어 2개를 잘랐어요~

 

 

스테이플 건으로 양쪽을 박았습니다~

 

 

스테이플이 잘 안박아졌다고 생각하면 망치로 조금 두둘겨 주면 됩니다~

 

 

프레임에 2 줄을 박아줬어요~

 

 

완성된 메모보드!

 

 

모던 와이어와 오래된 프레임이 만나니.....

 

 

예쁘다 ^^

 

메모도 정리를 해야 예쁘지요.

 

그래서 딸의 크래프트 종이 박스를 뒤지니 예쁜 스크랩북 용지가 많이 보이네요~

 

 

 

요기서 몇개를 잘라 메모종이로 쓸거에요~

 

 

 

 

 

메모지엔 딸의 친구들 사진과  친구가 보내준 엽서를 붙일거에요~

 

 

 

 

 

같은색으로 리폼한 액자랑 짝꿍이된 빈티지 스타일 메모보드~

 

 

 

 

갑자기 하는..

 

뜬금없는 자랑 ㅋㅋ......

 

저렴이 중고 가구로 꾸민 딸 방~

 

책상은 딸 크래프트 테이블인데 야드세일에서 유리포함 $10.00,

 

의자는 굿윌에서 $5.00,

 

다음사진에 보이는 아이키아 빌리 (Ikea Billy) 책장은 Ikea "As Is" 에서 $20.00,

 

Ikea Ekarp base Ikea Hemsta shade 램프도 Ikea "As Is" 에서 $5.00,

 

침대 프레임은 딸보다 어린 조카가 쓰던거 물려받은 아이키아 침대.  

 

 

 

산더미였던 책상을 엄마가 싹쓸어 닦고 치워 주니 다시 어지르는 딸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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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사한 2014.11.08 05:59 답글 | 수정/삭제 | ADDR

    솜씨좋은 엄마를 둔 딸이 부럽네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8 06:22 신고 수정/삭제

      화사한님,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거 조금 저거 조금씩만 할줄아는, 하지만 제대로 할줄 아느건 하나도 없는 그런 사람이에요ㅋ

      딸은 보고 좋아했습니다. 이제 커가니 취향도 바뀌네요 ㅎ 당연한거지만요.. 요즘 아이를 보면 제가 어렸을때 생각도 나고 그래요...시간이 너무 빨리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The 노라 2014.11.08 14: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리폼 정말 멋지게 잘하셨네요. 그리고 정말 알뜰하세요.
    따님 방이 엄마의 알뜰함과 정성으로 너무 멋지게 되었어요.
    자랑 막 하실만 해요. Two Thumbs Up!!!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8 15:30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정말 알뜰한 사람들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요 그리고 멋지다고 얘기 해주셔서 고마워요. 제가 워낙 중고가게를 좋아해서 자주가면 알뜰하지도 안은거에요. 호더가 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또 가고 가네요 ㅋ ^^

  • mnsng 2014.11.10 12:5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샌딩 실력이 아주 좋으시네요,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적당히 낡은것처럼 자연스럽게 하는게 쉽지 않잖아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11 02:15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그냥 막하는 실력인데.. ㅋㅋ 너무 낡으것처럼 하기 싫었는데 아시네요...님 테이블 보고 깜짝 놀랐어요 @@ 포터리 반에 디스플레이 된거 같아요. ^^

  • Clara 2014.11.11 01:3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쩜 저렇게 책상이 깔끔한가요?
    저희 두 남매들은 완전 Chaos 그 자체인데...
    조금 크면 나아질라나요? (왠지 희망이 생기지 않는 이 느낌은 뭐죠? ㅋㅋㅋ)

    진짜 멋지게 잘 만드신데다가...액자랑 완전 잘어울려용!!!!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11 02:21 신고 수정/삭제

      사진 찍을려고 싹 치운거죠 것도 제가요 저희 애는 돌아다니면서 어질러요 ㅋㅋ
      블로그에 올릴 사진 찍을려고 집도 치우게 되네요 ㅎ
      감사합니다 ^^

  • 맥가이버™ 2014.11.11 23:5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요런 센스는 어디서 파나요~~~ ^^ 저도 사고 싶어요!!!!

  • 삐딱냥이 2014.11.13 01: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왕~~~ 완전 능력자!!!!!

  • 한송이 2014.11.14 07:52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알뜰살뜰하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14 13:58 신고 수정/삭제

      알뜰살뜰이란 말을 처음 들어보는데 말이 참 예쁘네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검소씨 2015.09.24 06:5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엄마가 이렇게 예쁘게 방을 꾸며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4형제로 자라서 제 방을 가져보는게 어려서는 소원이었거든요. 그런데, 다 자라고 나서 막상 내 방을 가져도 생각대로 꾸미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9.29 03:52 신고 수정/삭제

      마음 같아선 예쁜 가구 세트로 해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면서도 생각해보면 그런게 다 낭비같고..그래서 그냥 미스 매치로 꾸민건데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검소씨님은 4형제시군요, 저는 삼형제에요 ㅎㅎ
      저도 그마음 알지요, 그리고 지금 저는 하나를 키우면서 우리 엄마는 어떻게 삼남매를 키우셨을까 하면서 엄마가 너무 대단하고 자꾸 죄송스러운 생각만 들어요 ㅠ
      저는 하나를 키우는데도 힘든데 말이에요 ㅋㅋ

                                                            

중고가게를 들락 날락하다 어느새 저희 집엔 다양한 액자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면서

 

가지각색의 액자들이 정신없어 보였어요.

 

그래서 시작한 저의 액자 리폼을 소개할게요.

 

 

스타일도 조금씩 다르고 색도 달랐던 아래의 액자들은 제가 저희집에

 

어울리는 회갈색으로 페인트를 칠한 후에 사포질로 마무리 해줬습니다~ 

 

 

Before 사진은 없지만 정말 가지각색이었답니다.

 

이 액자들이 같은색이 아니었다면? 상상이 가시죠 ^^

 

 

요건 며칠전 중고가게에서 $0.98 에 산 오래된 액자에요~

 

페인트는 예전에 홈디포 (Home Depot)에서 $1.00에 사 놓은 샘플 페인트....

 

요즘 딸이 청록색(turquoise)을 좋아하는거 같아 그색이 나올때까지 컬러를 믹스했어요.

 

 

 

딸이 먹은 푸딩의 통을 버리지 않고 모아페인트 할때도 쓰고 여러가지로 재활용 합니다.

 

여러번 믹스 한 후 제가 원하는 색이 나놨어요~

 

 

페인트 칠하기 전에 액자의 유리와 뒷 커버를 빼고 액자를 깨끗이 씻고 말립니다~

 

 

이렇게 앤틱 액자는 변해갑니다~ 

 

페인트를 2번 칠한 액자~

 

 

리폼된 액자에 딸이 좋아할 스크랩북 용지를 잘라 넣었어요.

 

 

액자 리폼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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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Clara 2014.11.07 23:5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머나....진짜 예쁘네요~!
    저는 페인트칠은 엄두가 안나서 이런 시도는 못해봤는데...
    진짜 색도 딱! 잘 어울리네요~!

    (삐딱냥이님 블로그에서 댓글링크 타고 방문합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8 02:10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아이가 학교가고 집에 있는 동안 심심하지 안을려고 하다가 어느덧 블로그 까지 하고 있네요 ㅋ
      페인트 쉬워요, 마이클스에 크래프트 페인트 파는데 저는 집에 있는거 아무거나 갖고 칠해요...제가 원래 제대로 할줄아는거 없고 엉터리거든요ㅋ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님블로그 구경갑니다 ^^

  • 삐딱냥이 2014.11.08 03:1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왕~ 진짜 바지런하셔요~~ *^^*
    전 나무액자가 아니면 무조건 스프레이페인트 사야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_+
    맨날 샘플페인트는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ㅎㅎㅎㅎㅎ 예쁜 색들 보이면 하나씩 꿍쳐놔야겠네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8 05:18 신고 수정/삭제

      심심하니까 별걸 다 하게되네요 ㅋ
      스프레이 페인트는 마스크를 써도 너무 힘들어 아주 가끔 씁니다.
      홈디포에 손님들이 리턴한 페인트 저렴하게 살수있어 갈때마다 뒤져봐요 ㅎㅎ
      칭찬 감사합니다 ^^

  • 맥가이버™ 2014.11.11 23:4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샘플 페인트를 사면 되겠군요!!!!!!!!!!!!! 오호호홋!!!
    저는 맨날 큰통을 집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고민만 했었는데... 이런 방법이!! ^^
    저두 냥이님처럼 꿍치러갑니다 ㅋㅋㅋㅋ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12 04:06 신고 수정/삭제

      꿍처놓으니 필요할때 꺼내서 쓸수 있어 좋더라구요ㅎ
      남편이 홈디포 페인트 아일만 지나가면 또 페인트 산다고 그만 좀 사라고 그냥 지나가자고 뭐라 그래요 -.- 페인트 사고 싶으면 몰래 혼자 가야되요. 아니 홈디포 자체를 싫어해요 울남편 ㅠ
      암튼 저 작은 녀석들 꽤 오래 썼어요. 샘플싸이즈도 나름 쓸모있고 괜찮더라구요 ^^

  • 즐거운 검소씨 2015.12.11 07:1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페인트 만으로도 물건들이 새생명을 얻는 걸 보면 물건이나 옷, 집의 사이딩까지 모든 것의 색깔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상상이 가요~^^ 저는 샘플패인트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저 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가 페인트 리폼을 도전하려면 큰 통사서 부담가지는 것 보다 작은 샘플통 사서 조그만 것들 부담없이 시도하면 좋을 것 같아요.^^ countrylane님 블로그 새 글을 빨리 보고 싶지만, 지금은 좀 휴식을 취하는 중이신 것 같아 다시 새 글 올리실 때까지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께요~^0^

                                                            

어제 친정엄마 집에 들렸다가 시골로 바로 돌아오기가 아쉬워

 

한국마켓을 갔다가 오랜만에 중고가게도 들렸어요. 

 

중고가게나 플리마트를 좋아하는 저는 가끔 가게되면 보물을 찾는 마음으로 항상 설레입니다^^

 

 

 

 

 

가게를 들어가자 마자 제가 향한 곳은 그릇이 있는곳.

 

컨트리 스타일의 하얀 밀가루통과 설탕통은 2개가 세트로 $6.00~

 

 

 

이집엔 다양한 그릇과 컵이 많은데 이날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가격은 $.50 부터~

 

 

다음은 책장이 있는곳으로~

 

읽고싶은 책을 발견한 딸은 책 읽기 바쁩니다.

 

잘 뒤져보면 새 책도 있어요.

 

여기서 산 딸의 학습지는 10권도 넘어요.

 

보통 정가의 1/4 ~ 1/10 가격으로 살수 있어요~ 

 

 

여기는 작은 액자들이 모여있는 곳. 가격은 $.50 부터~  

 

 

 

중고 재봉틀이 $19.91! 

 

딸.. 바느질 배워볼까?

 

 

 

책은 다 읽고 장난감 키보드를 발견한 딸~ 

 

 

 

낡고 오래된 포크, 수저 통...그런데 여기서 아주 예쁜걸 발견했어요 ^^

 

 

얜 누가 사갈까? Not me....미안해~

 

 

 

포장지 처럼 생긴 요건 오래된 벽지(?) 같아요~  

 

 

 

 

골프채도 있네요~

 

 

 

큰 액자를 모아놓은 이곳은 이 가게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곳...

 

하지만 어제는 아무것도 발견 하지 않았음~ 

 

 

 

핑크 의자는 $18.00.

 

예전 같았음 이런 의자는 $3.00 정도 했을텐데

 

 요즘 이 중고가게의 가구 가격이 맘에 안들어요~

 

 

여기는 잡동산이를 모아놓은곳인데 여기도 재미있어 꼭 둘러봅니다~

 

 

 

컨트리 스타일 코너 찬장을 발견~

 

 

가격은 $89.98~

 

 

이 앤틱 서랍장은 $159.00 @@! 

 

예전 같았으면 $80.00 정도 했을텐데, 가구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이건 한국거 같은데 사진이 흐리게 나왔지만 실제론 예뻤어요.

 

가격은 $80 정도 였나? 기억이....

 

 

아이키아 커피 테이블은 흠이 많은데 $9.99~

 

 

 

예쁜 아이들 옷도 많아요

 

이번주는 그린 태그가 50% 세일 하기 때문에 이 Gap (4-6살)블라우스는 $1.00 이 되겠네요~

 

 

 

애기 Baby Gap (2-3살) 재킷은 $2.50.

 

저희 딸 옷도 가끔 중고 가게에서 사서 잘 입힙니다 ~

 

 

어제 제가 산 물건들 보여드릴게요~

 

아까 수저랑 포크를 담아 놓으데서 발견한 cake server knife, made in Italy. 예쁘죠?

 

 

 

정말 필요했던 요것의 가격은 $1.98~

 

 

 

액자도 샀는데 남편이 "이대로도 좋은데 리폼 할거야?" 라고 묻네요.

 

흠.....아.마.도.

 

가격은 $.98~

 

 

 

1 야드 천은 $.95~

 

리폼하고 싶은 나의 에코 시장가방에 쓰여질듯~ 

 

 

 

이 나무 프레임은 언제 무엇을 만들때 필요 할수도 있어 샀어요.

 

지금은 그게 뭔지 몰라도 가격이 아주 착해서 사게됬어요 $.45~

 

 

 

오늘 집앞에 장미가 예쁘가 피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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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nsng 2014.11.05 11:3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케익 서빙용 나이프가 대박이네요. 디테일이 아주 좋습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5 15:01 신고 수정/삭제

      좀 뒤져야 되지만 그래도 요런걸 발견할땐 너무 뿌듯해요 ㅎ
      글고 필요했던거라 더 좋았어요 ^^

  • 화사한 2014.11.05 23:24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드벤쳐 샾이라고 불러요. 저는 ..
    숨겨져있는 보물같은 것을 싼값에 발견하는 기쁨이랄까?
    가끔가면 재미있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6 02:10 신고 수정/삭제

      화사한님도 중고가게를 가시는군요 :)
      맞아요 어드벤처에요, 가게를 들어가는 순간부터 어드벤처에요 ㅋ
      그런데 가끔 가야지 자주 가면 호더 될까봐 정말 가끔 갑니다 ^^

  • 삐딱냥이 2014.11.06 00: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mnsng 님 블로그 타고 놀러왔어요. *^^*

    저도 중고가게 무지하게 좋아해요~ 근데... 가구값 오르는건 동서부 공통인건가요?
    저희 동네 Goodwill 도 얼마전까지 10-30불이면 샀던 것들이 죄다 두 배는 오른 것 같아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6 02:2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동부이신가요? 반갑습니다

      굿윌도 많이 올랐어요, 물론 좋은곳에 쓰여지는건 알지만 가끔 황당한 가격이 놀라워요. 한번은 굿윌에서 아이키아 소가구 $20 짜리를 $25에 파는거에요 @.@

      지금 님 블로그 놀러 갑니다 ^^




  • 『방쌤』 2014.11.06 03:3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쁜 아이들이 정말 많네요~
    저도 시간날 때 중고시장이나 헌책방에 자주 가는 편이에요
    안 어울리게 쇼핑을 어마무시하게 좋아하는지라....ㅡ.ㅡㅎㅎㅎ
    가끔 정말 딱 맘에 드는 아이를 만났을 때는 그때의 그 기쁨은~ㅎ
    요즘에는 시간이 잘 나질 않아서 그냥 책만 구해보는 정도네요~
    케잌나이프는 정말 이쁘네요^^ 득템!!!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6 04:50 신고 수정/삭제

      저랑 취미가 비슷하시군요 ㅎ
      책은 새 책 한권 값에 중고 책 여러개를 살수있죠. 아이 책도 중고로 사면 싸고요. 중고쇼핑은 좋은 취미에요 ㅎㅎ
      그러다 득템하면 한동안 기분이 업되어서 참 좋아요^^

  • 처녀시절 2015.01.14 13:55 답글 | 수정/삭제 | ADDR

    혹시 굿윌인가요?!
    저도 보물찾는 재미로 자주 가는데~
    저희동네보다 좋은게 많아 보여요ㅎㅎ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1.14 14:52 신고 수정/삭제

      저도 굿윌 너무 좋아해요!
      저는 중고가게를 찾아다니는 매니아 수준이에요 ㅎㅎㅎ
      이가게는 굿윌이 아니고 ARC Thrift Store, Fullerton CA 에요.
      어느 동네이신 모르지만 처녀시절님도 중고가게를 좋아하신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 ^^

  • The 노라 2015.03.15 00:4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Countrylane님께서 소개하시는 중고가게 보니까 재밌는 거 많이 있네요.
    따님 연주하는 모습도 아주 귀엽구요.
    저도 한번 가면 정신을 못차릴 것 같아요.
    이런데 가면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득템까지 하는 행운도 있을테니 보물찾기 같기도 하겠구요.
    한국것 같이 생긴 서랍장(?)은 진짜 상태가 좋아보여요. 중고가게에서 한국 걸 보다니 반가운 기분.
    Countrylane님께서 중고가게 좋아하시는 이유를 알겠어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15 23:44 신고 수정/삭제

      이 포스트에 소개된 중고가게가 저의 favorite 중고가게에요.
      가게안이 정리정돈이 잘 안되어서 물건들 속으로 뒤지면서 찾아봐야하는 그런 재미가 있는곳이에요.
      그리고 이런곳이 깔끔하게 정리 되어있는 곳들보다 저렴하더라구요 ㅋ
      제가 그 보물찾기 같은 마음에 중고가게를 좋아하는데 어제는 아무것도 안샀어요- 어제도 갔었거든요 ㅋ
      지금 중고가게 얘기하니까 제가 신이났어요 ㅎㅎ
      다음 주말에도 기대 해봐야겠어요 ^^

                                                            

지난번에 식탁 러너를 만들고 천이 남아 이번엔 플레이스 매트를 만들기로 했어요.

 

아이가 어렸을땐 아이 이불도 만들고 퀼트도 만들었는데 아이가 커가면서 한동안 안했습니다.

 

새집으로 이사를 온 후엔 재봉틀을 꺼내지도 안았는데 지난주에 친정엄마가

 

바느질 부탁을 한게 있어 어쩔수 없이 재봉틀을 꺼내게 됬어요.^^   

 

 

 

한달전에 만든 식탁 러너~ 

 

 

 

 

넓지 않지만 긴 원단(6ft) 요걸로 뭘 만들까 생각 하다가 

 

양면 reversible 플레이스 매트를 만들기로 했어요~

 

 

 

하비라비를 가서 남은 줄무늬 천과 어울릴 다른 천을 샀습니다.

 

아래 프린트는 1 야드를 샀어요~

 

 

프렌치 컨트리 프린트는 1/2 야드를 샀고요~

 

 

하비라비 쿠폰을 사용해 총 $10.67 썼어요~

 

 

 

이 셋은 프린트는 다르지만 천은 같은 duck canvas cotton 으로

 

플레이스 매트로 쓰기에 좋은거  같아요~

 

 

 

패턴은 집에 있는 플레이스 매트를 이용했어요~

 

 

 

                                                           

 

4개를 만들거라 4개씩 자릅니다.

 

줄무늬 프린트 원단과  프렌치 컨트리 프린트 원단 둘을 이어

 

플레이스 매트의 한쪽이 될거에요~

 

 

이 원단은 반대면이 될거고요~

 

 

 

뜬금없지만 ...

 

재봉틀을 어디에 놓을까 생각하다 이층 복도에 있는 제 서재에 놓기로 했어요.

 

서재엔 Ikea Billy 책장과  Ikea Expedit 책장이 있어 비좁은데 여기에 다리미판까지

 

놓고 하느라 정신없었네요.

 

 

 

 

만드는 시간은 1 시간 정도로 잡고 오랜지 소다를 갖다놓고

 

아이패드엔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을 틀어놨어요.

 

 정말 기막힌 이야기가 많네요... 휴~~~~~

 

 

 

바느질 하기전에 핀으로 고정시키고요~

 

 

 

 

두 원단을 이었어요~

 

 

 

 

바느질 한 자리를 다리미로 깔끔하게 다려주고요~

 

 

 

 

앞면과 뒷면을 박은 후 뒤집어 바느질을 한 3군데를 반듯하게 다려줍니다~  

 

 

 

 

바느질이 안된 1쪽을 1/2" 접어 다린 후 핀으로 고정 시켜주세요~

 

 

 

 

마지막으로 바느질이 안된 쪽 부터 돌아가면서 박아주세요~   

 

 

 

 

끝에서 1/4" 박아줘야 플레이스 매트가 고정이 됩니다~

 

 

 

 

필요하지도 않은걸 또 만들었어요 :(

 

 

 

그래도 만드니 예쁘네요:)

 

 

 

 

 

 

 

완성된 플레이스 매트는 20" X 13.5" ~

 

 

 

친구들에게 선물로 만들어 주면 좋아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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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사한 2014.11.03 19:03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예쁘네요.. 소리에 귀 쫑긋 하면서 휘리릭 ~ 재봉틀 박는 모습
    평화로운 모습일것 같아요

    가족들도 좋아했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4 13:16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바느질 할때 마다 다리미로 다리고 핀꼽고 다시 박고 하는게 가끔 좀 짜증(?)이 나요 ㅋ 그래서 아이패드로 뭐라도 틀어놔야 되요

      딸은 10살이지만 같은 여자라고 예쁘답니다, 남편은 무관심 ㅋ
      늘 긍정적인 에너지 감사드립니다 ^^

  • The 노라 2015.03.01 13:3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러너가 보기 좋아요. Dining room이 훤한 느낌~!
    Countrylane님은 이렇게 이쁘고 깔끔하게 꾸미는 걸 참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작업실도 아주 멋있어요. 재봉틀도, 다리미질대도, 색색의 실들도 모두요.
    이곳에서 예쁜 가방도 나오고 멋진 인테리어 소품들도 나오고 그러겠죠? 보기 참 좋아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2 00:54 신고 수정/삭제

      러너세트가 있는데 이렇게 또 만들었네요 ㅎㅎ
      그런데 지금 8개를 만들걸 후회하고 있어요.
      나중에 저렴이 천으로 8개를 만들어볼까해요.
      작업실이 원래는 딸의 컴퓨터 하는곳이었는데 딸이 엄마나 아빠랑 같이 있는걸 좋아해서 (아직까지는요 ㅋ)
      아이 컴터를 남편서재에 넣었어요.
      그래서 제가 여길 차지하게 됐죠 히히~~~
      요즘엔 바느질을 못했는데 노라님이랑 바느질 얘기하니까 또 하고 싶네요 근질 근질 ㅎㅎ
      늘 칭찬 감사드려요! ^^

                                                            

월남쌈은 진짜 먹어도 먹어도 안 질리는 음식 중 하나 인거 같아요 ^^

 

남편은 그럭 저럭..

 

딸도 작년 까지는 그럭저럭 했는데 올 여름 부터 월남쌈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네요~ㅎㅎ

 

딸도 좋아하고 난 중독 수준이고 해서 손이 많이 가는 요리지만 자주 해먹습니다.

 

물론 귀찮을땐 피망 한가지 푸른 야채 두종류만 해서 간단하게도 먹습니다.

 

저희 가족은 돼지 고기를 안 좋아해서 돼지 고기 대신 닭을 넣어요.

 

월남 / 아시안 마트에 가면 라이스 페이퍼 종류/ 브랜드가 얼마나 많은지...

 

뭐 맛이 그게 그거겠지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맛도 쫄깃함도 다르고 어떤 브랜드는 잘 찢어지더군요 ㅠ

 

그래서 전 꼭 이 것만 사요.

 

그림도 비슷 비슷해서 해깔릴수가 있기에 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보고 확인하고 삽니다. 

 

 

월남쌈에 들어가는 면도 항상 쟁겨 놓구요.

 

 면은 만두 만들때 당면 대신 넣어도 좋습니다. 

 

 

 

 

 

텃밭에 허브도 빠질수가 없죠.

 

특히 향이 많은 허브를 좋아하는 저는 타이 베이즐과 레몬 베이즐을

 

넣어야 월남쌈을 제대로 먹는거 같아요 ~

 

 

월남쌈에 치커리나 아루갈라를 넣으면 톡쏘는 맛이 나요 ~ 

 

 

 

엄마 이제 먹어도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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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nsng 2014.11.04 11:0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진짜 이런 스스로 싸먹는 요리(이거나 핸드롤 김밥 등) 집에서 해 먹으면 과식은 거의 보장된 거 같아요. 조금씩 먹어서 많이 안먹는 거 같은 착각이 일어나는 듯..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4 13:37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먹다보면 열개는 훨씬 넘게 먹게되요. 그래서 저는 요즘엔 면은 안넣습니다 ㅋ
      핸드롤 김밥 먹고싶어요. 여름 내내 월남쌈만 먹었거든요. 날씨도 쌀쌀한데 오뎅국까지 끓여서 당장 먹고싶네요.. ^^

                                                            

작년 가을에 만든 리스~

 

아이 미국 친구들과 엄마들을 만나면 주로 공원에서 만납니다. 

 

만나서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놀고 엄마들도 서로 친구가 되서 만나면

 

 끝 없는 수다가 이어지면서 보통 2~3시간 재밌 놀다 오는데----

 

어느날 제가 뭔가를 발견 했어요! 집에 갈시간이 다되서 주차장으로

 

 다 같이 걸어가는데 갑자기 제 발에 뭔가 거슬려서 땅을 봤더니

 

호두 껍찔도 아닌 뭔지 모를 동그란 것들이 땅에 쫙~ 깔려있더라구요.

 

사람들이 걸어다니면서 부서진것들과 손상 안된 멀쩡한 것들이 사방에 깔려 있는데 이것이 도대체 뭔지...

 

미국엄마들도 이름은 모르지만 이거 흔한거라며 가을되면 여기저기에 이놈들이 떨어져있다네요.

 

왜 난 처음 봤지? 원래 있었는데 신경을 안쓴거 같혀...

 

 

암튼 얘들을 보자마자 리스가 떠올랐어요! 친구들한테 리스를 만들면 좋겠다 했더니 "good idea!" 하며 서로 주워줬어요 :)

 

 

그래서 만든 아주 쉽고 내추럴한 느낌의 리스~~~~~~~~~~~

 

 

먼저 솥뚜껑을 놓고 하나 하나씩 핫글루건 (hot glue gun) 으로 붙이면서

 

동그란 솥뚜껑 겉을 따라 뺑~뺑~ 돌리면서 이었어요.

 

 

동그라미 모양이 만들어지자 솥뚜껑을 빼고 붙입니다 ~ 

 

 

밑은 세줄, 위엔 두줄로 해서 만들었어요~

 

 

하얀색 스프레이 페인트 1병을 뿌린 결과는 이렇습니다!

 

겨울 느낌 + 쉐비 시크 ^^

 

 

콜솔위에 흐리게 리스 2개가 보이네요.

 

아래 두사진은 전에 살던 집 사진.

 

전에 살던 집은 French cottage, 프로방스 스타일로 꾸몄었어요.

 

저는 집 스타일에 따라 어울리는 인테리어를 하는걸 좋아해요.

 

모던한 스타일 집에 살면 모던하게, 작은 cottage 스타일 집에 살면 거기에 맞게 꾸미는게 좋은거 같아요. 

 

 

사진에 2개는 잘안보이지만 페인트 칠을 안하고

 

내추럴 하게 리스를 만들어 벌랩(burlap)으로 리본만 묶어줬어요~ 

 

 

 

현재 사는 집에 가을 분위기를 낼려고 크리스마스 트리의 그린 페인트로

 

스피레이 페인트를 하고 위에 회색 페인트로 포인트만 줬으나........

 

어울리는지는.............모르겠어요 ^^

 

 

 

 

3개월 지난후

 

후기:  이벽에 걸린 리스가 너무 익숙돼서 지금은 너무 예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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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딱냥이 2014.11.06 03:4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왕, 집 분위기에 따라 내부 분위기도... 아... 그렇군요... @.@ 배우고 갑니다~

  • 즐거운 검소씨 2015.09.09 21:4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ㅇㅖ뻐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오겠네요. 너무 이른가요?^^ㅋ
    countrylane 님 이랑 똑같은 열매는 없지만 그래도 뭔가 구해서 글루건으로 붙이고 페인트 칠하면 근사한 리스가 될 것 같아요. 아이랑 같이 만들면 좋아할 것 같아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9.10 02:01 신고 수정/삭제

      크리스마스도 멀지 않았죠?
      그런데 저희 동네는 요즘 너무 더워서 실감이 안나네요 ㅋㅋ

      리스는요, 혹시 주변에 솔방울이 있으면 모아서 만드셔도 돼요.
      예전에 집주변에서 모아서 만든적이 있는데 겨울 분위기 나고 예쁘더라구요 ㅎㅎ
      따님이랑 내추럴 리스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

                                                            

 

앞마당에 있는 나무를 가지치기도 해줄겸 꽃병에 담으면 

 

거실에 한달동안 푸름이를 유지 할수있어요.  

 

 

 

Michael's 에서 70% 세일 하는 화분을 $1.50 에 사다가 다육이를 담았어요.

 

 

 

공기정화에 좋은 산세베리아는 인테리어에도 최고.

 

 

 

파네라 컵은 버리기 아까워서 알로에를 넣어서 제 컴터 옆에 놓고 키웁니다.  

 

 

김통도 페인트만 칠하면 다육이 화분으로 재활용 할수 있어요.

 

 

 

고구마 줄기는 아이비처럼 예쁘게 퍼지는데, 수경재배로 키우고 물만 갈아주면 됩니다.

 

 

 

 

남편 컴터뒤에도 여러개를 뒀어요. 

 

전기파를 차단하고 환경오염을 흡수한다니 남편도 좋아하네요.

 

 

 

책상에도 늘 함께하는 고구마 줄기 푸름이 ^^

 

 

 

 

고구마는 잘라서 땅에 묻으면 이렇게 줄기가 올라옵니다.

 

올라오는대로 줄기를 잘라서 꽃병에 담아주구요.

 

 

 

 

계단에 있는 창문에도 다육이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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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딱냥이 2014.11.06 03:4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식물 잘 키우시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 전 진짜 정말 심하게 잘 죽이거든요... ㅠ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6 04:55 신고 수정/삭제

      제가 시골 출신이라 할줄 아는게 식물 키우는거 텃밭 가꾸는거 이런 거에요 ㅋ
      쉬운 산세베리아로 시작해 보세요. 물은 2주에 한번만 주시고요^^

  • The 노라 2014.11.19 07:5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원에도 실내에도 마음과 눈을 평안하게 해주는 녹색이 가득하네요. 고구마 줄기도 있으니까 얼마전 고구마, 얨에 대해 올린 글이 생각나서 더 반가워요. 고구마 꽃이 피도 아주 이쁠 것 같구요. 그럼 정원에 있는 고구마에서 맛있는 고구마 수확도 하신 거예요? 아공~ 먹고싶다 맛난 고구마!!!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19 15:17 신고 수정/삭제

      고구마를 키워 먹고 싶었는데 저희 뜰엔 해가 많이 안들와서 안되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햇빛 제일 잘 들어오는 데다 심었는데 4개월 후에 파봤더니 거짓말 아니고 아무것도 안달려 있었어요 ㅋㅋ
      조그만 고구마라도 있겠지 하고 기대를 했었는데요. 나중에 햇빛 많이 들어오는 뜰이 있는 집에 살면 그때 또 시도 해볼거에요. 그때 까지는 줄기로 만족해야겠어요 ^^

  • 개인이 2015.03.03 22:1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컴퓨터 옆에 두고 해먹은 식물이 몇개인지...산세베리아 경우는 잘 죽지도 않는다고 하던데 저는 실패 !! 했던 기억이 있네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4 06:14 신고 수정/삭제

      ㅋㅋ 물을 너무 자주/ 많이 주신거 같아요.
      산세베리아는 한달에 한번만 줘도 잘 살아요.
      다음에 키우실땐 꼭 물을 멀리하세요! ㅎㅎㅎ ^^

                                                            

 

라벨 메이커로 쉽게 정리정돈 할수있어요~

 

 

 

 

 

아이키아 "AS IS" 에서 하나에 $1.00 로 6개를 사온 후 저한텐

 

너무 정리하기 귀찮은 사진, 여행에서 갖고온 지도 옆서,

 

크래프트 하다 남은 종이들, 등등을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Dymo, 다 좋은데 라벨 리필이 $5.00!

 

 

이층 복도에 제 홈 오피스/ 서재가 있어요.

 

아이키아에서  Flyt magazine file을 여러개를 샀습니다. 

 

라벨을 붙일땐 안에 있는 모든 아이템의 이름을 붙입니다

 

그래야 뭐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수 있어요.

 

 

 

 

 

 

 

 

아이 공부방 책장엔 바인더가 여러개가 있습니다.

 

집에서 쓰는 바인더 따로, 학교에서 갖고오는것 따로 파일 합니다.

 

 

 

 

아이가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책가방 안에서 우루룩 하고 종이가 쏟아져 나옵니다 :(

 

그 종이들을 다 정리하기 위해 바인더를 따로 만듭니다.

 

바인더 앞면엔 아이의 학교 점심 메뉴를 넣었습니다.

 

아이가 사먹고 싶은 날은 본인이 동그라미를~

 

 

 

첫탭은 Parent로....

 

여기엔 매일 날라오는 학교 편지, 선생님 편지, 학교 인포 등등을 파일합니다.

 

 

 

 

 

학교 영수증은 clear page protector 안에 파일 하구요~

 

 

 

집으로 돌려보낸 work sheets는 과목별로 파일 하구요~

 

 

 

 

 

아이가 가끔 엄마 그거 어딨지??? 하고 물으면

 

에이그 이것아..그거 여기있다!!!

앞으로 7년 남았습니다!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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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딱냥이 2014.11.06 03:4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전... 시작도 안했습니다... ㅠ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6 05:00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
      님 따님 너~~무 예뻐요!
      저는 애 어렸을때가 그리워요. 학교 다니면서 액티비티 데리고 다니니 체력이 딸려요ㅠ
      전 하나밖에 없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다른 어머니들은 정말 대단 합니다 ^^

  • The 노라 2015.04.20 04:0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Label maker와 files로 여러 종이들 정리 정돈 아주 잘하시네요. ^^
    Countrylane님께서는 집안 장식을 깔끔하고 이쁘게 하시는 것도 잘하시지만 따님 교육관련 materials도 가지런하게 정리를 딱!
    찾기도 쉽고 보기도 좋습니다. 엄마가 이렇게 공부할 때나 학교에서 activities 할 때 잘 챙겨주시니까 따님이 든든하겠어요.
    이건 샛길로 샌 이야기인데, label maker하면 Seinfeld의 한 에피소드가 생각나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20 13:16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종일 이상하게 블로그에 못들어오다가 이제야 들어왔네요...
      제가 어렸을때는 정리정돈을 정말 좋아했어요.
      심심할때 부모님 방에 들어가서 옷을 다 꺼내다가 혼자 정리를 하기도 했구요 ㅋㅋ
      지금은 어느정도는 치울려고/ 정리하고 살려고 노력하지만 귀찮을때가 많아서 대충하고 사네요 ㅋ

      싸인펠드 정말 좋아했는데 레이블메이커 에피소드는 기억이 안나네요 ㅋ
      안봐도 웃길거 같지만 아쉬워요... 왜이렇게 기억이 안나는지 모르겠어요.

      늘 상대방을 기분 좋게 칭찬해주시는 노라님께 감사할 뿐이에요 :) ^^


                                                            

제가 사는곳에서 아이키아를 갈려면 한시간이 걸립니다.

 

가끔 드라이브도 할겸 아이키아도 가고 한국 마켓도 가고 한답니다.

 

아이키아를 들어가자마자 우리 가족이 제일 먼저 향한곳은 "AS IS" section 입니다.

 

여기 물건은 디스플레이용으로 쓴 물건도 있어서 약간에 흠이 있거나

 

손님들이 리턴 한 물건들을 보통 30%~80% 싸게 살수 있어요.

 

잘보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세일에 약한 아줌마를 갈때마다 하나씩 집어오게 만드는 아이키아 "AS IS"

 

이번에 득템한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첫번째로 제집 소개 했을때 올렸던 밤색 커튼 Ikea Sanela 에요~ 

 

Original Price $49.99,

"AS IS" discounted price-------> $5.00 each, 2 for $10.00

Total savings of 80%.

 

스티커에 커스터머 리턴 이라고 써있구요, 완전 새거에요!

 

브라운 컬러로 딱 두개가 있어서 얼른 집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여기에 커튼을 달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었는데 망설였거든요.

 

제가 직접 만들고 싶었지만 천값이 만만치 안아 미루고 또 미루고 있었는데....

 

Wow, what a lucky day!

 

 

 

 

커튼을 걸기전에 먼지를 빼기 위해 드라이어에 NO HEAT FLUFF ONLY cylcle로

 

15분 돌렸습니다.

 

드라어 시트도 두장 넣었구요.

 

 

커튼을 달기전에 다리미로 벨벳 반대편을 다려줬구요.

 

남편이랑 바 스툴에 올라가서 30분 동안 고생 하면서

 

딸래미 까지 assistant로 붙인후에야 걸려졌어요 ㅋㅋㅋ

(남편 못박는거 잘 못해요ㅠ) 

 

 

 

 

힘들었지만 새로 단 커튼을 보며 우리셋 모두다

 

 아~~~ 너무 예쁘당 ^^ ^^ ^^ 흐뭇뭇

 

 

 

 

 

그리고 두번째로 요거는 딸 방에 놓을 램프에요.

 

이것 또한 필요했던 것이지만 엄마인 전 좀 더 환하고 practical 한 램프를 사고 싶었는데

 

핑크를 좋아하는 딸은 이게 예쁘다며 사달라고 하고

 

남편은 싼 가격이 맘에드니 사자고 했네요. 

 

아이방에 있는 책상은 craft table 라서 그냥 사기로 했어요. 

 

 

 

Original Price for Ikea Hemsta lamp shade $9.99,

 

Ekarp table lamp base $10.00, total $19.99,

 

 "AS IS" discounted price total for lamp -------> $5.00!

Total savings of 75%.

 

이것도 커스터머 리턴이라고 써있어요.

 

아무 이상이없어요.

 

계산하기 전에 꼭 코드를 꽂아보세요.

 

전구까지 달려서 왔어요:)

 

 

 

 

 

 

모던 하면서도 girlie 해서 오래 쓸수 있을거 같아요~

 

 

 

 

 

세번째 아이템은

 

이불 커버 Ikea Klanglilja Duvet cover and pillow cases set, queen size.

 

 

 

 

 

전 하얀 이불을 좋아해서 프린트 자체가 저한텐 약간

 

정신 사납기 때문에 원래 가격엔 안 샀을거에요. 

 

장점은 너무 부드럽다는거!

 

너무 복잡한 프린트를 피하기위해 전 회색 꽃 프린트 쪽을 쓸거 같아요.

 

스티커 사진 안찍었지만....

 

Original Price for Queen Size $39.99,

 

"AS IS" discounted price --------> $9.00 for both duvet and two pillow cases! 

Total savings of 77%!

 

 

 

 

 

 

더위는 곧 있음 끝나지만 딸이 갖고 싶어하는 얼음 트레이도 샀어요.

 

하나에 99전~

 

 

 

사실 저도 갖고 싶었던 거에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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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사한 2014.10.28 05:08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진정한 득템이군요 . 이런걸 요즘 득템이라고 하더라구요 ^^

  • 요런것들 득템하면 며칠동안 기분이 업이되어 넘넘 좋아요 ^^

  • The 노라 2014.11.23 11:4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IKEA에서 알뜰 득템 쇼핑하셨네요. 피닉스에도 근교에 IKEA가 있는데 한 40분 정도 가야하니까 잘가지지 않더라구요. 전에 시애틀 살 때는 집에서 정말 가까워서 도장을 찍고 살았는데... ^^;;
    원래도 훤하고 이쁜 집인데 더 훤하고 이뻐졌어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23 12:16 신고 수정/삭제

      아이키아가면 재밌죠 ㅎㅎ 볼것도 많고 저렴이 카페테리아도 있고요. 노라님네도 아이키아가 멀군요....잘됐어요 자주 가봐짜 돈만 쓰고 그쵸? ㅋㅋ

      알뜰할려고 노력중이라서 알뜰하단 소리를 들으면 기분 좋아져요 감사합니당!!!

                                                            

저희 집 아랫층 interior 사진을 올립니다^^

 

거실 리빙룸 이에요. 예쁜 러그를 깔면 좋겠죠....

 

 

쿠션은 제가 만든 거에요. 

천은 JoAnn's Fabric 에서 샀구요.

첫번째 사진에 큰 하얀 쿠션 커버는 Ikea 꺼에요.

 

 

맨 앞에 있는 쿠션은 남은 자투리 천으로 만들었어요.

쿠션은 모두 손바느질로 한겁니다. 

재봉틀로 하면 편한데 이 집으로 이사 온 후 아직 박스에서 안꺼냈어요.

아이가 어렸을땐 퀼트도 하고 아이 옷도 만들고 했는데.....느~무 귀찮아요.....

 

 

액자는 다양한 스타일을 중고 가게에서 사서 페인트를 같은색으로 했어요.

거실에 사진은 블랙 & 화이트나 세피아가 깔끔해 보이는거 같아요.  

 

 여긴 다이닝 룸이에요.

다이닝룸 가구는 모두 World Market에서 산거에요.

저희 집엔 formal dining room 이 따로 없어요.

대신 kitchen island 가 있어서 거기서 식사를 합니다.

저녁에도 아이의 액티비티로 바빠서 주말에 가끔 여기에 앉아서 먹을수 있는거 같아요.

 

 

여기에 있는 zebra print 얼룩말 쿠션과 다른 프린트 쿠션도 제가 만든거에요.

원하는 쿠션을 못찾을땐 만들면 되죠^^

 

액자 3개를 만들고 남은 천으로 쿠션 2개를 만들수 있었어요.

 

벤치 의자는 벨벳 소재라 부드럽고 음식 흘릴때 바로 닦으면 없어지더라구요.

 

 

천이 아주 조금 남았는데 야드에 $40 하는 천이라 아까워서 작은 쿠션을 만들었어요.

 

 

 

 

아이방에 있는 책상은  craft table로만 쓰고 있고

 아이의 공부방엔 아랫층에 있어요.

그리고 여기엔 피아노와 책상 그리고 작은 3단 책장이 있어요.

책상은 Ikea Vika Amon top/ Ikea Sjunne 다리 콤보, 의자는 친정엄마께서 예전에 주신거,

 벤치는 Ikea Falster Bench

액자는 저 큰 액자 하나만 있어요.

아이가 공부에 집중하려면 벽에 아무것도 없어야 집중력에

좋다고 해서 액자 하나 시계 하나 걸어 놨어요.

아이가 숙제나 공부는 늘 여기서만 해요.

아이가 외동이다 보니까 늘 엄마 옆에 있고 싶어 하네요... 아직 까지는요 ㅋㅋㅋ

 

3단 블랙 책장은 Target 에서 clearance sale 에 $10!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와서 잘 안보이지만 커튼은 밤색 벨벳이에요.

가을이라 어두운 밤색으로 주말에 Ikea 에서 샀답니다.

커튼봉은 원래 있던거 쓴거구요 이거 역시 아이키아에서 산건데 

이름은 Ikea Dignitet 인데 와이어로 된 커튼봉이에요.

와이어의 Industrial look이 맘에드는것도 있지만

새로 사기 싫어서 그냥 이거 쓰기로 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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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딱냥이 2014.11.06 03:4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맘에 드는 걸 찾지 못하면... 만들면... 되는 거였군요... ㅠㅠ

    전 마음에 드는게 적당한 가격의 제품을 찾을 때 까지 뒤집니다. 흠. 만드는거보다 시간이 더 들 것 같죠? 근데 어떻게 해요. 손이 앞발인걸. ㅠㅠ

    집이 엄청 깔끔해요~~~~ 아 부럽부럽...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6 05:21 신고 수정/삭제

      손이 앞발이란 말은 처음 들어봐요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집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Clara 2014.11.08 02:3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집안 분위기 좋네요~!
    색도 진짜 잘 선택하신거 같구요~
    저도 저희 집에 있는 쿠션은 다 만든지라...저 노력...시간...막 그런게 상상이 되네요..
    앞으로도 자주 구경시켜 주세용~

    • countrylane Countrylane 2014.11.08 02:54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천값이 만만치 않아 가끔 홈굿에 가면 싸고 예쁜걸 살수 있지만 그래도 내가 만들고 나면 뿌듯함(?) 그런거 때문에 자꾸 뭘 만드나봐요.
      님 작품도 구경 시켜주세요 ^^

  • Bella.E.J 2015.01.26 12:44 답글 | 수정/삭제 | ADDR

    보는내내 정말ㅜㅜ너무 해보고싶었어요!!
    글도 보기쉽게 잘써주셔서 술술읽히구요..
    항상 실천력이 부족해서 제가 할수있을지 모르겠는데 결혼하게되면 꼭 저렇게 해보고싶네요!!페인트랑 이런것도 다 직접고르시는거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1.26 13:33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벨라님 :)
      제가 한국어가 약간 서툴어서 엉망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도 잘썼다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페인트는 늘 철물점에서 누가 반품한 저렴이 페인트를 사구요, 작은 샘플 페인트도 세일할때 한병에 $1.00 짜리만 살려고 해요 ㅎㅎ
      리폼은 한번하면 계속하게 되는 중독성이 있어요. 꼭 해보세요.
      따뜻한 칭찬 감사합니다!!! ^^

  • 한형주 2015.02.13 13:27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엄청센스쟁이

  • 서형 2015.02.13 17:10 답글 | 수정/삭제 | ADDR

    남다른 감각이 있으시네요, 요술램프의 변신을 보는듯 즐겁습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14 02:41 신고 수정/삭제

      다른분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요 이런 칭찬을 받아도 되는지...
      요술램프의 변신이라니 너무 듣기 좋은말이에요.
      방문도 감사드리고 그리고 보시면서 즐겁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향미 2015.02.15 12:23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연히 들르게 되었어요. 솜씨가 참 좋으시네여. 집안도 깔끔하고 예쁘게 꾸미셨네요. 나중에 저도 여기서 얻은 아이디어로 한반 꾸며보고 싶어요.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2.15 12:46 신고 수정/삭제

      그정도 솜씨도 아닌데 블로그에 올려놓고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몰라요 ㅎㅎ
      다 중고라던지 저렴이 가구라서 어디 자랑 할만한것도 없어요.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 :)
      방문과 칭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

  • 이선화 2015.03.02 02:29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연히 두번방문했어요.
    인테리어관심많고 리폼관심많아서 여기저기 보다보니 님글을 또들어와서 읽고있네요.
    두번째방문이라 그냥나갈까하다...인사하려고 글남겨요~~손길이 느껴지는 멋진집 잘보고갑니다~^^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2 05:2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리폼 초보에요.
      워낙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배울려고 합니다 ㅎㅎ
      칭찬과 진심댓글 너무 감사드려요! ^^

  • The 노라 2015.03.03 13:5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확실히 Countrylane님은 집안 꾸미고 장식하고 하시는 걸 잘하시는 것 같아요. 집안이 이뻐요.
    벽 색상도 pastel tone으로 잔잔하니 평온한 느낌을 줘서 좋구요.
    따님 공부방도 훤하니 깔끔하고 좋아요. 공부할 때는 이런 분위기가 좋죠.
    엄마가 늘 이렇게 잘 챙겨주고 옆에서 있어 주니까 따님은 늘 안정되고 행복하겠어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4 06:08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노라님 ~~~
      제가 텃밭 가꾸는거랑 집꾸미는 낙에 사는사람이에요 ㅎㅎ
      딸공부방은 지금 바꾸고 있는 중이에요. 그런데 데코하는중에 조금 문제가 있네요 ㅋ
      가만히 안놔두는것도 조금 병인거 같아요 -.-
      나중에 100% 완성되면 보여드릴게요 ^^

  • 개인이 2015.03.03 22:1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만들었다고 해서 뭘 만들었다는거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구매했다고 생각되지 만들었다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솜씨가 좋으시네요. 집안 분위기도 색상이 화려하지 않고 깔끔하면서 따뜻해보이네요. ^^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3.04 06:12 신고 수정/삭제

      시골에서 뭐라도 만들고 꾸미고, 또 텃밭일도 해가면서 시간을 보내야지 아니면 할일이 없어요 ㅋㅋ
      애때문에 너무 정신없는데 집안이 화려하고 뭐가 많으면...오 마이.. 상상이 안가요 ㅋ
      그나저나 컴맹을 벗어나고 싶은데 너무 어렵네요 ㅠ

      칭찬 감사합니다! ^^

  • 만두라면 2015.04.05 05:56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집을 참 따뜻하고, 차분해 보여요~ country lane님은 정말 부지런한 분이신 것 같아요. 어쩜 집을 저렇게 정갈하게 유지시키실 수가 있죠?^^

    • countrylane Countrylane 2015.04.05 09:47 신고 수정/삭제

      사진 찍을려고 치운거에요 ㅋㅋ
      블로그 하면서 좋은점이 바로 급하게 막 치우게 된다는거에요 ㅋㅋ
      칭찬 감사합니다! ^^